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15214806434
아주 광분한 새끼 나옵니다.
제주경찰은 대체로 좀 이상해요
지긍 봤네요.
뒤늦게 차에서 내려 남자 데리고 가는 여자는와이프겠죠?
저런 짐승을 남편이라고 함께 사는 여자라니
청원하고 있다는데 저도 하고싶네요.
부인인지 애인인지 남자 보는눈 더럽게 없네요
어찌 저런남자와~~~
저런 사람은 교도소에 가둬 넣고 교화 좀 시켰으면 합니다.
법이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집에 돈 좀 있는 모양인가 봐요.
폭력, 증거인멸(?), 등등 여러 죄목 붙여서
이 사회에 좀 안다녔으면 하네요.
돈 없고 빽 없는 사람 어디 무서워서
길거리 다니겠나요....
날이면 날마다 청원할 일이 생기네요.
자식앞에서 가장을 패고 정말 격리시켜야 될 놈이에요.
으..스트레스.
블랙박스 어떻게 구했을까요?? 지금 화면으로 봐선 뒤차 블랙박스같은데
감사하네요.
진짜 저런 놈은 교화를 몇년을 감옥에 처넣고 해야합니다. 어디서 똥싼 놈이 성내는 짓을 ㅉㅉㅉ
저 가족들 정신적 타격 엄청났겠네요 ㅠ 미친놈 그리고 그놈 끌고가는 저 여자도 지라도 대신 사과라도 하고 가던가.. 어찌 저리 저놈만 끌고 가나요
욕이 절로 나오네요.저런 도른 인간은 반드시.처벌을 받아야지요
저도 청원하러 갑니다.
가해자 차량에 타고 있는 여자도 참...
한참 있다가 나와서 말리네요
끼리끼리인가
가해차 뒷유리에 baby 라고 써 있네요.
아기아빠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