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에 카톡 보내는 일이 흔한가요?

.. 조회수 : 11,918
작성일 : 2019-08-10 21:28:20
친한사이 아니고 급한일 아니고 모임에 속해있는분이긴 해요
최근에 이분때문에 좀 쌔한데 카톡을 12시 1시넘어 보내고 해서요
그냥 일반적인 인식을 묻는거에요.저같은 경우 10시넘어서 보낸 기억이 없어서요
IP : 211.221.xxx.14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0 9:29 PM (222.237.xxx.88)

    매너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 2. 개인보다
    '19.8.10 9:31 PM (223.62.xxx.2)

    단체카톡은 밤 1~2시에 오는 경우가 간혹 있어요.
    그걸 아침에 보고 보낸이가 간밤에 잠 안왔나 보다
    하고 생각해요.

  • 3. 저는
    '19.8.10 9:31 PM (180.69.xxx.118)

    무음이라 전혀 신경 안 쓰거든요.
    저뿐 아니라 제 주위 사람들도 시간 상관없이 톡 보내곤 해요.

  • 4. 술마시고
    '19.8.10 9:32 PM (59.15.xxx.162) - 삭제된댓글

    생각나서 보내는거 아니예요?
    지분거리는건데요, 12시 1시는....맨정신에 저리 보내진 않죠, 친한 사이면 모를까

  • 5. ..
    '19.8.10 9:33 PM (211.221.xxx.145)

    그렇군요..단체톡에 좋은 강연있다고 새벽에.올리고 저한테도 보내고 하길래 좀 그랬는데 그럴수도 있는거네요..

  • 6. 크리
    '19.8.10 9:33 PM (121.165.xxx.46)

    저는 가르치는 사람이라 수강생 준비물을 늦게 알려준 경우가 있었어요.
    11시 쯤이었는데 저는 소리원래 안내고 살거든요.
    매너가 없느니마니 별소리를 다 하더라구요. 좀 이상한분
    저는 오는건 절대 뭐라 안하고 살아요.
    현대인의 통신수단이고 인정하면 되니까요.
    소리를 나게 해놓고 늦게 오면 승질...
    남을 배려하면 소리안내는게 어디서나 낫죠. 공공장소에서 까톡까톡
    가르치다가도 미치겠어요.

  • 7. ..
    '19.8.10 9:35 PM (211.221.xxx.145)

    같은 여성분이라 그럴일은 전혀없네요

  • 8. ...
    '19.8.10 9:36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저도 카톡이나 문자는 메일 같은 개념으로 언제 와도 아무렇지 않아요. 잠귀가 어두워 그 진동 한번으로 잠이 깨지 않는 개인적 특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

  • 9. 그래도
    '19.8.10 9:36 PM (110.70.xxx.229)

    밤시간은 자제해야죠
    친한 사이도 아니고 양해되는 중요성도 없다면요..
    밤에 뭐 오면 일단 덜컥하게 되잖아요 무슨 나쁜 일인가 싶어서요..

  • 10. 저도
    '19.8.10 9:36 PM (1.237.xxx.107)

    무음이라 언제 보내든 상관없습니다.

  • 11. ㅁㅁㅁㅁ
    '19.8.10 9:38 PM (119.70.xxx.213)

    친한 그룹 톡방은 새벽 한시정도까지 와요
    저는 밤12시부터는 무음으로 바뀌게해놔서 신경안써요

  • 12. 어린이
    '19.8.10 9:40 PM (112.169.xxx.111)

    어린이집 교사 카톡으로 새벽1시 2시에도 와요.
    우리아이 잘놀았나요. 하고

  • 13. 그럴수있긴요
    '19.8.10 9:41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무식한거에요..

  • 14. 카톡
    '19.8.10 9:43 PM (182.216.xxx.14)

    진짜 급한일 이니면 밤늦게나 새벽에는 보내지 맙시다

  • 15. 그사람말고도
    '19.8.10 9:46 PM (1.237.xxx.156)

    새벽 카톡 자주받나요?

    그렇다ㅡㅡㅡㅡ>새벽에 카톡 보내는 일이 흔하다
    아니다ㅡㅡㅡㅡ>새벽에 카톡 보내는 일이 흔하지 않다

  • 16. 저도놀랐는데
    '19.8.10 9:46 PM (182.228.xxx.47) - 삭제된댓글

    학부모 단톡방에 12시 넘어서도 질문글같은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럼 대답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 17. .....
    '19.8.10 9:47 PM (175.117.xxx.200)

    단톡은 다들 그 창만 소리 안 나게 꺼두지 않나요..
    그래서 밤늦게까지도 이야기가 이어지면 이어지기도 하고..
    어차피 다들 소리 안 나니 자는 사람은 담날 보면 되는 거고..

    그런데 저도 개인톡은 9시 넘으면 안 해요...
    그건 소리 나면 그 사람 자다가 깰 수도 있는 문제라서..
    애들 관련해서 당일 정말 급한 연락인 경우 조심스럽게 10시번까진 개인톡 해본 적 있네요..

  • 18. 가족말고는
    '19.8.10 9:48 PM (157.192.xxx.76) - 삭제된댓글

    남편, 아이, 여동생 말고는 10시 넘으면 보내지 않아요..
    이 가족들에는 별 말 아닌데, 잊어버릴까봐 새벽에도 보냅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10시 넘으면 보내지 않아요.
    잊어버려도 괜찮은 거라서..
    진짜 급한 일이 아니기에..

  • 19. 들자제
    '19.8.10 9:51 PM (221.140.xxx.230)

    가능한 11시 전에 보내지만
    요새 트렌드는 시간 상관없이 보내고 자기가 무음 설정이나 방행금지 시간 설정하는걸로..
    저는 1시에서 7시까지는 카톡 소리 안들리게 해놔서
    암 상관없어요
    심지어 외국에 있는 친구들 새벽에 마구 보내도 암치도 않아요
    친구들봄녀 보통 12시 전까지는 그냥 보내는 듯

  • 20. 0000
    '19.8.10 10:03 PM (220.122.xxx.130)

    노노노노노.

  • 21. ..
    '19.8.10 10:11 PM (211.46.xxx.36)

    요즘엔 단체방은 왠만하면 다 무음으로 하고 밤에는 소리 안나게 대부분 방해금지 설정해 놓을걸요..

    카톡 풍년인 시대에 갑자기 생각나는 말 떠들어도 방해 안되니까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카톡을 트윗이나 인스타 같은 그냥 SNS 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까요.

  • 22. ??
    '19.8.10 10:16 PM (119.200.xxx.72)

    내가 무음이건 아니건 예의없는 행동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 23. 비매너긴하죠
    '19.8.10 10:32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전 밤11시~오전8시까지 방해모드 설정해놔서
    그 시간되면 메세지는 뜨진 않지만 위에 톡모양 떠있어서 뭔가 온지는 알아요.
    늘 진동이거나 무음인데 진동일때 새벽에 울릴까봐 그리 해놨어요?
    톡 내용 미리보기에서 보고 판단하고 중요치 않은건 답은 다음날 보냅니다.

  • 24. 비매너긴하죠
    '19.8.10 10:33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전 밤11시~오전8시까지 방해모드 설정해놔서
    그 시간되면 메세지는 뜨진 않지만 위에 톡모양 떠있어서 뭔가 온지는 알아요.
    늘 진동이거나 무음인데 진동일때 새벽에 울릴까봐 그리 해놨어요.
    톡 내용 미리보기에서 보고 판단하고 중요치 않은건 답은 다음날 보냅니다.

  • 25. 설정
    '19.8.10 11:08 PM (219.255.xxx.153)

    방해금지설정, 알람해제로 해놓고 있다가
    시간날때 카톡앱을 열어봐요.
    톡들이 수북히 있으면 선물 같아요.

  • 26. dlfjs
    '19.8.10 11:12 PM (125.177.xxx.43)

    친하면 11시 넘어서도 보내고요 ㅡ 늦게 자는거 아니까
    아니면 10시 정도
    전 무음이라 보고싶을때 봐요

  • 27. 배려심
    '19.8.10 11:20 PM (203.228.xxx.72)

    별로없는 사람들이 보통 그러죠.

  • 28. ...
    '19.8.10 11:41 PM (175.223.xxx.72)

    밤시간엔 자제해야...

    이메일이나 손편지써서 보내는거야 상관없지만
    문자전송 즉시즉시 알람 울리는데
    급박한거 아니고서는 밤 11시 이후에는 무례한거...

  • 29. ....
    '19.8.11 12:13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그냥 모임도 아닌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단톡방에서
    아무 시간에 쓸데없는 영상,글 보내는 사람들 가장 싫어함.
    주의했음에도 약속 안지키면 내쫓아버려요

  • 30.
    '19.8.11 3:03 PM (223.33.xxx.63)

    저는 괜찮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08 자식 이혼하고 자기랑 살기원하는 부모도 있다니까요 ㅇㅇ 13:34:29 85
1803807 분당이나 수지쪽에 방광염 잘 보는 병원 알려주세요~~~~ 1 방광염 13:30:18 42
1803806 82쿡에 내글 몇개예요? 4 내글 13:29:21 75
1803805 버터떡 만들었어요. 1 .. 13:26:23 147
1803804 종전한다면 수혜주는?  4 ........ 13:23:59 363
1803803 이란, 전쟁 중에도 공개 처형 계속…“19세 레슬링 챔피언 등 .. 4 ㅇㅇ 13:21:43 369
1803802 상속세는 10년거만 보는거죠? 2 ,, 13:19:29 232
1803801 서울, 수도권 전월세 대란 중인데 이미 3 ㅇㅇ 13:19:07 269
1803800 소금빵 냉동해도 되나요? 2 소금빵 13:18:29 141
1803799 근래 본 동영상 중 제일 많이 웃었어요. ㅎㅎㅎ ㅎㅎ 13:17:16 350
1803798 계란 어디서 사 드셔요? 8 .. 13:16:05 316
1803797 김어준을 절대 못 이기는 이유~! 12 .. 13:12:31 625
1803796 혹시 담뜻교회 라는곳 아시는분 계실까요 전소중 13:10:08 92
1803795 영화 신명은 거의 다큐인거죠? ... 13:06:22 199
1803794 오늘 삼성전자 6 주식 13:04:16 1,414
1803793 아들이랑은 이렇게 서서히 멀어지는건가 보네요 10 굿바이 13:03:34 1,162
1803792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매수 할까요 그린 13:02:52 469
1803791 창틀 아래 하얀 실리콘 곰팡이 7 ** 13:00:37 296
1803790 고3 체험학습 안 가겠다고 하는데 생결 써도 되나요? 4 ㅇㄹㄴ 12:57:01 243
1803789 삼천당제약이 곧 100만원 7 12:48:13 1,355
1803788 네살 아이가 배울만한 학원 14 이쁜아이 12:47:08 428
1803787 이혼시 재건축 진행중인 아파트 분할? 10 ... 12:43:11 682
1803786 정말 식탐이 없어지네요 6 ㅇㅇㅇ 12:40:55 1,481
1803785 커트랑 염색이랑 서로 다른 미용실 다녀도 될까요? 4 미용 12:37:32 400
1803784 랑콤 쿠션 쓰시는분 계셔요 ... 12:33:24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