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앞으로 개인연금 20년동안 넣은게 이번달부터 만55세라
지급되는데 무조건 타는방법밖에 없대요
연기못한답니다
17만원씩 나오는데요 10년 나오는데
아직 현직이라 필요는없어서
10년납 보험적금 20만원씩 새로 가입하려고 했는데
보험적금은 사업비로 많이 떼어가면 손해일듯싶어
제이름으로 최저 9만원 넣고 있는 국민연금에 20만원씩
증액 하려는데 유불리를 따지지 못하겠네요
공단에 문의해서
9만원일때 만64세수령시 25만원수령
증액해서29만원 일때 만 64세수령시 36만원 입니다
은행에 보험적금이 나을지?
국민연금 증액이 나을지요?
둘중 먼저 죽으면 하나포기는 알고있습니다
그냥 국민연금증액과 개인사은행 보험적금이나
그냥 일반적금이 낫나의 문의입니다
개인 일반적금은 그냥 다른곳에 써버리게될까 (자녀결혼등등)
싶어서요
연금증액이 어떨까요?
무식이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9-08-13 16:11:19
IP : 112.187.xxx.1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8.13 4:48 PM (223.33.xxx.103)다른건 몰겠고 일반적금하면 1년짜리도 유지못하겠더라구요 돈좀 모이면 어찌나 쓸데가 많은지,,,분명 손해가 나더라도 연금식으로 해야 유지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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