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생각만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
이런저런 이유로 사람들 자르면 옆에
사람이 있겠나 싶어서 좋은게 좋은거 이러면서
허허 했더니 쥐잡듯이 잡네요 참나~~
무조건 자기 생각이 옳고 사람마다 처한 형편이
있는건데 자기 생각과 다르면 왜 그리하냐고 난리예요
그냥 끊어버릴까요?
1. .....
'19.8.14 12:42 AM (221.157.xxx.127)생각이다르다고 쥐잡등 잡는다면 친정엄마라도 거리두고 안봅니다
2. 네트백
'19.8.14 12:43 AM (219.254.xxx.109)어려서야 그려러니 해도 나이 사십줄에 피곤합니다..걍 저는 아 그래>? 하고 말만 동의하고 내 하고 싶은대로 합니다..그사람 모르고..ㅋㅋㅋㅋ 이것도 은근 잼있던데..
3. ㅇㅇㅇ
'19.8.14 12:49 AM (39.7.xxx.228)그런 사람한테는 만나서 속얘기나 진심을 말하지마세요
님 일상,가족이나 일 주변 얘기도 금물
상관없는 남의 얘기, 연예인 얘기만 하시구요.
그런타입 겪고보면 진짜 피곤하지요.
그냥 넘겨버리면 자기목소리 더 높이고 우겨댑니다.4. 원글
'19.8.14 12:56 AM (211.49.xxx.79)예~그래서 이친구랑 얘기 할려면 무슨 참견 안들을려고
머리를 굴리거든요
그러다가 하나 걸리면 왜 그렇게 하냐고 잘난체를 해댑니다5. 원글
'19.8.14 12:58 AM (211.49.xxx.79)연예인 얘기하면 자기는 tv안본다면서 tv볼 시간이 있냐고 잘난체~~
6. ㅇㅇㅇ
'19.8.14 1:00 AM (39.7.xxx.228)어휴 환장 진상~~
뭐 하나라도 더 아는척, 옳은척, 잘난척 해야 직성이 풀리나봐요
그래봤자 외로운건 자기자신일텐데~~
심리적으로 문제있는건지 정신승리 오지네요. 질려ㅡㅡ;;7. ...
'19.8.14 1:08 AM (175.113.xxx.252)그런사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뭐하러 어울려요..
8. ㅇㅇㅇ
'19.8.14 1:11 AM (39.7.xxx.228)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보면 혹시 성공욕구도 강하고
어느 정도 직업과 지위를 획득한 편 아닌가요.9. ㅇㅇㅇ
'19.8.14 1:11 AM (39.7.xxx.228)그런 사람보면 혹시 성공욕구도 강하고 주도적이고,
어느 정도 직업과 지위를 획득한 편 아닌가요.
제가 아는 이는 그렇던데~10. 원글
'19.8.14 1:17 AM (211.49.xxx.79)윗님 말씀하신게 맞긴한데 저도 그정도 직업과 지위는 가졌고요
본인보다 높은 사람들에게라도 가르칠려고 듭니다11. ㅇㅇㅇ
'19.8.14 2:47 AM (175.223.xxx.199)그렇군요. 님이 비슷한 수준인데도 끝까지 잘난체하면 우위를 점하려 하는군요.
자기보다 높은 사람에게도 가르칠려고 한다니..덜덜
혀를 내두를 경지네요.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거나 집안환경, 특히 부모중 누군가가
꼰대기질이 충만했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