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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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상적인 몸무게
1. 사과좋아
'19.8.14 11:44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저는 165에 48~49사이인데
최고 몸무게가 58~59였어요
근데 더 빼고 싶은데 건강때문에 참고 유지하고 있어요
나이는 48 얼굴은 뭐 포기했구요2. ㅋㅋㅋ
'19.8.14 11:50 AM (183.98.xxx.142)지금 저랑 키 무게 또옥같으시네요 ㅋㅋ
전 반년간 십킬로 찐건데
사정상 운동 전혀 못하고 산 결과예요
먹는건 평생 새모이 먹냐는 소리
듣는 식습관이라 먹는것도 안줄였고 ㅋ
근데
얼굴이 오년전보다도 훨 잔주름없고
피부 너무 뽀얗고 예ㅃㅇ단 소리도
오십평생 첨 듣는 중이라
이걸 빼야되나 말아야되나 갈등중ㅋㅋㅋ3. 네
'19.8.14 11:52 AM (70.187.xxx.9)키 - 110 = 몸무게
미용상으로 가장 보기 좋다고 하죠. 님 생각 맞아요.4. ..
'19.8.14 11:56 AM (222.237.xxx.88)저는 164에 52킬로때가 제일 보기도 좋고 컨디션도 좋았어요.
지금은 49킬로인데 아무리 먹어도 위만 아프고 더 찌질 않아요. 확실히 52킬로 나갈때보다 빈티나요.5. ..
'19.8.14 12:12 PM (211.221.xxx.49)저도 키 165에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는 54~55인데 현실은 57~8....ㅠㅠ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54 만들어놓고 살짝 정줄놓으면 어느새 고무줄처럼 몸무게는 57로 돌아와있네요...정말 평생 관리가 답인듯해요..
허나 현실은 탄수화물과 술의 유혹을 견디지 못한다는...ㅠㅠ6. 저는
'19.8.14 1:13 PM (117.111.xxx.142)169에 55인데
원래 52일때보다
옷테가 무너지고
배가 볼록이에요.
옷사이즈 늘이기싫어 체중관리하려구요.
평생 다이어트 안해보고 살았는데 ㅡㅡ7. ..
'19.8.14 1:14 PM (14.32.xxx.96)저도 163인데 54- 55일때가 적당
53이면 얼굴이 해골에 까맣게 되요
근데 현실은 57-58 ㅠ 그 3킬로가 안빠져요..아니 못빼는거죠8. 저요
'19.8.14 4:00 PM (110.70.xxx.10)47세
166에 55~56
게시판에서는 돼지라고 비웃는 분들 많지만 실제로 불편함 없이 살 수 있어요.
최근 몇달 동안 맛집 찾아다니며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었더니 세상에 60이 되었네요.
답답하고 배만 볼록 나와서 무거워 죽겠는데 위가 커졌는지 계속 먹어요.
166에 55로 얼른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9. ...
'19.8.14 7:59 PM (14.38.xxx.118)나이는 많은데 키는 작고....
지금 48인데 46쯤 되고 싶어요.
두달 죽을 고생해서 47쯤 만들어 놓으면 단 몇번만 외식해도 바로 원상복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