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연합뉴스의 단독 취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fKfFIPewvE&feature=youtu.be
일본 활어 트럭이 부산항에서 아무 검역 없이 진입한 다음
통관장에 들러 짜고친 고스톱으로 야매 검사를 하는데,
신선한 생선만 따로 준비해서 통에 담아 놓고, 그 통만 세관에 건네는 겁니다.
그나마 통관 절차에 방사능 검사가 아예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1차 보도입니다.
이래놓고 국내에 들여오는 식재들은 다 검역을 거친거라 안심하라고 지껄이고 앉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if2i6ScYkzE&t=28s
2차 보도는 더 충격적인데, 일본 활어 트럭이 아예 통관장에 들르지 않고 몰래 빠져서
국내 차량과 접촉한 후 유유히 사라지는 영상입니다.
그러니까 마음만 먹으면 일본산 활어가 방사능 검사 뿐만이 아니라 어떤 검역도 거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저 차량 안에 마약이 들어있는지 독극물이 들어있는지 방사능 생선이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실 검역, 통관에 있어서 살아있는 생물이 이렇게 무방비로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일본이 어쩌고 방사능이 어쩌고 하는 얘기를 떠나 정말로 충격적인 사안입니다.
저기에 구제역 걸린 돼지가 들어있어도 못 잡고 조류독감 걸린 닭이 들어있어도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점은 영남뉴스가 취재 후 대형 언론사나 정부에 제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반응이 없어서 구독자들에게 국민 청원을 부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청원이 10일 정도 밖에 안됐는데 청원자가 너무 적습니다. 좌담 요청합니다. 다른 커뮤니티에도 퍼날라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667?navigation=b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