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변호사 말예요
아니 우발범죄가 전날 마트가서 락스사고 뭐사고 졸피뎀인지 뭔지 처방 받고 하나요?
저 사람 노이지 마케팅인가요?
너무 상식적인 일을 아니라고 주장하니..
1. 어불성설
'19.8.14 1:59 PM (39.7.xxx.50)말이 안되는 주장이죠.
유치원생도 웃을듯 ..2. 변호인이라는
'19.8.14 2:00 PM (203.142.xxx.241)직업을 감안하고 본다고 해도 무슨 억지를 부려도.. 결혼생활 내내 변태적 성욕구가 강한 전남편과 만나는데 펜션을 예약하는 여자가 세상천지에 하나라도 있을까요? 억지를부려도 유부수네요. 제발 사람사는 세상에 상식적으로 뭐든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고유정이 단순히 남편을 살해만 하고 바로 자수했다면 지금처럼 이렇게이슈화되었을까요? 뼈한조각 남기지 않고 다 없앴다는것부터가 용서받을 자격이 없어요
3. 말이
'19.8.14 2:00 PM (223.62.xxx.68) - 삭제된댓글아니 전남편이 변태성욕자라면서 굳이 잘안가는 제주 끝에 팬션을 잡아요.
ㅅㅇ충동에 일저지르고 막갖다 붙이는거 같아요.4. 저 변호사
'19.8.14 2:04 PM (1.210.xxx.90)자신의 명예훼손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블로그에 글 올려놓고
망자(고인)의 명예는 그렇게 만천하에 훼손해도 되는지 묻고 싶네요.돈벌레가 떠오르네요.5. ..
'19.8.14 2:05 PM (220.123.xxx.99)그러게 말이에요
남편이 변태성욕자인걸 알면서 굳이 집에서 먼 시시티비도없는 패션을 것도 무인팬션을잡아 묵는건 상식적인가?6. ...
'19.8.14 2:12 PM (118.39.xxx.236)애보고 싶어 찾아간거지 지년보러 갔나?
애만 만나게 해주고 지는 나왔어야 맞는거고
뼈무게도 검색했다는데 이유는 감자탕 때문에..
감자탕 하는데 만드는법도 아닌 뼈무게가 왜
궁금한지..
진짜 누가 봐도 이건 계획살인.
우발적범죄라고 몰아가는 억지변호가 황당하죠7. ㅇ
'19.8.14 2:21 PM (61.80.xxx.55)제정신이 아닌듯
8. ..
'19.8.14 2:22 PM (1.235.xxx.104)그 변호사 혼자사나요? 아내가 살림살이 조언 안해주나??
9. 미친관종
'19.8.14 2:23 PM (1.237.xxx.57)주옥순이랑 비슷한 정신병자 스따일인듯요
10. ,,,,
'19.8.14 2:26 PM (70.187.xxx.9)돈의 힘이겠죠. 사기꾼에 양심은 없어야 저런 저질 변호사질을 하는 것같다 싶어요.
11. !
'19.8.14 3:10 PM (112.76.xxx.163)저 변호인의 뇌가 고유정의 뇌와 흡사하지 않을까요?
그 잔인한 범행 기법에 너무나 심취하고 공감한 듯요.12. 대단해요.
'19.8.14 3:56 PM (211.227.xxx.182)님들 논리 대단해요.
변호사보다 낫네요.
전 그런생각 못했는데13. 짜증
'19.8.14 4:21 PM (122.37.xxx.124)살다살다
감자탕 끊일려고 뼈무게 검색하는년는 첨 보네14. 진짜
'19.8.14 6:20 PM (124.50.xxx.3)집에서 감자탕 끓여봤지만 뼈무게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저건 말이 안돼요
그냥 돈이 급하다고 하지15. illlil
'19.8.15 8:22 AM (1.227.xxx.140)현남편이 감자탕 한번도 끓여준적 없다고
인터뷰했네요!
고유정과 이혼수속준비중이라고 기사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