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회원이 쓴 글인데요

알자 그들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19-08-16 00:52:20
술술 읽힙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0343&page=1

일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재밌게 잘 쓴 글이에요
IP : 117.111.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6 12:55 AM (211.44.xxx.4)

    읽다가 말았어요.
    완전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잡이로 쓴 글인데
    필력이 대단하다
    이해가 너무 잘 된다.
    막 이래서 조용히 나가기 버튼을...
    트리님같은 느낌인데 반응은 또 다르네요?

  • 2. ............
    '19.8.16 12:59 AM (219.254.xxx.109) - 삭제된댓글

    거기 내용 반은 알아서 꼼꼼하게 읽진 않았어요..일본을 아는데 도움은 될거라고 생각해요..근데 그분의 갠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느낌적느낌.그러나 틀린건 아니고.아무튼 그와유사한 분석한 글을 다른데서 몇개를 읽었거든요.저는 그게 더 도움이 많이 되긴했어요..맥락은 같다고 봅니다.

  • 3. 놓쳤었는데
    '19.8.16 1:07 AM (39.125.xxx.230)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4. ..
    '19.8.16 1:22 AM (223.38.xxx.198)

    링크해준 글이랑 트리 글은 전혀 다른데요
    트리 글은 앞뒤 논리가 없어요

  • 5. ...
    '19.8.16 2:41 AM (119.64.xxx.182)

    단숨에 읽히네요.
    배경지식이 없어서 아베일가의 사실관계는 모르지만요.

  • 6. 엉망으로 쓴 글
    '19.8.16 2:41 AM (42.147.xxx.246)

    미군들을 육회로 만들어서 일본군이 먹었다는 말은 뭔가요?

  • 7. 엄망으로 쓴 글
    '19.8.16 2:45 AM (42.147.xxx.246)

    아빠 부시는 일본과 미국이 싸운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일본군에게 고기로 죽을 뻔 했어요.

    실제 동료들은 다 고기가 되어서 일본 군에게 먹혔어요 진짜로.

    아빠 부시는 어케어케 간신히 겨우 탈출해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왔는데 일본을 극도로 혐오했대요.

    나같아도 내 전우들이 내 눈앞에서 죽어서 구워져서 요리로 나가고 끓여서 나가면ㅋ

    아빠 부시가 전쟁포로로 잡혀있을 때
    미군들이 포가 떠졌다면
    일본은 살아 남아 있을 수 없어요.
    제발 글을 쓰는 것인지 싸지르는 것인지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8. ....??
    '19.8.16 3:38 AM (124.49.xxx.7) - 삭제된댓글

    42.147.xxx.246 //
    인육 먹은 이야기는 찾아보니 뻥이 아닌데요??
    https://m.blog.naver.com/bokdea12/221184780120
    그 일본군들은 전범재판에서 사형선고도 받았네요. 글은 누가 싸지르신건지...?

  • 9. ..
    '19.8.16 4:35 AM (1.224.xxx.12)

    미군포로인데 완전 해골처럼 뼈가 더 드러난 사진 못봤어요??
    산 송장이던데요

    너무 악독한 일본인들이라 밥안주고 굶겼다고 그랬는데 그나마 살려둔게 다행인 건가요? 잡아서 안먹은게

  • 10. 맞네요
    '19.8.16 4:53 AM (1.252.xxx.216)

    팩트 맞는데요. 일본넘들 잔인성은 이미 증명되엇죠.

  • 11. ....
    '19.8.16 5:06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

    기를 쓰고 일본을 감싸려는 잔당들을 쓸어버려야함.

  • 12. ...
    '19.8.16 5:07 AM (69.243.xxx.152)

    어떻게하든 일본을 감싸려고 하는 댓글들 가볍게 무시해주고 가서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일본인들의 실체를 쉽게 알려주는 글이었어요.
    저도 국화와 칼을 읽어보려고 주문해뒀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0343&page=1

  • 13. ...
    '19.8.16 7:07 AM (223.39.xxx.246)

    나무일 같아요 글쓴이
    ㅋㅋ거리는거며 중구난방 정신 사나운거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71 자낙스 한알 먹어도 3시간만에 깨요ㅜ 1 불면 16:08:04 67
1792670 "하루늦으면 5.3억 더 낸다" 양도세 유예 .. ... 16:05:54 297
1792669 내 아이의 사생활 예능 16:04:30 163
1792668 형부가 돌아가시고 언니 혼자 남았는데 5 공허 16:03:59 610
1792667 골프를 쳤는데. . 이게 뭔가요? 4 금요일오후 16:00:33 360
1792666 조카 합격선물로 주식1주 보냈어요ㅎ 5 ㅇㅇㅇ 15:59:13 661
1792665 다주책자 집팔라니깐 지방집을 던지네요 14 청와대 참모.. 15:58:09 622
1792664 카톡에 지속적으로 사생활을 올리는 이유가 뭐에요? 7 궁금 15:56:40 354
1792663 카톡 아직도 업데이트 안한 분 저말고 또 계신가요? 10 000 15:54:47 337
1792662 주식 한개 1 .. 15:53:05 352
1792661 넷플릭스 새로올라온 영화 ‘더 와이프’추천할게요~ 2 추천 15:51:23 592
1792660 정신좀 차리라 해주세요 9 반성 15:51:01 421
1792659 남도장터 꼬막 2 ..... 15:48:20 247
1792658 안전신문고 앱으로 불법주정차 현수막 신고가능 2 안전 15:45:44 113
1792657 매불쇼 한준호 실망이네요 44 .. 15:42:22 1,537
1792656 (설날시댁)며느리한명은 부엌 한명은 소파있을때 16 과연 15:40:51 1,004
1792655 만약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사귈 수 있다면 사귀실건가요 12 D 15:39:41 472
1792654 하루가 길어요 3 ㅇㅇ 15:38:34 326
1792653 텔레그램 사용흔적 안보이기---질문 길손 15:36:06 87
1792652 머리결에 만원짜리 크리닉패드 괜찮네요 1 나옹 15:33:54 447
1792651 자기 몸도 못가누는 노인네가 6 참나 15:33:13 1,252
1792650 박나래 복귀하네요 20 15:27:08 3,275
1792649 코감기에 항생제 드시나요? 4 .. 15:26:46 259
1792648 전한길 지지자들 6 ... 15:26:09 397
1792647 옛날 사람들은 자식을 많이 낳을 수 밖에.. 6 커피 15:25:10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