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에 보고
지금 사십 후반에 봤어요.
여전히 가슴설레는 드라마네요.
현실에서의 사랑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진짜 저렇게 한 여자를 죽도록 사랑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라도 하신 분 계신가요?
그렇다면 진짜 여한이 없을 것 같은데요.
연애 한번 찐하게 못하고
선봐서 조건 맞춰 무미건조하게 살아가고 있는
오십다된 아줌마인데
뒤늦게 절절한 사랑 한번 하고 싶다 생각해봤네요.
절절한 연애사 풀어보셔요~~~
발리에서 생긴일 을 다시봤는데요.
여름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9-08-13 14:09:49
IP : 114.206.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맨스파괴자
'19.8.13 2:11 PM (117.111.xxx.29)둘이 결혼했으면 사는거별로 다르지 않았을거예요
그래야만 해요 ㅋㅋㅋㅋ2. 원글
'19.8.13 2:16 PM (114.206.xxx.93)그쵸?
살았으면 사네 몬사네 했것죠? ㅋㅋ3. 저는
'19.8.13 2:54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오히려 조인성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사랑이라는게 뭘까 자기 감정에 취해 있다는 느낌.
절절히 연애하던 사람과 무난히 결혼한 저로서는
절절히 연애하지 않고 결혼한 생활이 오히려 궁금합니다. ㅋㅋ
자기가 가지 못한 길에 대한 호기심
중년이 되어가는 증거일까요 ㅋㅋㅋ4. 씁쓸
'19.8.13 3:03 PM (124.53.xxx.131)일상이 끼면 모
콩깍지, 열망 다 날아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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