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씨 이야기가 잠시 나오더군요.
외제차 딜러가 되어 전화했던 일화요.
김태원씨 좀 독특하단 생각, 약간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 같다는 생각 뿐
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그 일화 들으니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김민우씨 어려운 일 많이 겪으셨던데 이제 평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김태원씨 이야기가 잠시 나오더군요.
외제차 딜러가 되어 전화했던 일화요.
김태원씨 좀 독특하단 생각, 약간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 같다는 생각 뿐
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그 일화 들으니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김민우씨 어려운 일 많이 겪으셨던데 이제 평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빈말하는 무거운 사람인듯요...
체구는 날씬하시지만~
말이 무거운분...
빈말안하는
빈말안하는 말의 무게가 있는분
전 진심인 김태원씨 너무 좋아해요
사람자체는 좋은사람 같아요... 그러니 그런 명곡같은 노래들이 나오겠죠.. 전 인간 태원은 아무생각없는데.... 김태원이 만든 곡들은 엄청 좋아해요..
사람자체는 좋은사람 같아요... 그러니 그런 명곡같은 노래들이 나오겠죠.. 전 인간 김태원은 아무생각없는데.... 김태원이 만든 곡들은 엄청 좋아해요..
나왔던 김도균씨도 그렇고
평생 한 길만 걸은 사람들이
순수함을 오래 간직하신 듯요
전 괜찮던데 김태원씨
맞아요.
한평생 외길 걸어온 사람들이 순수한 듯 했요.^^
김태원씨..자작곡 보세요.
명곡 너무 많죠.
17세때 만든 비와 당신의 이야기.
다시 사랑한다면
음악인으로보면 천재.
여럿 재기 시켜줬잖아요.
결혼이후에는 아내외의 여자를 그냥 사람으로 본다고...
그 약속을 지킨 김태원 대단하죠.
궁금하네요 그 일화..
매력있쥬~~
김민우는 부활의 김태원과의 인연도 공개했다.
김민우는 "지인들에게 전화를 많이 돌려도 영업 한다는 말을 믿지 않더라"면서 "김태원 형님에게 인사를 드렸더니
'지금 중고차 탄다'고 하셨다.
그렇게 끊으려던 찰나 '민우씨 그 일을 힘들어도 10년 이상만 해 달라. 나도 성공해서 김민우씨한테 꼭 차를 사고 싶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김민우는 "김태원 형님이 재작년에 아버님 차를 구입하셨다.
효도를 하시더라"며 무려 14년 전 약속을 지켰다고 털어놔
큰 감동을 선사했다.
유명세 내려놓지고 못하고 다른일 정착 못해 사업한답시교 재산없애거나 아무일도 못하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봤겠어요.
일화 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