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어느 분이 참 매사에 똑똑하고 배울게 많더니
조용히 10년을 공부해서 철학관을 여셨더라구요
그걸 들은 왕언니가
엄마야 왠지 남다르더니 그 공불 어찌 했을꼬?
차라리 신 내리는게 빠르지..
ㅎㅎ 완전 빵 터졌어요.
나만 웃긴가요?
ㅋㅋ 조회수 : 805
작성일 : 2019-08-17 11:38:16
IP : 211.52.xxx.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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