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게으르던 제가 살려고 운동합니다
12시전에 잡니다
먹고 싶던대로 먹었는데 밥을 아주 소량만 먹어요
식단도 단백질, 야채로 바꿨구요
건강검진 받은 이 주만에 4킬로 빠졌어요
싫던 남편도 소중하고 좋은 친구라 같이 손잡고 운동 다니구요
이 모든게 오래 살고 싶어서네요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바껴서 좋습니다
건강에 적신호 오니
그린으로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9-08-11 22:26:12
IP : 175.223.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8.11 10:34 PM (116.127.xxx.146)운동해야하는데...통증이 있어서..
무슨 운동 하시나요?
헬스가 무조건 답은 아닌거죠?
운동을 해야하는데, 뭘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2. 000
'19.8.11 10:35 PM (220.122.xxx.130)건강이 최고지요...
3. 저는
'19.8.11 10:43 PM (110.70.xxx.54)운동도 아니에요
혈압이 높아서 슬슬 걸으라더군요
그래서 땀 나도록 주 4회 정도 걷기만 해요
그리고 저녁 7시까지 소량 먹구요
그러니 그동안 워낙 대충 살아노니 살이 잘 빠지네요
저는 살빼고 생활습관 고치면 좋은 병이라서요4. 저도
'19.8.11 10:47 PM (116.127.xxx.146)아....전 살은 안빼도 되는데
무조건 운동해야 될듯해요...미치겠어요...통증이 ....5. 단지
'19.8.11 10:51 PM (121.155.xxx.30)혈압만 높은건가요?
6. 저도
'19.8.11 11:01 PM (116.127.xxx.146)주변보니 혈압과 당뇨...대개는 같이 있더라구요
근데 살을 빼면 둘다 없어진대요.
주변에 암때문에 수술해서 몸무게가 확 준 사람이 있는데
저런 병이 있었는데
살빠지니까...둘다 없어졌대요7. 아뇨
'19.8.11 11:02 PM (175.223.xxx.171)유방암 전 단계에 온통 안 좋습니다
살을 빼면 다 좋아진다 합니다
116님 좋은 운동 찾으셔서 통증 치료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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