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키로 정도예요.
48-49키로 정도일 때가 딱 좋은데
다이어트 열심히 하면 그렇게 되기도 하는데
결국은 야금야금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53으로 돌아와요.
이렇게 되면 옷이 한 사이즈가 차이 나거든요.
근데 또 한 편으론....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었을 때의 체중이 내 것인가...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ㅠ
(헉. 써놓고 보니 베스트글에 53과 49가 있어요...깜짝 놀랐네요)
53키로 정도예요.
48-49키로 정도일 때가 딱 좋은데
다이어트 열심히 하면 그렇게 되기도 하는데
결국은 야금야금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53으로 돌아와요.
이렇게 되면 옷이 한 사이즈가 차이 나거든요.
근데 또 한 편으론....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었을 때의 체중이 내 것인가...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ㅠ
(헉. 써놓고 보니 베스트글에 53과 49가 있어요...깜짝 놀랐네요)
40대고 키 160이상이고
평소 운동 안하는 상태면
53킬로가 딱 보기좋은 체중입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마른것에 목매요.
48-9로 빼시고 1-2년 정도 유지해보세요. 그럼 몸이 기억하는 체중이 48-9로 돌아오더라고요. 연예인 아니어도 자기만족이라는게 있으니까.
그럴때는
숫자에 연연말고 체지방율, 근육에 신경 써야 하는 몸무게 숫자에요.
맘대로 먹으면 당연 그정도 왔다갔다 몸무게 느는데
사이즈는 무게 때문만 아닙니다
53이 젊어서 오래 간직한 몸무게라 46 은 1년-2년?
결국 나이드니 53으로 와요 ㅠ
49가 딱 좋은데 이젠 꿈속의 숫자
안먹고 못살겠어요 ㅠ
키가 얼마시길래? 키가 크면 4kg로 정도로는
사이즈 변화 거의 없어요
제 생각엔 그래요. 내가 굶으면서 유지하는건 내 체중이 아니라고요.
하지만 나이들면 그렇게 굶고 또 운동해야 내가 가졌던 체중을 유지하게 되고. 체중이 더 나가면 여러 질병에 노출되니까 건강을 위해 굶고 유지해야죠. 그런데 굳이 과체중 아니면 편안히 사셔도 되지 않을까요. 편안히 드시되 걷기 같은 비효율적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시는게 나이 들어가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