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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밀가루 커피 끊고 3주 지났는데..눈이 보여요

.... 조회수 : 26,540
작성일 : 2019-08-14 09:27:28
의사 처방 권고로
커피와 밀가루 끊은지 3주 지났어요

눈이 침침하니
늘 보던 책을 못 볼 정도라서
단순히 약 부작용인가?
그러고 잇엇거든요

오늘 아침부터 눈이 맑아진게
게시판 글쓰는 제 글도 지금 선명하게 보여요

남편이 눈 안보이는건
밀가루 끊어서 그럴지도..모른다는 해도
설마~~~-? 햇느레..


눈이 안보이다 보이는것드
그런게 잇는건가요?
IP : 1.228.xxx.11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14 9:28 AM (61.98.xxx.126)

    밀가루가 몸에 해롭죠 그것도 많이~~

  • 2. ㅇㅇ
    '19.8.14 9:29 AM (59.22.xxx.100)

    밀가루를 끊어야 하나요?
    안그래도 눈 침침이라 갑갑한데 함 끊어봐야겠어요

  • 3. 인생지금부터
    '19.8.14 9:34 AM (121.133.xxx.99)

    커피는 아메로 마셔야만 커피의 장점을 흡수할 수 있다고 해요..밀가루는 끊어야겠네요.쉽지않지만

  • 4. 같은
    '19.8.14 9:37 AM (14.63.xxx.66) - 삭제된댓글

    곡물인데 밀은 쌀과 정말 많이 다르네요

  • 5. ..
    '19.8.14 9:37 AM (218.148.xxx.95)

    그런데 밀가루가 왜 해로운건가요?
    외국인들은 주식이 밀가루인데요..

  • 6. wisdomH
    '19.8.14 9:41 AM (117.111.xxx.222)

    아이들 근시 원인 중 하나가 밀가루라고 들었어요.

  • 7. wisdomH
    '19.8.14 9:42 AM (117.111.xxx.222)

    외국은 우리 먹는 밀이 아닌 통밀 호밀이 주식이죠.
    정제되지 않은 밀

  • 8. .......
    '19.8.14 9:44 AM (124.216.xxx.96)

    늙을수록 몸이 예민해지는걸 체험하는중이예요.
    외국인 블로거들 보는데 아예 슈퍼마켓에서나 마트에서나 플라시틱에 담겨있는건 그게 과일이든 고기든 곡류든 안먹는 사람들도 많아요.
    플라스틱에 담겨져서 오랜시간동안 유통된건 처음에 아무리 유기농에 좋은 자연식품이라도 독이 배어든 식품이나 마찬가지라고 절대 구입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살게없다고, 자기들이 직접 모여서 농장만들어서 직접 농사짓는 공동체도 만들고.
    플라스틱에 담겨진 음식끊고 불임 극복한 커플들도 있고.
    암튼 그 사람들 음식일지 쓰는것만 봐도 음식 습관 하나만 바뀌어도 금새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게되니까 신기하기도 한데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

  • 9. ..
    '19.8.14 9:47 AM (119.207.xxx.200)

    밀가루 커피 입에도 안대는데침침해요
    그냥 노화인가봐요

  • 10. ....
    '19.8.14 9:50 AM (124.216.xxx.96)

    플라스틱에 담겨져있는것만으로도 몸에 안좋다고 피하는데.
    플라스틱에 담겨져서 유통되다가 플라스틱을 전자레인지에 통으로 데워서 먹는 인스턴트 식품들은 정말 가급적 비상상황아니면 사람들이 안먹었으면 좋겠어요.
    공부할수록 사람들 생각이상으로 굉장히 해로운 방식이라 식품회사들도 이제 고민좀 같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 11. 뒤뜰
    '19.8.14 10:10 AM (47.5.xxx.76)

    저는 밀가루는 물론 안 먹고
    깡통에 저장된 음식을 피해요

  • 12. ,,,
    '19.8.14 10:47 AM (32.208.xxx.10)

    노안 한참올때 탄수화물 안먹으니 눈앞이 깨끗하게 글씨가 또렸하게 보이는걸 경험했어요
    지금은 탄수화물 섭취를 하지만 좋은 탄수화물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결명자차 마시고 있어요

  • 13. 그런데
    '19.8.14 11:05 AM (112.169.xxx.111)

    윗님 결명자차 안좋다고 여기 게시판에서 본거 같아
    사놓고 안먹고 있는데
    도대체 뭐가 맞는지

  • 14. ....
    '19.8.14 12:23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위염때문에 거의 한달이상 밀가루음식 커피 못먹었는데 여전히 침침해요.
    노안에 근시라 아스타잔틴 먹는데 그게 더 효과적인듯..

  • 15. 오케이
    '19.8.14 2:17 PM (220.123.xxx.111)

    저두 한번 해봐야겠네요..

  • 16. 그렇군요
    '19.8.14 3:41 PM (122.37.xxx.124)

    소화안되니 덜 먹긴한데
    시력과 관련있다니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 17.
    '19.8.14 6:33 PM (175.223.xxx.71)

    요새 눈이 또렷한 느낌이 덜했는데
    갑자기 시판떡볶이를 게속 사다먹어서 그런가.. 하고 있어요

    밀가루 거의 안먹었었거든요

  • 18.
    '19.8.14 7:22 PM (223.62.xxx.210)

    노안 - 밀가루. 탄수화물. 커피. 결명자

    플라스틱. 깡통

  • 19. ............
    '19.8.14 7:33 PM (121.130.xxx.112)

    플라스틱, 스티로폼 그런 용기에 담겨진 음식은 정말 왠만하면 드시지 마세요.
    제가 생리전 일주일 가량 통증이 엄청 심했어요.
    식은땀 줄줄 흘리면서 데굴 데굴 구를 정도의 통증이었는데
    플라스틱,스티로폼 용기 딱 끊었더니 바로 다음달부터
    통증이 뚝 떨어졌어요.
    여전히 아프긴 한데.. 그냥 살살 아픈 수준이지 예전처럼 식은땀 흘리고 데굴데굴 구르고 그러지 않아요.

  • 20. ............
    '19.8.14 7:36 PM (121.130.xxx.112)

    캔에 든 음식도 왠만하면 안먹어요.
    지난달까지만해도 너무 아파서 이렇게 아플거면 차라리 조기폐경이라도 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한달만에 통증이 뚝 떨어지니 어찌나 신기하던지.
    지금 일년 가까이 살살 아픈 통증만 있지 예전같은 악 소리 나오는 통증은 없어요.

  • 21. ㅜㅜ
    '19.8.14 8:41 PM (14.52.xxx.79)

    뜨거운 게 아니어도 플라스틱이 그렇게 안좋은가요?
    집에선 플라스틱 안쓰고 유리와 스텐쓰는데...
    생협도 플라스틱에 육류 두부 과일 등 다 담겨져있는데...
    어렵네요...

  • 22. ????
    '19.8.14 9:04 PM (1.235.xxx.70)

    무슨 질병으로 의사가 밀가루,커피 끊으라고 권고하나요??
    밀이 뭘 잘못해서 우리나라에서 안좋은 음식이 되었는지?
    외국이라고 통밀만 먹는건 아니죠,우리가 현미만 먹는것도 아니듯이

  • 23. ..
    '19.8.14 9:11 PM (124.53.xxx.131)

    어릴때부터 밀이 안맞아 거의 안먹었고
    인스턴트 식품, 과자류,커피는 정말 어쩌다가만 먹어요
    전 심한 난시와 근시,요즘은 노안까지 겹쳐서..
    우리집 식단 거의 자연식 의주이고 밀가루음식 잘 안해요
    가족 넷 다 안경가족
    별 영향 없을 듯 한데요

  • 24. ....
    '19.8.14 9:4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밀가루는 차죠
    찬 음식을 자꾸 먹으면 몸도 차가워지고 순환도 안되고 그럼 병이 오는거죠
    몸이 차가워지면 암도 잘 오죠
    서양인도 좋을게 없는데 개들은 워낙 체력이 좋으니 우리보다 잘 견디는거라고

  • 25. ....
    '19.8.14 9: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밀가루는 차죠
    찬 음식을 자꾸 먹으면 몸도 차가워지고 순환도 안되고 그럼 병이 오는거죠
    몸이 차가워지면 암도 잘 오죠
    서양인도 좋을게 없는데 개들은 워낙 체력이 좋으니 우리보다 잘 견디는거라고

  • 26. ....
    '19.8.14 9:5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밀가루는 엄청 차죠
    찬 음식을 자꾸 먹으면 몸도 차가워지고 순환도 안되고 그럼 병이 오는거죠
    몸이 차가워지면 암도 잘 오죠
    서양인도 좋을게 없는데 개들은 워낙 체력이 좋으니 우리보다 잘 견디는거라고
    같은 원리도 돼지고기도 너무 차서 좋을게 없으니 젖갈 많이 넣어 만든 신김치랑 조리해 먹어야 해가 없다고
    근데 바다 오염으로 젓갈 넣은 김치도 앞으론 어렵죠

  • 27. ....
    '19.8.14 9:52 PM (1.237.xxx.189)

    밀가루는 엄청 차죠
    찬 음식을 자꾸 먹으면 몸도 차가워지고 순환도 안되고 그럼 병이 오는거죠
    몸이 차가워지면 암도 잘 오죠
    서양인도 좋을게 없는데 개들은 워낙 체력이 좋으니 우리보다 잘 견디는거라고
    같은 원리도 돼지고기도 너무 차서 좋을게 없으니 젖갈 많이 넣어 만든 신김치랑 조리해 먹어야 해가 없다고
    근데 바다 오염으로 젓갈 넣은 김치도 앞으론 어렵죠

  • 28. ..
    '19.8.14 11:51 PM (223.39.xxx.120)

    밀가루 나쁘다면 펄쩍뛰는분들 꼭 있던데 왜저래요?
    밀가루 거피되는 순간부터 산화되기 시작하고 3일째부터는
    독성물질 나옵니다. 유럽 같은경우 밀이 주식이니 동네마다 제분소가
    있고 대부분 일주일내 소비되는 시스템이예요.
    거기에 물건너 바다건너 가려면 방부처리 필수인데
    몸에 좋을수가 없어요.

  • 29. 동동모
    '19.8.15 12:19 AM (49.169.xxx.202)

    터키 여행 갔었는데 우리 나라 라면을 정식으로 수입하지 않는 이유가 gmo 때문이래요. 미국 밀가루 쓰니...건강에 뭐가 좋겠어요.

  • 30.
    '19.8.15 6:31 AM (202.175.xxx.36)

    ㄴ진짠가요? 저 농심 아랍권에서 통역한적 있는데 문제가 되던건 할랄 때문이었어요.

  • 31. ...
    '19.8.15 6:52 AM (65.189.xxx.173)

    미국, 유럽인 전부 장님설...

  • 32. 영어책
    '19.8.15 11:29 PM (211.202.xxx.216)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현미경으로 봐야할것 같은
    깨알글씨 페이퍼백 책을 늘 읽고있는 서양 노인들은 전부 유기농 밀가루와 커피만 마셔서 그런거라 믿어봅니다

  • 33. ....
    '19.8.17 12:55 AM (58.238.xxx.221)

    미국, 유럽인 전부 장님설... ㅋㅋㅋㅋ
    진지하게 읽다가 빵터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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