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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금) 엄청 긴 똥

ㅡㅡㅡㅡ 조회수 : 21,014
작성일 : 2019-08-18 13:00:22

더러운 이야기 싫으신 분 뒤로 가기 누르세요



저 방금 제 팔길이 만한 똥을 쌌는데

문제있는 건가요?
IP : 39.7.xxx.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8 1:01 PM (124.63.xxx.169)

    복권 한 장 사세요

  • 2. 항상
    '19.8.18 1:04 PM (119.197.xxx.183)

    전 늘 그래요.
    장이 긴가봐요.

  • 3. ㅇㅇ
    '19.8.18 1:06 PM (203.229.xxx.31) - 삭제된댓글

    와 정말 부럽네여
    똥 좀 그리 시원히 싸봤음

  • 4. ㅡㅡㅡㅡㅡ
    '19.8.18 1:06 PM (39.7.xxx.3)

    진짜 헉했어요 거의 2뼘 정도 되는 듯..

  • 5. 삼천원
    '19.8.18 1: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히야 부럽다.
    어렸을적 똥그림이 이해가 안갔던 1인

  • 6. ...
    '19.8.18 1:09 PM (61.79.xxx.132)

    전 가끔 그런 똥싸면 내려갈까? 걱정되요.
    그리고 무사히 내려가면 몸무게 재봅니다. 1kg은 빠졌을거같아서.
    근데 공기똥인지 몸무게는 별로 안줄더라구요. 쳇

  • 7. 대장
    '19.8.18 1:09 PM (223.39.xxx.241)

    대장이 건강 하다는 거겠죠
    저도 부럽네요

  • 8. 시원하시겠네요.
    '19.8.18 1:13 PM (175.193.xxx.206)

    변비있는 분들은 그저 부러울듯.

  • 9. 그건
    '19.8.18 1:14 PM (49.165.xxx.219)

    정말 많이먹어서그래요
    정말 너무 많이 먹으면 그래요

  • 10. ..
    '19.8.18 1:15 PM (116.35.xxx.252)

    저는 소식하는 편이고
    2~3일에 보는 변들이 늘 그렇게 길어요.
    장이 건강하다고 믿고 싶네요 ㅠ

  • 11.
    '19.8.18 1:16 PM (211.200.xxx.93) - 삭제된댓글

    님네 변기구조가 궁금해요.
    길이를 확인할 수 있게 쭉 펴지는게 가능해요.

    또아리 튼 구렁이 형태라면 몰라도.

  • 12. 궁금
    '19.8.18 1:17 PM (14.47.xxx.130)

    체중변화가 진짜로 궁금해요

  • 13.
    '19.8.18 1:17 PM (137.111.xxx.126)

    숨을 안 쉬셨나봐요 ㅎㅎ

  • 14. 헐...
    '19.8.18 1:17 PM (211.200.xxx.93)

    님네 변기구조가 궁금해요.
    길이를 확인할 수 있게 쭉 펴지는게 가능해요?.

    또아리 튼 구렁이 형태라면 몰라도.

    원글님 대장이 문제가 아니라 변기가....

  • 15. 제목
    '19.8.18 1:21 PM (211.36.xxx.85)

    제목좀바꿔주세요
    내용이야 안보면그만인데 누르지 않아도 제목이 넘 더러워서 바꿔달라 적으려 들어왔어요 게속 이패이지에 보이니까요
    내용은 안읽었어요

  • 16. ㅎㅎ
    '19.8.18 1:2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제 아들이 그래요.
    변기 막혔다고
    엄마SOS를 하기에 갔는데...
    와우!!
    이러니 막히지!!했더니
    늘 그렇다네요 ㅎㅎ
    그래도 안막혔었다고...

  • 17.
    '19.8.18 1:54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제경우 맛있는 과일이나 미역국건더기 같은거를 많이 먹은날 그렇게 시원하게 나오더군요

  • 18. 제 경우는
    '19.8.18 2:25 PM (121.143.xxx.215)

    그런 똥 눌 때
    살이 빠지던데요.
    다이어트니 운동이니 뭐니 해도
    먹은 거보다 잘 나와야 살 빠져요.

  • 19. ㅇㅇ
    '19.8.18 2:27 PM (180.228.xxx.172)

    수고하셨어요

  • 20. 저도 그래요
    '19.8.18 2:27 PM (110.5.xxx.184)

    50 넘었는데 운동하면서 하루 5끼 먹고 하루에 3-4번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데 아침 첫 큰일은 항상 그래요
    물론 오후에도 팔길이에서 주먹 하나 줄어든 정도로 한번에 쭉~, 그리고 휴지에 묻지도 않아요.
    그래서인지 먹어도 시간되면 배고프고 화장실 다녀오면 속이 싹 비니 개운합니다^^
    똥배가 생길 틈이 없어요.
    저는 고기류에 야채 왕창 곁들여 매끼 먹어요.

  • 21. . 음..
    '19.8.18 3:52 PM (125.185.xxx.38)

    고통없이 출산 하셨군요.
    순산 축하드립니다.ㅎㅎ

  • 22. 먹은만큼
    '19.8.18 4:14 PM (14.187.xxx.4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말해봐요 어제부터 뭘 얼마나 먹은건지를.. ㅎ

  • 23. 뚜러펑
    '19.8.19 1:10 PM (163.152.xxx.5)

    제 얘기인줄.우리집 남푠이 뚫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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