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운동하면서 듣다가 눈물이 쏟아져서 잠시 멈췄던 노래라고
오늘 알려줬어요. 영화 김복동은 알았지만 ost는 처음 들었어요.
듣는 순간 저도 눈물이 나서 울다가 또 여러 대화들.
맥주한잔 와인한잔하면서 나눴네요.
김복동 영화 저희가족 다섯장예매했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다 못보고 나오겠지만요.
김복동 ost 꽃. 들어보셨나요?
***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9-08-11 01:13:09
IP : 118.235.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윤미래가
'19.8.11 1:15 AM (39.125.xxx.230)부르더라구요~
잘 보고 오세요2. ..
'19.8.11 2:03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노래 너무 좋더군요.. 윤미래가 원래 너무 잘하기도하고.
3. ...
'19.8.11 4:22 AM (180.70.xxx.77)노래 나올 때 눈물이 왈칵 화장실 가서 눈물콧물 빼며 울었어요
남편분 감성 엄지척입니다 잘 보고 오세요4. ㅠㅠ
'19.8.11 10:20 AM (61.26.xxx.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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