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거 도전 잘 못하고(걱정많은 스타일)
추진력 없고..
그런 분 많으신가요?
이게 가장 평범하고 흔한 패턴인가요?
일반적으로 외향적이면 도전적일거 같은데....
성향이 좀 일맥상통하지 않는거 같은데
주위에 이런 친구들이 많아서요! 궁금합니다.
도전하는 성향은 소수이고, 한국이라는 사회 특성 상 더 적음.
외향적인 성향은 그보단 훨 훨씬 많죠.
외향적이 도전적인 건 아닙니다
도전정신은 근본있는 자신감이죠
먹고살기바빠서죠
도전적인 거랑 별 상관 없어요.
내향적이면서 추진력 있는 사람도 많구요.
소리 없이 강하고 실속 있는게 내향이에요. 전 내향적이지만 도전하면 접니다.
도전적이지 않다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살아온 날들은 도전의 연속이었네요.
저는 내향적이지만 적극적이에요. 일에만.
인간관계에는 소극적인데.
원글님이랑 비슷. 근데 외향이건 내향이건 이건 중요한거 같지 않고 도전적으로 뭔가를 자꾸 해야 발전이 있는것 같아요.
같은 여자로서 멋있고 존경스러워요~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성향이라는 분들
그리고 내향적이지만 도전하면 나라는 님,
그리고 내향성이 더 실속있다는 말하신 분 얘기들으니
저도 내향인으로서 자긍심이 생기구요.
스스로의 정체성에 자신감이 있다는게, 긍정적이고 보석 같 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