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634
작성일 : 2019-08-16 09:59:49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든다는 건, 아무래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기에 경험이 적은 부분은 생각에 좀 더 시간이 들 수 있다는 말이예요.
글 쓰시면서, 내 얘기가 너무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혀 그렇지 않으니 그건 안심하셔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0.125.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일까..
    '19.8.16 10:05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아들은 조현병에 지능도 떨어집니다. 지금 20대중반인데 사회생활 하기는 힘들거 같아요.
    부모로서 죄책감과 부담을 느낍니다.
    제 능력은 곧 사라지는데 걱정입니다.

    첫번부터 너무 쎄죠?
    아무리해도 힘든 일이라서요.
    곤란하시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 2. 긍정의힘
    '19.8.16 10:39 AM (203.160.xxx.35) - 삭제된댓글

    제딸은 조울병입니다.
    약으로 증상은 완화되었고.
    아이는 똑똑합니다.
    결혼전 남편이 이병을 앓았다고 하네요 ㅜ
    근래에 알았어요
    아들도 우울증이 있어 약복용중입니다.
    아이들 둘이 다 이러니
    사기결혼당한 제가 억울할지경입니다.
    미래가 불안하구요.
    결혼당시 전문직아들이라며 열쇠요구하고
    제게 당당했던 시부모님들 집앞에 가서 목매달아 죽고싶었습니다.
    사는동안에도 괴팍한 성격에 힘들었는데
    유전병이라니..ㅜ
    제게도 긍정의 힘을 주세요.
    시부모님 안본지 몆년되었는데
    계속 안보고싶네요.장례식장에 가기도 싫어요 ㅠ
    제가 안고 가야할 숙제와 어깨의 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 3. ㅇㅇ
    '19.8.16 11:41 AM (203.229.xxx.2)

    죽고싶어 죽고싶어 죽고싶어

  • 4. 긍정요정
    '19.8.16 11:54 AM (211.48.xxx.132)

    걱정없이 살고 싶다.
    도움을 원한다.
    나의 얘기를 깊게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따뜻하게 보듬에 주길 원한다.
    마음이 편안해 지길 원한다.
    ==============================
    죽고싶어 죽고싶어 죽고싶어

  • 5. 긍정요정
    '19.8.16 12:01 PM (211.48.xxx.132)

    저는 글을 올리고 수시로 댓글 내용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댓글 주신 분들의 마음이 어떨지, 뭐가 필요할지를 계속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정리하여 밤에 댓글을 한꺼번에 달아요.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든다는 건, 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기에 제 경험이 좀 적은 부분은 시간이 좀 더 들 수 있다는 말이예요.
    댓글 쓰시면서, 내 얘기가 너무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혀 그렇지 않아요~. 안심하셔요^^
    단 내 얘기를 남기고 싶지 않은 경우에는 언제든지 댓글 삭제하셔도 무방하고, 제 댓글에 인용된 부분도 삭제하길 바라시면 언제든 요청해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 6. 감사해요^^
    '19.8.16 2:17 PM (211.107.xxx.182)

    그 사람과 좋게 인연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이 더운 날에 마음이 너무 쓰라려요.

  • 7. 긍정요정
    '19.8.17 8:36 AM (211.59.xxx.145)

    특별한 관계가 되고 싶다.
    상대도 그런 관계를 원하길 바란다.

    어제 댓글 주셨던 분이시죠? 응원할게요^^
    =============================
    그 사람과 좋게 인연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이 더운 날에 마음이 너무 쓰라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62 "50만전자 간다" 파격 전망…증권가, 눈높이.. ... 12:49:09 16
1809261 공대 교수 요즘 선호도 덜 하나요? 그게 12:48:36 14
1809260 뉴스공장에 명태균?? ㄱㄴ 12:46:31 59
1809259 힐링의 방법이 다른 우리 부부 자유롭게 12:44:33 101
1809258 확실히 고기류가 살 안찌는거 같아요. 1 조아 12:43:21 128
1809257 다주택 양도세중과예외 종료 관련 토지거래신청일 문의 1 궁금 12:41:19 74
1809256 도서관에 3 이름 12:36:38 133
1809255 진상학부모 문제학생 강전법 만들면 어떨까요 22 .... 12:25:23 323
1809254 술담배커피 안 해도 흰 침구 누렇게 되는 건 5 ㅇㅇ 12:17:05 527
1809253 남편말에 깔깔깔 엄지척 했어요 2 모자무싸 12:16:51 631
1809252 남편이 기타치고 노래부르는거 보니 5 ... 12:15:14 480
1809251 당근과 쿠팡, 왜 중고폰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중고폰 12:14:55 92
1809250 초대형 폭로 터트린 김용민의원 7 ... 12:10:58 806
1809249 잘나가는 주식 1주를 사는것? 그돈으로 여러가지 사는것? 6 ... 12:09:42 724
1809248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선거에 마이너스 9 ... 12:08:49 294
1809247 사람 많은 신호등에서 전도하는거 2 ... 12:05:17 213
1809246 국내 시총 상위 ETF (펌) 6 11:54:19 1,072
1809245 아모레 화장품 반값 쿠폰 쓰신 분? 2 ... 11:54:15 285
1809244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13 99 11:46:56 1,291
1809243 인간관계 유효기간있어요. 3 11:46:04 1,037
1809242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2 구이 11:41:24 565
1809241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쏘스윗 11:36:07 469
1809240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66 경실 11:35:09 3,282
1809239 이렇게말한거 이해가 가시나요 9 루피루피 11:34:12 683
1809238 비타민 몇 종류나 4 .. 11:28:47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