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회원이 쓴 글인데요
1. ....
'19.8.16 12:55 AM (211.44.xxx.4)읽다가 말았어요.
완전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잡이로 쓴 글인데
필력이 대단하다
이해가 너무 잘 된다.
막 이래서 조용히 나가기 버튼을...
트리님같은 느낌인데 반응은 또 다르네요?2. ............
'19.8.16 12:59 AM (219.254.xxx.109) - 삭제된댓글거기 내용 반은 알아서 꼼꼼하게 읽진 않았어요..일본을 아는데 도움은 될거라고 생각해요..근데 그분의 갠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느낌적느낌.그러나 틀린건 아니고.아무튼 그와유사한 분석한 글을 다른데서 몇개를 읽었거든요.저는 그게 더 도움이 많이 되긴했어요..맥락은 같다고 봅니다.
3. 놓쳤었는데
'19.8.16 1:07 AM (39.125.xxx.230)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4. ..
'19.8.16 1:22 AM (223.38.xxx.198)링크해준 글이랑 트리 글은 전혀 다른데요
트리 글은 앞뒤 논리가 없어요5. ...
'19.8.16 2:41 AM (119.64.xxx.182)단숨에 읽히네요.
배경지식이 없어서 아베일가의 사실관계는 모르지만요.6. 엉망으로 쓴 글
'19.8.16 2:41 AM (42.147.xxx.246)미군들을 육회로 만들어서 일본군이 먹었다는 말은 뭔가요?
7. 엄망으로 쓴 글
'19.8.16 2:45 AM (42.147.xxx.246)아빠 부시는 일본과 미국이 싸운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일본군에게 고기로 죽을 뻔 했어요.
실제 동료들은 다 고기가 되어서 일본 군에게 먹혔어요 진짜로.
아빠 부시는 어케어케 간신히 겨우 탈출해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왔는데 일본을 극도로 혐오했대요.
나같아도 내 전우들이 내 눈앞에서 죽어서 구워져서 요리로 나가고 끓여서 나가면ㅋ
아빠 부시가 전쟁포로로 잡혀있을 때
미군들이 포가 떠졌다면
일본은 살아 남아 있을 수 없어요.
제발 글을 쓰는 것인지 싸지르는 것인지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8. ....??
'19.8.16 3:38 AM (124.49.xxx.7) - 삭제된댓글42.147.xxx.246 //
인육 먹은 이야기는 찾아보니 뻥이 아닌데요??
https://m.blog.naver.com/bokdea12/221184780120
그 일본군들은 전범재판에서 사형선고도 받았네요. 글은 누가 싸지르신건지...?9. ..
'19.8.16 4:35 AM (1.224.xxx.12)미군포로인데 완전 해골처럼 뼈가 더 드러난 사진 못봤어요??
산 송장이던데요
너무 악독한 일본인들이라 밥안주고 굶겼다고 그랬는데 그나마 살려둔게 다행인 건가요? 잡아서 안먹은게10. 맞네요
'19.8.16 4:53 AM (1.252.xxx.216)팩트 맞는데요. 일본넘들 잔인성은 이미 증명되엇죠.
11. ....
'19.8.16 5:06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기를 쓰고 일본을 감싸려는 잔당들을 쓸어버려야함.
12. ...
'19.8.16 5:07 AM (69.243.xxx.152)어떻게하든 일본을 감싸려고 하는 댓글들 가볍게 무시해주고 가서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일본인들의 실체를 쉽게 알려주는 글이었어요.
저도 국화와 칼을 읽어보려고 주문해뒀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0343&page=113. ...
'19.8.16 7:07 AM (223.39.xxx.246)나무일 같아요 글쓴이
ㅋㅋ거리는거며 중구난방 정신 사나운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