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들여서 다리면서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를 드렸어요.
내일 눈뜨자마자 달려고 합니다. 앞베란다에 달까요?
현관문에 쫘악 펴서 달까요?
태극기 다렸어요.
태극기 조회수 : 747
작성일 : 2019-08-14 17:43:37
IP : 223.62.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
'19.8.14 5:47 PM (118.235.xxx.78)존경합니다
그런게 애국이지요.
맨날 태극기 들고 협박에 욕설이나 하는 노인네들 말구요2. 어머
'19.8.14 5:49 PM (175.223.xxx.71)제목보고 콧날이 시큰하네요
감동적입니다.
이런 행동 너무 존경스러워요
저는 1인가구인데 지금보니 집에 태극기가 없네요ㅠ
태극기부터 장만해야겠어요3. 그리고
'19.8.14 5:50 PM (175.223.xxx.71)눈에 많이 띄는곳에
앞베란다쪽에 거는것에 한표~4. 주민센터에서
'19.8.14 5:53 PM (223.62.xxx.253)팔아요. *^^* 네 눈에 띄게 달께요.
5. ,,,
'19.8.14 5:58 PM (211.178.xxx.171)태극기 빨거나 하는게 아니라고 학교에서 배웠지만
베란다에 태극기 걸어두면 바람에 휘날려 방충망 먼지 다 쓸더라구요.
전 잘 빨아서 깨끗하게 둡니다.
왜 빨면 안 된다고 하는지 아시는 분??6. . .
'19.8.14 6:21 PM (39.7.xxx.241)원글님 감사해요. 실천이 쉽지않은데. .정성껏 다리셨을 그 마음에 두손 모릅니다!!!
7. ..
'19.8.14 6:38 PM (66.27.xxx.3)태극기 빨면 안되고 때타면 고이 태워야 한다...이건
박정희때 하던 얘기죠
지금은 빨아도 되고 다려도 되고
탱크탑으로 치마로 입어도 되는 시대입니다8. 와...
'19.8.14 7:56 PM (223.62.xxx.164)멋지세요.
저는 태극기 없는데..ㅠㅠ9. ...
'19.8.14 9:41 PM (125.177.xxx.217)근데 낼 비온다던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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