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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이 광복절 기념식 보다가 갑자기

아줌마 | 조회수 : 20,239
작성일 : 2019-08-15 10:50:40
울어요ㅠㅠ
난 책보면서 귀로 듣다가 한번씩 보다가 하느라 몰랐는데
말그대로 갑자기 안경을 벗더니
나 요즘 왜 이러지? 갱년긴가봐 하면서 눈물 닦느라 난리네요
우는 모습이 너무 낯설어서...
그도그럴것이 예전에 부부싸움하면 마누라가 아무리 눈물바람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던 독종같은 사람이었거든요
봉오동전투도 보면서 울더니...
남편이 왜 그럴까요?
진짜 갱년기라 그런지
아니면 독립군의 피가 흐르는 건지...이유를 모르겠네요

IP : 211.114.xxx.27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15 10:51 AM (39.7.xxx.196)

    저도 근데 유퀴즈 보면서 그냥 독립운동가들 이름만 나오는데도 울었어요.

  • 2.
    '19.8.15 10:52 AM (1.250.xxx.124)

    글보니 나도 울컥.
    철들고 있네요 그남편 ㅎㅎ.

  • 3. 아마도
    '19.8.15 10:52 AM (108.41.xxx.160)

    둘 다...

  • 4. ...
    '19.8.15 10:54 AM (211.186.xxx.27)

    울컥해요 ㅠ

  • 5. ㅁㅁㅁㅁ
    '19.8.15 10:54 AM (119.70.xxx.213)

    전 문대통령의 기념식사만 들으면 눈물나요
    남편도 대통령의 진심이 느껴져서 그러시는거 아닐까 싶네요

  • 6. ..
    '19.8.15 10:56 AM (59.7.xxx.250)

    아무도 흔들수 없는 나라
    그말에 저도 눈물이 납니다.

  • 7. 저도
    '19.8.15 10:57 AM (110.14.xxx.252)

    대통령님 말씀만 들어도 눈물나요.
    우리머러 미래거 걱정되어서요.
    나라를 이리 말아무을 수도 있구나 싶어서요

  • 8. dhsnf
    '19.8.15 10:57 AM (39.7.xxx.190)

    오늘은 다 그런가봐요 ㅠㅠㅠ

  • 9. 그래도
    '19.8.15 10:58 AM (1.226.xxx.227)

    남편은 남편..( 제 경우 )

    감우성 나온 드라마 보다 울었다고 전화했더군요. 나도 꼭 보라고..저희 주말부부거든요.

    그런데 가끔 하는 안부전화끝에 내가 허리가 여태 아파 운동을 못갔다 해도.. 어 알았네..(거의 기계음 반복같은) 하고 또 통화하세..하고 끊어요.

    공감능력 없는 남자는 갱년기 와도 부인한테는 공감하지 못해요.
    제 경우는 그러네요.

  • 10. ㅋㅋ
    '19.8.15 10:58 AM (1.177.xxx.78)

    갱년기가 되시니 여성 호르몬이 넘치시는듯...^^
    우리집 남편도 갱년기 되면서 허구헌날 김광석 노래 들으며 눈물바람, 노통 상록수 들으면서 콧물 찍~

  • 11.
    '19.8.15 10:58 AM (110.14.xxx.252)

    말로는 뭘 못해.
    힘도없으면서 큰소리는 잘치네요.
    무슨 요즘세상에 철도가 산업이 됩니까? 그 돈 여러분이 내실겁니까?

  • 12. ㅁㅁㅁㅁ
    '19.8.15 10:59 AM (119.70.xxx.213)

    우리는 할수있습니다! 라는 말씀에 결국 눈물 터졌네요 ㅜㅜ

  • 13. ??
    '19.8.15 10:59 AM (180.224.xxx.155)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 14. 철도가
    '19.8.15 11:00 AM (58.230.xxx.110)

    산업이 됩니다...
    전 국토가 아주 가까워지지요...
    산업이 안된다는 발상에 더 놀라네요...
    그세금 이미 많이 냈고 계속 잘 내렵니다...

  • 15.
    '19.8.15 11:00 AM (124.49.xxx.61)

    남편도 밥하다가 문재인 연설들어야한다며 초집중

  • 16. ...
    '19.8.15 11:00 AM (110.14.xxx.252)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뭐 새삼스러운 대사라고

  • 17. 이분은
    '19.8.15 11:01 AM (58.230.xxx.110)


    '19.8.15 10:58 AM (110.14.xxx.252)
    말로는 뭘 못해.
    힘도없으면서 큰소리는 잘치네요.
    무슨 요즘세상에 철도가 산업이 됩니까? 그 돈 여러분이 내실겁니까?


    광복절이라 더 화가 난건가요?

  • 18. 110.14
    '19.8.15 11:01 AM (211.179.xxx.129)

    같은말을 듣고도.ㅜㅜ

  • 19.
    '19.8.15 11:02 AM (124.50.xxx.3)

    그럼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 위에
    썩 물러거라

  • 20. oo
    '19.8.15 11:03 AM (14.52.xxx.196)

    아이고,
    저 가게 나와 있느라 울면 안돼서
    광복절 기념식도 못보고 있는데
    이글 읽고 결국 터졌네요.
    우짜죠?

  • 21. 철도
    '19.8.15 11:03 AM (211.179.xxx.129)

    철도가 돈이 되냐니 ㅋㅋ
    무식도 정도가 있지

  • 22. 쓸개코
    '19.8.15 11:03 AM (121.163.xxx.194)

    110 이분은 아래글에도 대통령 휴가가지고 비꼬더니.. 아무리 싫어도 글마다 그러는건 이해할 수가 없어요.

  • 23. ㅁㅁㅁㅁ
    '19.8.15 11:03 AM (119.70.xxx.213)

    110.14

    그렇죠
    누가 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울림을 가진 말.

  • 24. 토왜꺼져
    '19.8.15 11:03 AM (14.39.xxx.147)

    무식한 것들이 꼭 큰소리 치더라고요. 지능수준이 맞낮으니까 큰그림을 못봐요. 설명해줘도 이해못하니까 설명안할게요. 돈도 없는 것들이 꼭 발작하고요.

  • 25. ...
    '19.8.15 11:04 AM (125.186.xxx.68)

    위에 버러지 한 마리 조국 패망일이라고 발악을 하네

  • 26. 저 위에
    '19.8.15 11:04 AM (125.139.xxx.167)

    인프라가 뭔지도 모르는 등신 하나 등장했네요.

  • 27. ㅅㅇ
    '19.8.15 11:04 AM (118.223.xxx.136)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에서 눈물 딱 터지네요
    제대로 광복절 기념사였습니다

  • 28. 눈물나요
    '19.8.15 11:05 AM (175.223.xxx.20)

    절절히 진심이 느껴져서 감동적이네요.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ㅠ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아오
    감동감동
    대한민국에서 살아 자랑스럽습니다. 와 진짜!

  • 29.
    '19.8.15 11:05 AM (211.108.xxx.228)

    없는 나라 국민들 힘 합치고 남북 평화 만들어서 강한 나라 만들어야죠.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 아니었으면 지금 4만 딸러 갔을거에요.

  • 30. 직구
    '19.8.15 11:05 AM (110.14.xxx.252)

    직구를 해도 비행기로 빨리 오는걸 원하는 세상에 기차요?
    기처타고 여행 해보기나 하셨나요?
    참 수익성 있습니다...

  • 31. 더 독해지는
    '19.8.15 11:06 AM (114.203.xxx.61)

    갱년기ㅜ인 저도
    왜 경축식 축가듣고..우는건지ㅜ
    어제 봉오동전투..본 여파인가~

  • 32. 우리집
    '19.8.15 11:06 AM (116.40.xxx.49)

    밥먹다 수저놓고 묵념하고..중간중간박수치고.. 열심히 봤어요..ㅎㅎ

  • 33. 정말
    '19.8.15 11:07 AM (110.14.xxx.252)

    공부를 하고 비판을 하세요
    프레임에 갇힌 세상에 그만 사십시오.
    그 세상이 저기 북쪽에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를 탈출하기 싫습니다

  • 34. ditto
    '19.8.15 11:08 AM (220.122.xxx.147)

    제가 보다 오열해서 ㅠㅠ 끝까지 못보고 채널 돌렸잖아요 가족들 보기 부끄러워서 ㅜㅜ

  • 35. ...
    '19.8.15 11:08 AM (218.156.xxx.164)

    아이고 110은 바보인가보네.
    석유, 가스 다 비행기 타고 옵니까?
    배타고 와요.
    배 보다 빠른게 철도물류입니다.
    시베리아 천연가스 철도로 와봐요.
    배 타고 오는것보다 훨씬 싸지.
    아... 일본은 섬이라 안되는구나.
    그래서 모르는구나.

  • 36. ...
    '19.8.15 11:09 AM (125.186.xxx.68)

    110.14 탈출하기 싫으면 그냥 디져~오늘이 광복절이다

  • 37. 참나
    '19.8.15 11:09 AM (211.179.xxx.129)

    기차로 물류 유통 하면 경비가 얼마나 절감 되는지
    꼭 설명 해줘야 되요?
    110 당신만 못해서 세계가 북한 경제 개방되기만.
    눈독드리는 거 아녜요.
    초딩만도 못한 수준으로 ㅜㅜ

  • 38. 쓸개코
    '19.8.15 11:10 AM (121.163.xxx.194)

    철도를 여행가는 수단으로만 아나봐요.
    기름, 가스 비싼 비행기로 태워 가겠어요?ㅎ
    러시아가 왜 좋아하는데.
    답답하다 진짜..

  • 39. ..
    '19.8.15 11:10 AM (116.40.xxx.49)

    110님은 제대로 공부좀 더하시길..여기저기 댓글은 많이 쓰시는데 많이 부족해보임...

  • 40. 바보
    '19.8.15 11:10 AM (58.230.xxx.110)

    110아~
    철도는 어마한 파워가 있어요...
    유레일 보며 뭐 느끼는건 없겠죠
    뭘 알아야 느끼지...

  • 41. 시원
    '19.8.15 11:11 AM (223.62.xxx.183)

    110.14 탈출하기 싫으면 그냥 디져~오늘이 광복절이다22222222222
    척살하고 싶어짐

  • 42. 저도
    '19.8.15 11:12 AM (122.35.xxx.25)

    눈물이 나요
    정말 섞이기 어려운 다양한 시민들이 어려울땐 이렇게 똘똘 뭉치는 모습도 뭉클하고
    울 문통 많이 상하신 모습에도 맘아프고 그렇네요

  • 43. 110또라이
    '19.8.15 11:12 AM (223.62.xxx.183)

    딴글에 쓴 댓글보소

    .ㅡ
    '19.8.15 11:10 AM (110.14.xxx.252)
    잘 모르시나본데 imf때도 자금을 대줘서 극복허게한것도 일본이고 싫어도 동맹인게 맞습니다.
    중국이 도와주었나요
    감비아가 도와주었나요
    냉철한 판단을 하시죠

    병신아~~~~~~

  • 44. 110.14
    '19.8.15 11:12 AM (211.36.xxx.250)

    110.14님
    그러지 마세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말하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문장이 된다는 걸 모르는 분이죠?.

    문대통령이 일본 문제에 어떻게 단호하고 결연하고 지혜롭게 대처해왔는가를 좀 보시길

  • 45. 110.14..
    '19.8.15 11:13 AM (116.110.xxx.126)

    명 길어질까봐 욕 안할란다. 입 꾹 다물고 있으면 인간 대접은 받는다

  • 46. 아니
    '19.8.15 11:17 AM (110.14.xxx.252)

    펄도 놓는 비용은 생각안합니까?
    기본적 자금조달부터 비용을 생각해본적이나 있어요?
    석유 가스 배로오면 되지 뭔 철도?

  • 47. 그비용
    '19.8.15 11:18 AM (58.230.xxx.110)

    이상의 효과가 있다구요...
    아~~~
    종편을 좀 그만보시길요...
    이렇게 일본인처럼 우매해지잖아요...

  • 48. 아니
    '19.8.15 11:19 AM (110.14.xxx.252)

    일본에 대해 단호한게 아니죠..
    여러분 남편이 기분나쁘게 한다고 매일 밖에서 싸우고 와서 결연하게 이야기하는 무능한 남편이라해도 이란 소리 하시겠어요?
    누군 큰소리 내고싶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무슨 외교를 나라의 리더가 감정대로 일을 합니까

  • 49.
    '19.8.15 11:19 AM (14.45.xxx.161)

    110 토왜 썩 꺼지길

  • 50. 토왜꺼져라
    '19.8.15 11:20 AM (14.39.xxx.147)

    주변인들한테도 무시당하고 오직 말섞을 데라곤 여기인데 여기서도 개무시를 당하니 서럽긴 하겠어요 ㅋ

  • 51. ...
    '19.8.15 11:20 AM (218.156.xxx.164)

    상징적 의미를 떠나 지금 대륙횡단열차가 북한까지
    연결 되어 있고 휴전선에서 끊겼습니다.
    이게 연결되면 우리나라는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철도연결에 공을 들이고 있는 거에요.
    서로 왕래가 자유로워져서 여행 가는건 덤이에요.
    러시아, 유럽을 기차타고 가는게 비상식적이죠.
    철도 연결은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 52. ...
    '19.8.15 11:24 AM (218.156.xxx.164)

    진짜 하나하나 다 가르쳐줘야하나보다.
    배로 오면 내륙으로는 어떻게 이동하죠?
    트럭이요?
    파이프라인?
    지금도 기차로 하고 있습니다.
    철도 연결하면 선박 운송 후 다시 기차로 옮기는 과정이
    생략됩니다.
    그리고 철도 놓는 비용은 우리만 내는게 아닙니다.
    그 철도를 사용하는 국가가 하죠.
    대신 그 철도 공사는 우리나라가 하게 되니 1석2조 아닙니까?
    어떻게 이 단순한 걸 몰라요?
    답답하다.

  • 53. 아직도
    '19.8.15 11:27 AM (211.179.xxx.129)

    우기내요.

    감정적으론 일본이 했고.우리는 이성적으로 잘 하고
    있어요.
    먼저 도발한 일본이 이성적이고 그에 굴하지 않고 의연하게. 어른스럽게 대응한 우리 대통령이 감정적으로 보인다면 .....그건 님이 일본편이기 때문이죠.

  • 54. 감동
    '19.8.15 11:28 AM (182.224.xxx.119)

    "나눠줄 순 있지만 뺏길 순 없다..." 하시는데 저도 울컥했어요. 눈물까진 몰라도 때가 때인지라 전반적으로 다 감동이었고 비장했습니다.

  • 55. ...
    '19.8.15 11:35 AM (180.70.xxx.77)

    애국심에 감동할 줄 아는 남편이시네요 멋져요

  • 56. 토왜들
    '19.8.15 11:47 AM (58.123.xxx.232)

    좀비같아요

  • 57. ..
    '19.8.15 12:14 PM (61.72.xxx.248)

    110.14.@@@.253님

    우히 보고 공부를 하라구요 ㅎㅎㅎ

    광복절행사보며 나만 울었나
    내가 요새 왜 이러나
    이러다 82왔는데

    웃겨주셔서 감사하네요 ㅎㅎㅎ
    철도는 그야말로 돈이에요!
    고 부가가치산업!!
    어떻게 몰라도 그리 모르죠?
    전 그게 신기합니다
    가짜뉴스 많이 보면 치매옵니다

  • 58. ...
    '19.8.15 12:54 PM (175.192.xxx.154)

    1층에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한 집에서 아저씨가 대한민국 만세를 엄청 크게 외치더라고요. 근데 목소리 넘 좋음.

  • 59. ㅇㄱㅂㅅ
    '19.8.15 1:29 PM (72.132.xxx.245)

    왜구ㄴ 한마리 또 기어들어왔네요.
    너네 나라 국치일은 좀 닥치든가, 벽보고 좀 쳐 울든가
    방사능이나 쳐드시든가

  • 60.
    '19.8.15 2:19 PM (124.50.xxx.3)

    빨리 철도를 놔야겠구나
    그래서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되면 당근 일본은 왕따가
    되는거지
    섬나라니까

  • 61. .....
    '19.8.15 2:49 PM (122.36.xxx.223)

    직구에서 좀 웃었습니다.

    우리랑 반대로 광복절에 얼마나 분하고 화가 나겠습니까....뭐 이해는 갑니다.

  • 62. 다시한번
    '19.8.15 3:13 PM (175.223.xxx.103)

    빨리 철도를 놔야겠구나
    그래서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되면 당근 일본은 왕따가
    되는거지
    섬나라니까22222222222222

  • 63. ...
    '19.8.15 4:16 PM (58.237.xxx.177)

    110.14는
    박근혜씨 대통령이었을때 최연혜 철도청장이 북한 갔다온건 아마도 모르겠죠.
    갈 때 엄청 떠들썩했는데 갔다와서는 북한한테 까였는지 조용하더라구요.
    남북회담하고서 철도관련주 핫했던것도 아마 모르겠죠.
    일본왕따엔 철도가 제격이죠.
    왜구들아 해저터널은 꿈도 꾸지마~~~

  • 64. ㅡㅡㅡ
    '19.8.15 5:37 PM (211.243.xxx.11)

    저도 실내 자전거 타며
    울면서 봤어요.

  • 65. 110.14
    '19.8.15 8:09 PM (218.150.xxx.207)

    Imf 때 일본이 한방에 무너지라고 자금 쏙 빼갔어요
    나중에 도와주는척 고리로 빌려주고 배불렸죠
    걔들이 그런식으로 뒤통수 치는 음습한 것들이에요

    공부 다시 하시고
    가짜 뉴스 많이 보지 마세요
    유튜브도 끊으셔야겠어요

  • 66. . .
    '19.8.15 8:37 PM (175.119.xxx.68)

    유퀴즈 정도를 가라 할아버지 말씀에 눈물날거같고
    오늘 1987영화를 보는데 눈물나고
    요즘 다들 마음이 그렇지 아닐까요

  • 67. ....
    '19.8.15 8:51 PM (1.237.xxx.189)

    개들은 방사능보다 왕따되는게 제일 무서울듯

  • 68. 네트백
    '19.8.15 8:51 PM (219.254.xxx.109)

    쪽발이 한마리 110

  • 69.
    '19.8.15 9:12 PM (172.56.xxx.18)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조국이 자랑스럽습니다.

  • 70. 지하철내려
    '19.8.15 9:52 PM (121.88.xxx.110)

    올라오면 복도를 지나가게 되는데
    그 중간에 독립운동가 월마다인지
    사진과 소개 글있어요.
    웬지 들여다보게 되고 꼭 제 삼촌같은~~
    느낌! 무심히 한 번 더 보게 되네요.ㅠㅠ

  • 71. ㅎㅎ
    '19.8.15 10:17 PM (131.104.xxx.10)

    독립군의 피 ㅎㅎㅎ 저도 요즘 그래요. 이제 40대 초반인데 ㅠ.ㅠ
    뉴스보고도 울고, 대통령 담화 듣고 울고 ㅠ.ㅠ

  • 72. 110
    '19.8.15 10:26 PM (116.121.xxx.93)

    얘야 니네 나라 가 왜 남의 나라에서 감놔라 배놔라 지랄이야 뭣같은게 냄새나 꺼져

  • 73. .....
    '19.8.15 11:16 PM (175.123.xxx.77)

    저는 한국에서 철도 타고 유럽여행 가는 게 로망이에요.
    제가 이 정도면 북한 통과해서 유럽 가는 철도 생기면 인기 엄청 날 겁니다.

  • 74. 쓸개코
    '19.8.16 12:06 AM (121.163.xxx.194)

    도산 안창호 선생님 마지막 수감때 모습이랍니다.
    바라보는 눈빛이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14160

  • 75. 참나
    '19.8.16 1:04 AM (117.111.xxx.30)

    미국, 일본, 북한이 다 흔드는 나라 만들어놓고
    아무도 흔들지 못하는 나라?
    말로는 무슨 소리를 못해요?
    변호사들 법정에서 범죄자 옹호하느라
    거짓말도 쉽게 하죠. 하나라도 뭐가 제대로
    된게 있게 하고 청사진을 그리든지 하지
    하나도 앞길은 안보이고 혼란하게 해놓고
    혼자 꿈같은 소리만 하고 있는데 무슨...

  • 76. 에혀
    '19.8.16 1:37 AM (125.130.xxx.23)

    쓸개코님 링크글보니 이용훈 걔는 또 저분들을 범죄자 취급하겠죠..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친일파에 잡쓰레기에..
    위의 몇이를 보니 참 슬프기 짝이 없네요ㅠㅠ

  • 77. ㅇㅇ
    '19.8.16 4:08 AM (58.156.xxx.195)

    선동 당하지 마세요
    죽창 들라고 하시던분.
    사모투자 중국서 6천억 투자받고
    냄새가 진동.
    반일의 이유가 보입니다

  • 78. 쓸개코
    '19.8.16 9:42 AM (121.163.xxx.194)

    대한민국 진짜 걸크러쉬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14180

  • 79. ...
    '19.8.16 9:47 AM (223.62.xxx.201)

    어휴...그럼 북한은 석유 가스 철도로 싸게 받아 우리보다 훨 잘 살아야지 뭔소리야...비행기로 하루만에 유럽갈꺼 기차타고 유럽가기 싫으네요.비행기 없는것도 아니고 김정은이야 뭐야 ㅋㅋㅋ그리고 중요한거 북한은 자유주의로 통일 생각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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