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명한 언론인이 아베 정부의 외교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아베 외교는 비서관하고만 상의하는 ‘관저 외교’이며 ‘생각 없이 행동한 뒤 우는 아이 같다’는 표현까지 동원됐다.
언론인 다카노 하지메(高野孟·75)씨는 8일 일간지 닛칸겐다이에 ‘전략 부재로 성과 없이… 유치함에 박차를 가하는 관저 외교’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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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제도는 수상 탄핵 못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