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전 세입자 문제.. 어떤 상황인지 한번 봐주세요.

..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19-08-18 07:01:41
서울살다 7월에 지방이동으로 급히 전세집을 찾아 봤는데.. 그당시 아파트가 비어있는 집이 있어 저희가 원하는 날짜에 바로 전세로 이사왔어요.

7월중순,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받으러 동사무소에 가니 이전세입자가 아직 명의를 안빼갔다고 하고, 부동산도 집주인도 자기네는 몰랐다며 빨리 명의 빼라고 하겠다 했어요 (전세입자는 3월에 이사 나갔다고 함)

일주일 뒤, 이전세입자가 명의 빼갔다고 집주인이 연락 옴.

7월말, 국립도서관 에서 직원 두명이 찾아와.. 이전세입자 이름읊대며 도서가 연체되어 방문 왔다고 해서 저희도 이사 온지 2주밖에 안돼서 모르겠다 했고, 그 다음날 저녁에는 법원에서 직원이라고 찾아왔어요. 최근 집주소 기준으로 전세입자를 찾아 왔다고 해요.


집주인께 바로 연락해 무슨일이냐 기분이 안좋다 얘기하니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확인했으니까 다시는 연락 안오겠지 합니다.

이집이 현재 어떤 상황인건지..제가 뭐 서류 떼보거나 그래야 하는건지.. 확정일자 받은 저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일지요..







IP : 212.133.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상
    '19.8.18 7:13 AM (211.248.xxx.147)

    님이랑은 상관없고 동사무소에 이야기하면 없애주지 않나요? 가끔 동사무ㅗ에서 주민등록일제조사?인가 나와서 그런거 확인하잖아요. 불법전입인거죠.

  • 2.
    '19.8.18 8:13 AM (1.244.xxx.127)

    별일아닌데 님이 예민한상황이죠.

  • 3. 동대표
    '19.8.18 8:20 AM (1.232.xxx.82)

    예민하시네...ㅎㅎ

  • 4. south
    '19.8.18 9:19 AM (39.112.xxx.200)

    암 문제없어요

  • 5. ....
    '19.8.18 11:25 AM (118.176.xxx.140)

    이전 세입자를 찾아다니는건데
    현재 거주자가 뭔 상관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 . .a.. 09:57:55 37
1808705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8 .. 09:52:51 563
1808704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2 ,, 09:52:34 107
1808703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240
1808702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8 .. 09:44:13 524
1808701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8 꽃여조 09:40:22 412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32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438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25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9 궁금 09:34:20 253
1808696 삼하 왜이래 18 ... 09:27:55 1,872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905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908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26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0 지긋지긋 09:07:11 1,138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51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1 전세살이 09:02:12 1,333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143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7 ㅡㅡ 08:58:55 1,432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74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419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48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230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627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