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해 온건데 너무 촌스러워요
고리도 채우기 힘들구요
보증서도 없네요
고마운데 의의를 제기하려니 미안쿠요
어쩌죠? 금값은 있어 보이나 걸고 다니긴 불편할것 같아요
생일 선물 목걸이가 촌스러운데요
다니 조회수 : 2,313
작성일 : 2019-08-15 00:34:38
IP : 39.7.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15 1:07 AM (211.200.xxx.75)어디서 샀는지 물어보세요. As 받아야할지도 몰라서 그런다구 하면서요.
2. ...
'19.8.15 1:22 AM (122.46.xxx.26) - 삭제된댓글의의 > 이의겠죠...
그냥 고마운 마음으로 가지고 있던, 걸고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ㅎ
팔 수 있는거라면 한참 지나고 팔아도 되지 않을까요?!...^^3. 이의
'19.8.15 1:23 AM (122.46.xxx.26)의의 > 이의겠죠...
그냥 고마운 마음으로 가지고 있던, 걸고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ㅎ
팔 수 있는거라면 한참 지나고 팔아도 되지 않을까요?!...^^
고마운 그 마음에 의의를 두세용~4. ...
'19.8.15 1:49 AM (61.105.xxx.31)금이면 적금 들었다 생각하시고 가지고 계세요.
남편분께는 불만은 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고요.^^5. dlfjs
'19.8.15 10:38 AM (125.177.xxx.43)물어봐서 바꿔요
고리 핑계 대고요
자주 하고 다녀야 기분좋죠
순금이면 뭐 그냥 두고요6. 흠그런
'19.8.15 1:32 PM (110.13.xxx.243)일단은 계속 끼고 다니세요. 남편이 주는 기쁨을 느낄거예요.
그리고는 반년정도 뒤에 녹여서 다른걸로 바꾸세요7. 네
'19.8.15 2:56 PM (175.120.xxx.181)감사합니다
그냥 감사하게 받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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