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삶의 원동력이 뭔가요?
1. 음
'19.8.14 4:41 PM (221.151.xxx.109)엄마♡♡♡
2. 좀
'19.8.14 4:42 PM (221.150.xxx.56)특이 하시네요
3. ㅋㅋㅋ
'19.8.14 4:43 PM (1.220.xxx.45)신박하면서 당연한 말씀.
4. 멋진 마인드네요
'19.8.14 4:43 PM (211.186.xxx.155)전 우리 멍멍이요.
우리멍멍이두고 죽을 순 없어요.5. ㅅㅇ
'19.8.14 4:44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언젠가 끝이 있다는 거
6. 내아이들
'19.8.14 4:45 PM (106.102.xxx.210)내남편ᆢ즉 내 가족♡
7. 저는
'19.8.14 4:45 PM (221.162.xxx.22)아픈 남편과 사랑하는 남매요.
미약해도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8. ..
'19.8.14 4:46 PM (121.167.xxx.52)멋진 마인드네요. 저도 그리 살아야겠어요^^
9. ..
'19.8.14 4:46 PM (183.98.xxx.186)가족이요.
10. 가족중에도
'19.8.14 4:49 PM (223.38.xxx.83)자식이죠..
11. 몰라도돼
'19.8.14 4:49 PM (223.62.xxx.187) - 삭제된댓글아들 둘 입니다
12. 가족이죠
'19.8.14 4:49 PM (221.141.xxx.186)아이들 어렸을땐 아이들이었구요
아이들 독립시키고는
남편입니다
남편과 잘 기대고 살다가
비슷한 시기에 무지개다리 건너서
그길도 남편 손잡고 가고 싶어요13. ..
'19.8.14 4:50 PM (223.62.xxx.86)빙고 저도 원글님과 같아요
태어났으니 살려고 노력하다 가는 거져14. ...
'19.8.14 4:53 PM (61.72.xxx.248)그냥 ...
아직은
건강하고 살아있다는게
좋아서
그래서 그냥 살아지네요15. ///
'19.8.14 4:5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원글님 같은 생각이 뭐가 특이해요..??? 저두요... 저도 이왕 태어났으니까 잘 살고 싶어요...
16. ...
'19.8.14 4:55 PM (175.113.xxx.252)원글님 같은 생각이 뭐가 특이해요..??? 저두요... 저도 이왕 태어났으니까 잘 살고 싶어요.. 날 사랑해주는 우리집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실망시키지 않고 잘 살고 싶구요.. 가족이 원동력인것 같기는 하네요
17. ㅇㅇ
'19.8.14 5:01 PM (210.99.xxx.61)가족이죠. 특히 남편!
18. 음
'19.8.14 5:01 PM (220.123.xxx.111)돈모으기와
내 자식들.19. 음
'19.8.14 5:04 PM (125.132.xxx.156)하하하 저두요
태어났으니 열심히살아봐야죠
죽으려 애쓰지않아도 어차피 흙으로 돌아갈건데
잠깐 살아있는동안 소풍 잘해야죠20. ㅁㅁㅁ
'19.8.14 5:16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별로 내세울 것도 잘난 것도 없는 인생이지만
삶 그 자체가 좋습니다
살아있어서 움직이고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겪어 나간다는 것 !
그래서 95세까지는 건강하게 살아 있는게 소망입니다
그 소망이 원동력이네요21. ..
'19.8.14 5:24 PM (175.116.xxx.93)나의 삶. 죽음을 기억하라...
22. 전
'19.8.14 5:29 PM (211.246.xxx.124)여유있는건 아니지만 삶이 재미있어요~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영화, 음악, 책 무궁무진하고
방탄이들도 보고 좋은 노래들도 듣고ㅎ
축구, 야구 등 스포츠도 보고
여행도(캠핑은 아이들 어릴때 질리도록) 다니고, 예전에 배낭여행 많이 다녔는데 이젠 신랑과 해외여행 가기를
계획만 하고 있어요ㅎ
인생 즐길거리 많은게 제 원동력이죠~^^23. . .
'19.8.14 5:36 PM (114.201.xxx.124)그런거 없어요. 전에는 예술, 나, 부모님. 지금은 다 싫어요.
24. 흠
'19.8.14 5:38 PM (124.50.xxx.3)원글님 마인드가 너무 긍정적이다
25. 125
'19.8.14 5:57 PM (125.186.xxx.59)저는 즐거움이요.
지금 이 즐거움이 다음 즐거움의 원동력이에요 :)
힘든 일도 있지만, 어려움은 즐거움과
항상 함께 오는 것 같아요.26. 언젠가는~
'19.8.14 6:00 PM (1.253.xxx.54)정말 멋진 내가 되겠지~!
정말 행복한 인생을 살겠지~!
밑도 끝도 없는 막연한~희망이요ㅎ27. ㄴㄴ
'19.8.14 7:02 PM (122.35.xxx.109)오늘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해요
28. 소중한하루
'19.8.14 7:35 PM (61.82.xxx.207)드라마 눈이 부시기에 나왔던 마지막 대사죠.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걸 매일 누릴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저의 오늘 하루도 대단하지 않았고, 또 내일도 별거 아닌 하루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내 인생은 살 가치가 있고 어느 하루 눈이 부시지 않은 날이 없겠죠?29. wisdomH
'19.8.14 7:37 PM (116.40.xxx.43)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요..
묘하게 힘이 나게 하는 팩트30. 아이들이요.
'19.8.14 8:39 PM (124.54.xxx.89)아이들이 스무살 남짓되니 사는 의미가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일도 있고 취미도 있고 꿈도 있는데 아이들 키우는 거 만큼 절실하지가 않아요.31. ㅇㅇ
'19.8.14 11:38 PM (125.182.xxx.27)핫한 사람‥남들에게 보여지는삶보다 나스스로만족스러운 그런수준으로 갖추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