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평범한데 요령 터득 잘하시는 분들 있나요?
1. ...
'19.8.12 5:07 PM (175.195.xxx.208)원글님같은 분이 머리 좋은거 아닌가요?
전 애초에 그런 능력이 없거든요2. 음
'19.8.12 5:07 PM (222.111.xxx.117)그런 정도면 평범한 머리가 아닌데요...
3. 저요
'19.8.12 5:10 PM (39.118.xxx.224)남다른 센스요!!
운동도 빨리 배우고
특히 그림은 정말 눈치랄지 설명할수 없이
감이 와요
비율 색깔....4. 원글
'19.8.12 5:11 PM (67.170.xxx.146)제가 순발력이 별로거든요.. 좀 혼자서 조용히 생각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는 타입이라서 머리가 좋다고 느껴본 적이 없네요;
5. 저는
'19.8.12 5:19 PM (118.91.xxx.4)걍 최대한 공부하기좋은환경을 만들려고해요
머리가 별로기때문에 대신능률을 끌어올릴려고 합니다.6. 힝
'19.8.12 5:22 PM (222.109.xxx.61)원글님 고도의 자랑을 투척하심. 그렇게 하시는 게 머리 좋으신 거구요. 더불어 겸손까지 하시네요. 흑... 부럽습니당.
7. rie
'19.8.12 5:31 PM (182.222.xxx.106)저도 그런 편..머리가 나쁜데 아이큐 셤을 잘 봐서 아이큐가 높다는.....
하지만 정말 머리가 나빠서 여러번 시간을 많이 들여공부해야 이해가 돼요8. 저요~
'19.8.12 5:33 PM (114.129.xxx.194)저는 아이큐도 보통이고 뭐 특별하게 반짝거리는 건 없는데 어쨌든 요령으로 시험도 제법 잘 쳤고 다른 일을 할 때도 일 못한다는 말은 안들었습니다
9. 눈치 빠르단
'19.8.12 5:40 PM (14.41.xxx.158)소리를 어릴때부터 들었네요 그소리가 뭔가 했는데 이제까지 살아보니 하나를 보면 습득이 빠르다는
뭐든 한번보고 습득을 빨리하는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깝깝한 사람은 깝깝하더이다 옆에서 밀착해 갈춰줘도 몰라
그러니 바로 보이는 옷 센스나 화장스킬이 내가 좀 되는지 전문가냐 소리 듣는다는10. ...
'19.8.12 5:52 PM (183.98.xxx.5)일단 평범 수준은 아니네요.
특히 순발력이 매우 좋으신 것 같아요.
그 정도만 해도 적응이 많이 수월할 것 같네요11. aa
'19.8.12 5:56 PM (119.201.xxx.105)님의 장점이 머리 좋은 것보다 더 좋은 것 같은데요~!!
부럽습니다..ㅜㅜ12. ,,,,
'19.8.12 6:05 PM (211.178.xxx.171)ㅠㅠ 전 머리는 좋았는데 요령이 너무 없었어요.
근데 요즘은 머리도 나빠진 듯..13. ㅁㅁㅁㅁ
'19.8.12 6:17 PM (119.70.xxx.213)그게 머리 좋은 거죠
14. smiler
'19.8.12 7:32 PM (175.223.xxx.72)저도 님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놀랐어요.저도 순발력 떨어지는데 혼자 조용히 생각하고 노력해야 하는 타입이라서,좋은 머리는 아닌가보다 했거든요.
15. 뭡니까
'19.8.12 8:09 PM (175.125.xxx.5)그게 머리 좋은 거고요. 혹시 아이큐 수치가 문제라면
단지 아이큐시험만 못 나왔나 보네요. 아이큐 그거 얼마나
맹점이 많은 시험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