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읽고 아직 여운이 남아있는 책인데 이번에 드라마화 된다네요
주인공이 박민영 서강준이라는데 개인적으로 둘 다 팬도 뭣도 아닌데 잼나게 읽은 입장에서 좀 아쉽네요
읽으면서 뚝심있고 은근히 직진남인 은섭에게 매력을 느껴서인지 리틀 포레스트에서 극중 역할과 비슷한 김태리와 류준열이 어떨까 싶더라구요
은섭은 요즘 왓쳐는 안 봤지만 차도남 이미지인 서 강준보다는 진중해 보이는 류준열이 좀 더 어울릴 것 같네요
읽어보신 분들은 극중 배역에 어떤 배우가 어울릴 거 같으세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 도우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19-08-13 23:15:18
IP : 124.56.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불어도
'19.8.13 11:41 PM (220.89.xxx.59)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저도 이 소설책 제목 너무 좋아했어요,
괜히 가슴 설레이잖아요,
소설가들은 한줄 제목만으로도 괜히 시큰하게 해요.
저, 이 소설 언젠가는 뜰줄 알았어요,
제목이 벌써 심쿵이잖아요,2. 류준열 보단
'19.8.13 11:46 PM (182.228.xxx.69)서강준이 낫네요
여주 박민영...식상하네요3. ㅇㅇㅇㅇ
'19.8.14 2:15 AM (121.148.xxx.109)남주는 이제훈?
좀 그런 느낌 어때요?
너무 잘생긴 사람보단 평범한 듯한 마스크.
여주는 글쎄요.
딱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순하게 생긴 얼굴이면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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