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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인학대 맞죠?

여름 조회수 : 3,083
작성일 : 2019-08-14 21:51:01
거동 못하는 두 노인네 집에,,
지들 사이 안좋아서 남동생이 와서 지네요.
근데,,매주말에 유치원 애들 데려다 놓고,동생은 일을가고~
애들 엄마도 일있다고 와서 애들 놓고 갑니다.(당연히 시부모 거들떠도 안봅니다)
방학때는 그냥 쭉~데려다 놓고요~

두 노인,거동 못해서 도우미 도움 받는데,,,
어머니는 아이들 어지른거며~~챙깁니다.

노인학대의 범위가 어디까지 이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IP : 118.33.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4 9:54 PM (124.49.xxx.246)

    부모님이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미리 문자로 경고 하구요.

  • 2. 부모가
    '19.8.14 9:56 PM (87.164.xxx.168) - 삭제된댓글

    좋다면 누가 말 못하죠.
    부모가 거절해야 하는데 안하죠?
    딸한테만 하소연하고 아들한텐 절절매면 어쩔 수 없어요.
    님이 그 하소연 안들어주면 끝나요.

  • 3. ....
    '19.8.14 9:56 PM (211.178.xxx.171)

    1577-1389
    노인학대 신고전화번호에요.
    노인학대 신고 안하면 그것도 방임이라 노인학대에 동조하는 거에요.

  • 4.
    '19.8.14 10:00 PM (1.242.xxx.203)

    애들이 노인들 돌봐야할 지경이네요.
    지애들 생각은 안하나...

  • 5. 여름
    '19.8.14 10:06 PM (118.33.xxx.14)

    애들이 노인들 돌봐야할지경 맞죠
    그런데 현실은,,의료용 싱글침대 애 둘이 올라가서 자고,,,
    어지르고,,어머니는 잘 걷지도 못하면서 먹을거 챙기면서 치우고~~
    어머니가 내가 노인학대라고 하니까,,,아니라고 해서
    내가 사람들에게 물어보겠다고,,하고 올린거네요

  • 6. 니니니니
    '19.8.14 10:29 PM (123.111.xxx.217)

    울시모가 거기 계시네요
    우린 시누가 저래요 집에서 양쪽에 다 지팡이짚는
    80중반 시모에게
    시누가 애 3명을 맡기고 지는 외출가고 외박하고
    시누신랑이 해외근무라서

  • 7. 니니니니
    '19.8.14 10:30 PM (123.111.xxx.217)

    애들은 늦둥이라 초저학년인데
    저희는 3시간 거리에 사는데
    시누 저럴때 마다 저희호출 환장합니다

  • 8.
    '19.8.14 11:43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딸네애들 봐주며 그리사는 노인들 아주 많아요
    아들애들 봐주면 딸들이 학대라 하겠지민
    딸 애들은 봐주면 학대 아닌가요?
    우리 시부모도 딸 둘 애들
    네명 키워줬는데
    아직 해외한번도 못나갔어요
    방학있는직업이어도 지혼자 나가지
    부모데리고 나갈 생각도 안해요
    우리가 같이가자해도 애들때문에 손발 다묶여있고
    정작 딸들은 우리엄마는 여행 싫어하는줄 알아요
    그리고 애들을 너무 예뻐서 그냥 봐주는줄 알아요

  • 9. ...
    '19.8.15 1:33 AM (175.113.xxx.252)

    남동생이랑 올케 완전 나쁜사람인것 같네요..

  • 10. 우리시누
    '19.8.15 8:19 AM (218.148.xxx.195)

    거기 있네요. 지 딸 키워 주고 퇴근하면 저녁 해 바친 거 얻어 먹는 거 15년 하고 고생한 엄마 아빠 여행 한 번을 안 데려 가요. 방학마다 따박따박 휴가 써서 여행을 그리 다니면서 말이죠. 사위라는 놈도 빤빤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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