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느린 30개월 아기가
아이스끄 가자 가자! 하는데
다음에 사준다할수없더라구요.
우비입히고 우산씌워서..단지앞 편의점에서
설레임 한개 사줬어요. 다른건 빨리녹아서 롯데꺼지만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
이맛에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손주데리고 슈퍼가시는구나했어요.
여러개살까하다가
아기손잡고 편의점가는 재미 놓칠수없어
1개만 사줬어요.ㅎㅎㅎ
5분갈길..왕복30분걸렸지만요
첫째키울땐 왜그렇게 빡빡하게 키웠나모르겠어요.
첫째때 비오는날 아이스크림 사러가자했으면
안된다고.. 비와서 못간다고, 아이스크림먹으면 밥안먹는다고 안된다고 30개월아기 울렸을거에요.
어제도 사춘기첫째랑 싸웠는데..
진짜 첫째한테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너무 빡빡하게 키워 미안하네요.
비오는데 아기랑 편의점다녀왔어요
사자엄마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9-08-12 18:21:03
IP : 182.218.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스끄
'19.8.12 6:40 PM (222.109.xxx.61)히히 너무 귀엽네요. 내일도, 모레도 너무 더울 때 피해서 다녀오세요.
2. ....
'19.8.12 6:52 PM (223.62.xxx.147)사춘기 첫째에게도 둘째한테 하듯
해주세요.
저도 키울 때 서툴러서 못했던 거 지금 챙겨주는데
사춘기 아이랑 알콩달콩합니다.3. 엄마미소
'19.8.12 7:10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ㅎㅎ귀여워라
첫째도 아기 대하듯 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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