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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의 매일똥침놓는 누나

ㅁㅊ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19-08-20 00:47:31
넘 심하더군요
중1 남동생한테 하루에 몇번씩 똥침을 놓는다는데
5년이 넝었다네요
동생은 항문에 피도 난다는데
엄마는 누나한테 엄마한테 절대하지말고 동생한테만 하라하고
누나는 자나 가위로도 똥침을 놓는다는데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인지 못하고
출연자들은 웃음거리로 치부하고
김태욱은 생각없이
남매간의 추억일수도 있다는데
보면서 넘 화가 났네요
IP : 223.62.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
    '19.8.20 12:53 AM (175.223.xxx.154)

    엄마도 똑같더만요
    엄마가 저러니 딸이 그렇지 싶더만
    그딸 학교에서 눈 똥그라니 뜨고 애들 왕따 시킬 스타일
    남의 괴로움을 놀이로 하는 애니
    이젠 방송 나가서 오히려 지가 당할듯

  • 2. ...
    '19.8.20 12:56 AM (118.176.xxx.140)

    부모가 제정신 아닌거예요

    같이나온 엄마가 별일아니라잖아요
    사이 좋다고

    부모란게 저런 분위기를 만들어주니
    딸은 잘못인줄 모르고 좋다고 낄낄대며 또하고

    근친 성폭행도 엄마가 별거아니라 쉬쉬하는게 대부분

    얼마전에도
    딸이 성추행 신고했다고
    엄마란 여자가 재혼남과 공모해서
    중학생 딸을 죽이고 저수지에다가 버렸잖아요

  • 3.
    '19.8.20 12:57 AM (175.223.xxx.169)

    이런 게 웃음거리일수도 있나요
    방송 못 봤지만 내가 싫은 것에 이유가 있고 싫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거지 가학에 웃음이 있고 이유가 있나요
    와....

  • 4. ㅁㅁㅁㅁ
    '19.8.20 12:58 AM (180.135.xxx.74)

    가위로요 ?? 헐
    이건 폭력 아닌가요 ㅠ

  • 5. gjf
    '19.8.20 12:59 AM (121.148.xxx.109)

    진짜예요?
    대체 그런 방송 왜 하는 거죠?
    주작이 아니면 더 심각한 거잖아요.
    그집 식구들이야 비정상이라 그렇다치고 진행자가 중재를 해야지 아무 일도 아닌 것으로 치부했다는 게 더 화나네요.
    그 아이 불쌍해서 어떡해요.

  • 6. 그러게요
    '19.8.20 12:59 AM (223.62.xxx.163)

    그게 다 가족간의
    성희롱이고 폭행인데
    부모부터가 중심 못잡고
    동생 괴롭히는거 보면서
    낄낄대고 있으니...
    아이가 엄마와 누나한테 기죽어 있더군요

  • 7. ...
    '19.8.20 12:59 AM (14.39.xxx.50)

    방송은 안봤지만 글 내용으로만 보면 방송에 나올게 아니라 정신병원엘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 8. ...
    '19.8.20 1:01 AM (118.176.xxx.140)

    근데 말은 바로합시다
    출연자들이 웃음거리로 치부한건 아니잖아요

  • 9. 대본이란
    '19.8.20 1:02 AM (110.70.xxx.89)

    말도 있는데 그렇다면
    자극적인 소재 만들려는 저 프로그램이 없어져야돼요
    안녕하세요가 아니고 발암 프로예요 보면

  • 10. ...
    '19.8.20 2:15 AM (110.70.xxx.249)

    딸과 엄마가 정신에 문제가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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