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편이 회식 후 연락이 안돼요
작성일 : 2019-08-14 01:15:45
2819264
본사 출근 이틀째인데 오늘 회식한다구 했어요
10시쯤 전화하니 너무 취해서 전철을 못 타겠다고 그래서
택시 타고 오라했는데 11시 30분쯤 전화하니 전화기가 꺼쳐있고 아직까지 안 들어 오네요 집은 경기도 외곽이구요
평소 집 회사밖에 모르고 술도 잘 안 마시는데..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50넘어서 ㅠㅠ
무슨 일 있을까 걱정이 태산이네요ㅠㅠ
연락할 방법도 없구ㅠㅠ
IP : 118.34.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겨우
'19.8.14 1:18 AM
(49.165.xxx.219)
남편이 추운겨울에 대자로 잠들어서 경찰신고가들어와서 제가 갔어요.
요즘 택시가 술취한사람 안태워요
얼마전 기사 사망사건있어서요
경찰에 신고해보세요
제가가서 태워서왔어요
2. ...
'19.8.14 1:21 AM
(218.144.xxx.249)
처음이시라니 더 걱정되시겠어요.
일단 한여름인 게 다행이네요.
심호흡하시고 전화 몇번 더 해보신 후
연락 없으면 경찰신고라도 해봐야죠.
3. ...
'19.8.14 1:33 AM
(222.110.xxx.56)
-
삭제된댓글
저희인간은 마사지샵에서 자고 왔더라고요.
4. 저도
'19.8.14 1:41 AM
(1.241.xxx.109)
-
삭제된댓글
술 못마시는 저희 남편이 회식중 연락두절
경찰에 신고해서 위치추적해서 찾아줬어요.
지금처럼 습하고 더운 여름,산속 오리백숙집에서 사라진 남편,회사 직원들도 모른다고..회식하다가 사라졌다고..
위치추적하니까 오리백숙집 주차장 차속에서 자고 있었어요.삼복더위에 차문 다 닫고 찜통속에서..죽을뻔 한거 경찰이 찾아서 대리운전 불러서 집에 델다 줬어요.
담날 그 경찰서에 감사전화 드리고 처음 전화 받으셔서업무진행해주신 경찰분께 장문의 감사메세지 드렸어요.
5. ᆢ
'19.8.14 2:12 AM
(223.38.xxx.106)
동료들중 누군가랑 같이 계시지않을까요
그정도로 많이취했는데 그냥 두고 가지는않을꺼같은데요
6. ..
'19.8.14 2:30 AM
(118.34.xxx.220)
지금 들어왔네요 핸펀은 잃어버리고..도로에서 자다가 지하철타고 내려서 자고..어찌어찌 대중교통으로 근거리까지 와서 택시타고 왔다네요.택시비 8만원 낼거 1만5천원 내고 왔다고 혀 꼬부라진 소리로 자랑을 하네요.으이구ㅠㅠ
7. 에휴
'19.8.14 7:15 AM
(114.202.xxx.181)
그래도 무사히 들어오셔서 다행이네요...ㅠㅠ
8. ㅜㅜ그냥
'19.8.14 8:57 AM
(114.203.xxx.61)
택시타고. 8만원 내시지ㅜ
9. ㅜㅜ그냥
'19.8.14 8:58 AM
(114.203.xxx.61)
핸드폰.. 잃어버렸더시니ㅜ
10. ᆢ
'19.8.14 9:53 AM
(223.38.xxx.106)
다행입니다
아마 이젠 그런일 없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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