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압력솥 백숙안 쌀이 설익었어요.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19-08-11 15:02:24
중닭사서 닭안에 한방재료와 맵쌀(찹쌀없음)을 넣고
강불에서 추돌아 20분정도 익혔어요 총40분정도 걸렸구요
꺼내보니 쌀이 못먹을정도로 설익었는데
찹쌀아님 안되나요?
IP : 183.104.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8.11 3:0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다른분들이 경험글 주실테지만
    전 직원 수십명분하니까
    주어진 시간내 실패하면 낭패라
    생쌀 아닌 밥을 미리지어 넣습니다

  • 2.
    '19.8.11 3:10 PM (223.39.xxx.3)

    2시간은 푹 삶아야해요
    40분 익혀서는 당연히 생쌀이죠
    근데 요즘 날씨에 ㅜㅜ

  • 3. ...
    '19.8.11 3:28 PM (125.177.xxx.182)

    이런적 있는데 얼른 다 긁어내서 냄비에 물 조금 넣어 다시 냄비밥 했어요

  • 4.
    '19.8.11 3:56 PM (125.188.xxx.4)

    전 다른솥에 밥해요
    같이 넣을경우 안익는 경우나 아님 닭이 너무 무르게 되기에 맘편이 다른솥에 밥합니다

    찹쌀아니라 멥쌀로 하셔도 상관없고 푹 불리셔야 하고
    이왕이면 쌀이 아랫쪽에 두어야 잘 익어요

  • 5. ...
    '19.8.11 4:21 PM (61.82.xxx.125)

    윗님, 일반 냄비에서 2시간 말씀하시는 거죠? 저는 항상 압력솥에서 해서 일반 냄비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압력솥으로 2시간 했다가는 닭이 아주 질겨져서 못 먹을 거에요.

    원글님, 당연히 맵쌀도 됩니다. 제 취향도 찹쌀보다는 맵쌀이라서 맵쌀로 해요. 그런데 정말 푹 불리셔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 불리기 귀찮으니까, 보통 저는 쌀을 딱 반 정도만 미리 익힌 다음에 그 설 익은 쌀을 닭 속에 넣어요. 그러면 20~30분 정도만 해도 충분히 잘 익더라구요.

    지금으느 아예 망하셨으니까, 그거 닭 육수와 함께 차라리 닭죽을 끓이세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 6. ..
    '19.8.11 4:26 PM (223.62.xxx.189)

    유튜버 어떤분 그냥 닭 한마리 놓고 찹쌀을 다시내는 다시망에 따로 넣어서
    한솥에 끓이더라구요

    저는 닭삶아꺼내고 찹쌀넣어서 죽꿇여먹어요

  • 7. 불려서
    '19.8.11 4:46 PM (39.117.xxx.138)

    처음부터 불린 쌀로 해야 되요. 추 돌면 약불로 40분 가까이 해야 푹 익어요.
    꺼냈을 때 쌀만 덜 익었다면 닭 꺼내고 덜 된쌀 도로 넣고 원 국물로 자작하게 밥 하듯 약불에 올려 추 돌면 불 끄고 뜸들이면 부드럽게 될꺼에요~~

  • 8. ...
    '19.8.11 4:52 PM (220.75.xxx.108)

    저도 주머니에 따로 넣어서 끓여요. 뱃속에 넣어서는 영 안 익더라구요.

  • 9. ㅁㅁㅁㅁ
    '19.8.11 4:54 PM (119.70.xxx.213)

    추 돌고 40분이나 하면 살이 뼈와 완전 분리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24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깊은... 22:40:18 11
1826723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20
1826722 김부장보다보니 주상욱하고 류수영하고 2 누가 22:35:27 260
1826721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 22:34:14 33
1826720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1 ㅎㅎ 22:34:11 251
1826719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6 약속지켜라!.. 22:29:58 318
1826718 골프 필드 처음 나가요. 옷 뭐 입으세요? ㅇㅇ 22:29:34 75
1826717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6 궁금 22:24:26 461
1826716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360
1826715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437
1826714 호프...욕1등 영화 3 ... 22:15:19 435
1826713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512
1826712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15 ㅗㅎㄹㅇ 22:08:51 1,334
1826711 이번 기자들의 맛집에서 나온 윤석열얘기 2 ㄱㄴ 22:08:39 790
1826710 이건 치매 증상일까요 2 ㅇㅇ 22:04:43 699
1826709 usm 돈값할까요? 3 usm 22:00:23 520
1826708 연봉 6천인데 다녀야겠죠 4 00 22:00:03 1,018
1826707 설악산 샘물교회 3 왜저래 22:00:01 476
1826706 미용실 70세이상 짠내노인들 자식자랑 지려요 6 .... 21:58:22 1,117
1826705 캡내장 브라탑 4 덥다 21:50:06 502
1826704 편의점 순두부 실온28도 2시간반있었는데 5 .. 21:44:35 472
1826703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카톡이라는데 아주 2찍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9 ㅇㅇ 21:39:22 799
1826702 모임에서 나눌만한 간식등 16 소소한 21:37:10 963
1826701 뉴질랜드는 운동. 우리나라는 정신과 4 오오 21:36:44 738
1826700 "檢 개혁 떠들지 말든지" ..송영길 출마자격.. 1 그냥3333.. 21:34:08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