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만들어 보신 분 계시면 아실 거에요.
많이 힘들어요. 적절한 영상 소스 찾기, 음악도 마찬가지, 그리고 특히 시나리오 쓰는 것과 문장 만드는 거요.
영상 편집 정도 외부 업체에 맞기고 시나리오 쓰는 것과 일부 영상 소스 찾는 것을 회사 직원인 제가 하고 있습니다. 종합편집도 업체와 같이 하고 있구요.
열심히 만들어 초안 상영을 했는데, 잘했다는 말 한마디 업이 뭐뭐 고치라고 아주 쉽게들 말하는데...휴...
어떤 임원은 글을 광고 문구 처럼 만들라고 하고, 암튼 영상 소스 찾아 편집해서 기존 영상에 잘 맞게 넣고 하는 일이 아주 쉬운가 봅니다.
너무 짜증이 났어요.
영상 제작 하시는 분들 존경스러울 정도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