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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고도의 돌려까기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19-08-17 12:42:25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있어요
그런데 그자리에서는 어리버리 아무렇지 않게 듣고 오는데 집에와서 했던말 곱씹게되고
생각할수록 기분나쁘게 만들어요
최근에 제가 다니던직장을 그만뒀어요
그얘기를 했더니 차분한목소리로
남편한테는 말하지마 남편이 니가 그렇지 뭐 이럴거야 이러네요
겉으로는 생각해주는것같은데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저를 까는 말이네요
IP : 110.70.xxx.1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8.17 12:43 PM (121.88.xxx.22)

    친하게 지내지 마요... 그런 사람은 자존감 도둑이라서 멀리 해야 해여.

  • 2. ..
    '19.8.17 12:45 PM (175.223.xxx.72)

    저걸 고도?의 돌려까기라고 생각하는 원글님이 너무 단순하네요.. 무슨 고도에요 대놓고 무시하는 얘기지.

  • 3.
    '19.8.17 12:47 PM (175.223.xxx.220)

    너무 대놓고 하는데요?

  • 4. 명치를
    '19.8.17 12:48 PM (121.152.xxx.10)

    쳐주고픈 말이긴헌데
    담부턴 그딴말 또하면
    꾹 참고
    교양있게 귀에다 대고
    고대로 해주세요..
    너도 니가한말 남편한테 하지마~~
    니가 그렇지뭐 이소리 들을꺼야...라고
    그러고 만나지 마세요

  • 5. 고도 아니예요
    '19.8.17 12:48 PM (110.5.xxx.184)

    님 앞에서 대놓고 님 욕한건데 순진하신건지...ㅠㅠ

  • 6. 햇살
    '19.8.17 12:53 PM (175.116.xxx.93)

    남편한테 왜 말을 안해요? 남의 남편 속을 어떻게 알죠???? 둘이 사귀니???

  • 7. 아뇨
    '19.8.17 12:59 PM (220.116.xxx.153)

    돌려까기 아니고 대놓고 깐건데
    님의 눈치가 느렸던거네요.
    앞으로는 바로바로 앞에서 한마디 해주세요.
    그래야 안까불죠.

  • 8. 음.
    '19.8.17 1:00 PM (211.189.xxx.36) - 삭제된댓글

    고도의 돌려까기아니고 대놓고 까기

  • 9. 쓸개코
    '19.8.17 1:33 PM (175.194.xxx.139)

    그런사람에게 내얘기 다하지 마셔요. 좋은사람 아니에요.
    남편얘기 가정하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얘길 하네요.

  • 10. ...
    '19.8.17 1:43 PM (175.223.xxx.45)

    조용히 웃으면서 또는 조곤조곤 말했을 뿐이지

    대놓고 밟아버리는 말인데요??

    거기에 친구 남편까지 끌어들이다니 신박한 미친 여자인듯..

  • 11. ...
    '19.8.17 1:45 PM (175.223.xxx.45)

    다음에 또 그러면

    너, 내 남편 알아? 니 남편은 니가 이러구 남의 남자 들먹거리고
    다니는거 아냐구 큰소리로 물어보세요. 주변에서 다 듣게.

  • 12. ....
    '19.8.17 1:51 PM (221.157.xxx.127)

    어머 니네남편은 너한테 그러냐고 불쌍하게사네 받아치시지

  • 13. ...
    '19.8.17 2:20 PM (1.231.xxx.37)

    어머 니네남편은 너한테 그러냐고 불쌍하게사네
    받아치시지 222222

  • 14. 헉~
    '19.8.17 5:40 PM (223.38.xxx.126)

    대박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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