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카페, 오픈채팅방에 극우가 판쳐요
처음에는 취미방이었다가 점점 정치방이 되고 있어요.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있고,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극우동영상을 보다가 점점 전염되어 완전히 극우로 돌아선 경우도 여럿 봤어요.
유투브가 그 중간숙주예요.
여러분의 상상 그 이상이예요.
모두 그 무리라서 저혼자는 역부족이지만, 뭐라 떠드는지 보려고 나오지 않고 보고 있는데 넘 힘드네요. 이런 곳이 많아요.
1. ....
'19.8.11 12:15 AM (116.110.xxx.126) - 삭제된댓글한마디라도 던져줘야 해요.
지들끼리 가짜 뉴스 재생산하고 정신승리해요.2. 간단하면서
'19.8.11 12:33 AM (221.150.xxx.56)영양가 있는 방어 방법이
진실을 보도한 뉴스를 링크로 거는겁니다
토론은 시간 있는 분에게 미루고....3. 지긋지긋
'19.8.11 12:34 AM (61.98.xxx.246) - 삭제된댓글유투브는 보수 정치병 환자가 반정도
팟방은 진보 정치병 환자들이 완전히 먹었어요~
되었나요? 나라가 완전히 두쪽나서...
이건 무슨일이든 이분법. 지긋지긋하지요~~4. 이상하네요
'19.8.11 12:42 AM (59.10.xxx.244) - 삭제된댓글어느쪽인지 뚜렷하게 의견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분법으로 보일리도 없고 지긋지긋할리가 없는데요
정치는 생활입니다~5. 극우나 극좌
'19.8.11 12:43 AM (119.67.xxx.64) - 삭제된댓글나 마찬가지 입니다. 절레 절레죠.
그들 특징이 유튜브나 팟방를 맹신하는거죠.6. 윗분 이상하네요
'19.8.11 12:43 AM (59.10.xxx.244)어느쪽인지 뚜렷하게 의견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분법으로 보일리도 없고 지긋지긋할리가 없는데요
정치는 생활입니다~7. 정치가
'19.8.11 12:45 AM (119.67.xxx.64) - 삭제된댓글생활이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부지기수 입니다.
8. 생활이요?
'19.8.11 12:45 AM (61.98.xxx.246) - 삭제된댓글생활 맞지요. 그니까 극우랑 극좌에 선봉에 서서 누군가의 삥을 뜯는거죠 ㅋㅋ
9. 정상
'19.8.11 12:47 AM (61.98.xxx.246) - 삭제된댓글정상 생활 중이면
현재 집값에 만족?
급여에 만족?
복지에 만족?... 답이 이래저래 나오겠죠.
비정상 사고는 뭐래? 다 이명박근혜탓이지. 대깨문!대깨문!10. 요즘
'19.8.11 1:19 AM (1.245.xxx.135)정치얘기가
온통 뒤덮고 있죠?
국민들에게서 정치얘기가 안 나와야
성군이라는데
나라가 힘들어진다는 증거죠11. 내년에
'19.8.11 1:28 AM (221.150.xxx.56)국회에서 왜구가 사라지고
손까락이 부러지면
정치 이야기 많이 줄겁니다12. 오수정이다
'19.8.11 1:57 AM (112.149.xxx.187)국회에서 왜구가 사라지고
손까락이 부러지면
정치 이야기 많이 줄겁니다222222222222213. 요즘
'19.8.11 6:36 AM (110.5.xxx.184)뭔 정치얘기가 뒤덮어요?
가짜정치뉴스가 판치고 있는거지.
지들이 퍼뜨려놓고 성군이 아니라네...
하여튼 정치깡패들은 아직도 쓰는 자나 쓰이는 자나 그 맛을 못 잊는듯.14. 동감
'19.8.11 10:46 AM (59.10.xxx.244)자한당과 토왜 사라질때까진 정치 얘기가 잦아들 일 없죠
적극적으로 맞싸우는 국민들 자랑스럽네요
한 목소리만 있다면 일본처럼 위험한 거죠15. 동감
'19.8.11 10:48 AM (59.10.xxx.244) - 삭제된댓글국민들에게서 정치얘기가 안 나와야
성군이라는데
나라가 힘들어진다는 증거죠
>>> 어르신들 카톡에 많이 퍼지는 논리네요? 무지몽매한 어르신분들이 나라 걱정에 잠이 안 온다고 하세요.. 하지만 82를 그 수준으로 보시면 안되죠16. 제2의 항일전
'19.8.11 11:04 AM (61.74.xxx.244)자한당 왜구세력과의 싸움 이제 시작인 걸요.
광복 후 진작 척결했어야할 친일 청산, 이제라도 계기를 맞은 것이 다행이라고 봅니다.
이 싸움의 본질을 가리고 정치얘기가 난무하여 나라가 힘들다는 식으로 현 정권의 탓 하지 말죠.
82는 이 본질을 알아차린지 십여년이 흘러서 그리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질 않아요.17. ..
'19.8.11 2:20 PM (175.223.xxx.182)국민들이 설치기 시작하는건 성군이 아니다!
극우, 극좌 개판 맞아요18. 설친다는 표현?
'19.8.11 3:26 PM (61.74.xxx.244)국민이 설친다고요? 국민으로서 글 쓰는 거 아니고 제삼의 존재로서 글 쓰시는 건가요? ㅎㅎ
19. 성군이란 표현?
'19.8.11 3:30 PM (61.74.xxx.244)제삼의 존재들은 조선시대를 사나요?
깨시민들이 사용하는 표현하곤 거리가 많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