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책 좀 알려주세요~~
1. ....
'19.8.12 4:27 PM (121.148.xxx.139)시집 읽으세요
장영희선생님 시집 다 좋구요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그 시집도 참 좋아요2. 일본소설이지만
'19.8.12 4:27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sm=mtb_sug.top&where=m&oquery=랄라블라 일본&tqi=USZ55lprvSsssSLxFilssssssUs-312957&acq=여름은&acr=0&qdt=0#
3. 마음에그려지는책
'19.8.12 4:28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sm=mtb_sug.top&where=m&oquery=랄라블라 일본&tqi=USZ55lprvSsssSLxFilssssssUs-312957&acq=여름은&acr=0&qdt=0#
4. 원글
'19.8.12 4:36 PM (39.7.xxx.223)아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시집은 처음인데.. 한번 시도해볼게요
장영희 선생님은 수필만 읽어봤는데
시집도 있었군요
마음이 어지러운데 진짜 상비약 상비책 하나 만들어두고 싶어요5. 글배우
'19.8.12 4:42 PM (114.129.xxx.101)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원래 이런 종류의 책은 정말 취향이 아니라 거들떠도 안 봤어요. 못되게 콧방귀까지 핑핑 뀔 정도로^^
그런데 얼마 전 서점에서 그냥 이끌리듯 집어 읽다 샀어요..
다 아는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조곤조곤 대화하듯 하는 느낌이 좋았어요..
활자화된 위로나 조언은 또다른 색다른 의미가 되더군요.
답답하심 서점을 한번 방문해 보세요. 거기서 이끌리듯 읽게 되는 책이 나를 진짜 위로해줄수도 있으니까요.6. 나는
'19.8.12 6:27 PM (218.49.xxx.247) - 삭제된댓글위로류의 책들 비슷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냥 도서관에서 봤는데
힘들때 보고싶어서
소장하고 싶더라고요.
요즘 좀 힘들어서 중고책으로 사려고요.7. 앗
'19.8.12 6:47 PM (39.7.xxx.1)어머 윗님 그책 제가 얼마전 전자도서관에서 있는거 봤거든요
언능 누가 채가기전에 빌려보러가야겠어요
타인의 시선~ 이 책도 보러갑니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