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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성훈~ 유기견 이야기 너무 감동스럽네요

양희 조회수 : 6,150
작성일 : 2019-08-17 16:37:02

어제 나혼산에 성훈이 나와서

유기견 입양한 이야기 나왔는데요

태어나서 철창에 갖혀서 안락사 당하는날 임보를 요청했다가

정들어서 키우던데요

아무래도 상처 받은 강아지라 홍역에 후유증으로 틱 장애까지 온 강아지인데

너무 힘들듯 한데 사랑으로 키우더라구요

근데 드는 걱정이 배우라서 촬영 가거나 하면 오래 있지 않나요?

그럼 그 강쥐 누가 봐주나요...

IP : 180.230.xxx.18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4:41 PM (121.129.xxx.146)

    맡길데 있겠지요.

  • 2. ㅎㅎ
    '19.8.17 4:42 PM (180.230.xxx.181)

    맡길데 있겠죠
    보면서 강쥐가 겁도 많고 손길 많이 필요로 하는 상처 받은 강아지라
    성훈하고 교감이 많이 이루어졌지만 남의 손에 쉽게 맡기기 힘들어 보여서
    괜한 걱정 되더라구요

  • 3. ...
    '19.8.17 4:42 PM (220.75.xxx.108)

    성훈씨 소속사 사무실에도 강아지 두마리 있어요.
    그 강아지들한테도 엄청 다정하게 대하더니 역시 싶더라구요.
    좋은 사람...

  • 4. 이제
    '19.8.17 4:44 PM (124.49.xxx.61)

    저런프로 다가식적으로보야요

  • 5. 가식적
    '19.8.17 4:47 PM (121.160.xxx.2)

    1년후에도 변함없이 사랑으로 직.접. 키워서
    강아지 상태가 호전됐다면 인정.

  • 6. ㄴㄴ
    '19.8.17 4:48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근데 한혜연 나오는거 보니까
    성훈한테 호감있어 보이는데 대본이고
    방송용이겠죠?ㅎㅎ

  • 7. ㅎㅎ
    '19.8.17 4:49 PM (180.230.xxx.181)

    ㄴㄴ 님 그건 대본일꺼 같아요 ㅋㅋ

  • 8. 나야나
    '19.8.17 5:09 PM (182.226.xxx.227)

    칭찬받아 마땅하고요..하지만 일반인들도 유기견 입양하시는분들 정말 많아요

  • 9. doubleH
    '19.8.17 5:17 PM (175.209.xxx.192)

    윗님 의심의 안개가 겉히길
    성훈님에게 그강아지더 잘 키울 힘이 듬뿍 생기길

  • 10. . .
    '19.8.17 5:24 P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그동안 방송용으로 보여준 사람들이 있어서 혹시나하는 마음 들어요.
    성훈씨는 지금 마음 그대로이길 빕니다.

  • 11. 하트
    '19.8.17 5:38 PM (14.32.xxx.166)

    성훈 착하게 보이지 않나요? ~ 저만 그런가요?~^^;;
    요즘 좀 우울하고 힘들게 보였었는데 강아지 사랑하는게 느껴져요
    그 정도가 연기면 연기의 신이 아닐까요 ^^;;;;

  • 12. ...
    '19.8.17 5:39 PM (220.75.xxx.108)

    성훈이 운동선수 출신이어서 그런가 몰라도 철인3종 할 때부터 느낀건데 사람이 되게 우직하고 끈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강아지 사랑도 우직하게, 끝까지 가지 싶어요.

  • 13. ...
    '19.8.17 5:57 PM (175.116.xxx.116)

    성훈 팬도 뭣도 아니였는데 어제 프로보고 감동받았어요

  • 14. ..
    '19.8.17 6:03 PM (117.111.xxx.170)

    강아지 방송용으로 이용하는 연예인들도 많죠.
    성훈은 부디 아니길...

  • 15.
    '19.8.17 6:04 PM (223.38.xxx.90)

    저렇게 아프고 피부병에 삐쩍 마른 강아지를 입양해서
    지극정성으로 생명 살려놓은 사람한테 가식적이라고
    욕하는 심성들 참 나쁘네요

  • 16. happ
    '19.8.17 7:18 PM (223.62.xxx.71)

    가식일수가 없는 게 강아지가 다 느껴요.
    더구나 힘들게 살아와서 겁 많고 예민한 개체라
    사람에게 그리 쉬이 맘 안줘요.
    살이 저번 검진때보다 1kg더 쪘던데
    작은 애가 짧은 기간 그리 찌려면 잘 먹기도
    해야하지만 그만큼 맘이 편해야 해요.
    이번 편 보고 성훈씨 인간적으로 완전 호감 됐어요.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멋진 사람이었어요.

  • 17. 애들엄마들
    '19.8.17 8:29 PM (124.56.xxx.204)

    성훈 완전 호감입니다 아까 프로그램 일부러 찾아봤어요 .. 양희와 행복한 모습 보니 너무 좋네요

  • 18. 어제
    '19.8.17 9:25 PM (211.214.xxx.30) - 삭제된댓글

    감동이었어요. 왜 관련 글이 안올라오나 했네요.
    이름도 양희라니. 어렸을 때 읽은 단조 느낌의 동화에 나오는 강아지 이름같아요.
    양희 예쁘더라고요. 왼발 틱이 있어서 떨던데 생활에 지장이 없다니 다행이에요.
    성훈이 어쩌다가 임보를 하게 된건지 궁금했는데 그 얘긴 안하더라고요.

  • 19. 저도
    '19.8.17 10:41 PM (180.71.xxx.26)

    완전 감동... 눈물날 뻔...
    외출할 때, 촬영할 때 항상 데리고 간다고 하니 촬영중일때는 매니저가 잘 데리고 있지 않을까요...

  • 20.
    '19.8.17 11:12 PM (121.167.xxx.120)

    외출할때 일할때 데리고 다니던데요
    회사 출근할때도 데리고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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