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제사를 절에 맡긴 후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렇다면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그 제사는 어텋게 되는지요?
1. 절에
'19.8.16 6:42 PM (117.111.xxx.209) - 삭제된댓글전화해서 그만 하겠다고 말하면 될것같아요.
2. ....
'19.8.16 6:48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시부모 제사만 절이든 유교식이든 지내면 되죠
지금 시어머니도 바로 윗대 기일만 지내는거잖아요3. 크리
'19.8.16 6:55 PM (121.165.xxx.46)그 참에 없애버린다. 에 한표
4. ㅇㅇ
'19.8.16 7:03 PM (1.251.xxx.48)아 그럼 시어머님이 제사를 없앴다는 의미는 시부모님 윗대를 없앴다로 한정되는건가보네요.
그러면 또 새롭게 제사가 생기고 그 제사는 모시는 사람이 결정해서 없애거나 지내거나~이렇게 무한반복 되는건가봐요.5. 그냥
'19.8.16 7:04 PM (91.48.xxx.34) - 삭제된댓글님 대에서 없애면 되는 겁니다.
후대에 물려줄 필요없어요.6. .....
'19.8.16 7:07 PM (175.223.xxx.208)다 합쳐서 일년에 한번 지내더라구요
7. 저라면
'19.8.16 7:35 PM (39.118.xxx.211) - 삭제된댓글좋은게 좋은거니 절에 스님한테
어떻게 없애는게 좋을지 여쭤보겠어요
마지막제사니 이제 좋은곳에서 편히 잘 지내시라고 절하고 인사라도 드리고 마무리하는게... 물론 아무짝에도 소용없단건 알지만
혼이 있다면 그냥 예의죠...제주인 남편도 마음정리하는 의미고요8. 저라면
'19.8.16 7:42 PM (39.118.xxx.211) - 삭제된댓글제사를 없앤다는건 원글님과 남편의 몫 아닌가요? 아예 다 없애거나 부모님만 계속 제사지내거나요.
우린 할머니두분과 할아버지 제사는 한개로 합쳤고요(제사지낼때 다음부터 그렇게하겠습니다~하고 말씀드리고요)
시어머니제사는 남편이 애틋해해서 따로 지내요. 남편은 아버님 돌아가시면 모든 제사를 없앤다고 했어요.저도 남편봐서 시부모님 제사는 지낼 생각 충분히 있지만 내아들한테까지는 물려주고싶지않아요. 제가 죽으면 커피나 한잔 맛있게 내려서 엄마생각하며 놔놔줘. 라고 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