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곧 독도들어갑니다~^^
바꾸는바람에 30분점심밥먹고 독도로 바로출발했어요
다행이 날씨가좋아 들어갈수있나봐요
독도에 수비대있는분들에게 간식나눠드리려고
쵸코파이ᆞ과자사들고가요
동료들이 흔쾌히좋다고했거든요
오늘독도본다는생각에 마음이 들뜹니다
1. 우와아
'19.8.10 4:44 PM (175.223.xxx.238)저 요즘 울릉도 갈라고 검색 엄청해요 ㅠ ㅠ 부러워요 진심으로요 많이 보고 먹고 느끼고 오세요
2. ...
'19.8.10 4:46 PM (220.75.xxx.108)와 정말 복 받은 분이시네요. 맘만 먹는다고 가지는 독도가 아닌 걸로 아는데... 좋으시겠어요. 사진 많이 남겨서 오세요^^
3. 감사합니다.
'19.8.10 4:51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저도 독도 수비대에 줄 간식 배에서 몇박스 샀었어요.
을릉도에서 미리 떡이라도 맞추고 싶었으나 매번 입도가 불확실하니 결국 배에서만 제한된 빵과 과자만 구입이 가능하더라고요.
독도까지 들어가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날씨가 크게 좌우하는데 복 받으셨네요. 입도해도 아마 20-30분 밖엔 허락되지 않지만 그 짧은 시간에도 뭉클한 거 있어요. 독도에서 남는거, 자랑할 거는 독도수비대와의 사진...꼭 찍으시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4. 와
'19.8.10 4:53 PM (125.177.xxx.105)원글님 멋져요~!
5. ★
'19.8.10 4:54 PM (118.44.xxx.161)와우..복받으셨어요.
좋은 추억, 뭉클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6. 아이구
'19.8.10 4:57 PM (39.118.xxx.193)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셔요.7. ...
'19.8.10 5:14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저도 가고 싶은데
배 멀미 때문에 겁나네요.
옛날에 거제도 해금강에서 배 타다가 거의 실신을 했던
기억이...8. 어머
'19.8.10 5:15 PM (175.223.xxx.202)너무 좋으시겠다
제몫까지 사랑해주고 오시길...
혹시 줌인아웃어 사진 올려달라 하면
힘드실까요?
요즘 시국에 독도가 참 보고싶네요9. 우리강산
'19.8.10 5:30 PM (121.165.xxx.197)우리 독도 보고 싶네요
10. 와~
'19.8.10 5:37 PM (223.39.xxx.83)감탄밖에안나와요
매일TV로만봤던 독도가 내눈앞에 떡하니~
간식들도 많이들 가져오셨어요
사발면박스며 과자박스며~
아들같은군인들과
양해구하고 사진도슬쩍찍고
잊지못할독도여행입니다
사진열심히찍고 내눈안에 독도가득담아서
이제출항합니다
나라를지켜주는 독도수비대여러분!!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울컥하는마음이 큰 독도여행입니다11. 호오
'19.8.10 5:42 PM (219.92.xxx.122)날씨가 받혀주지 않으면 못간다던데 복받으셨어요.
우리독도 잘 구경하고 오세요.12. 어흑
'19.8.10 5:44 PM (175.223.xxx.202)이따 안정되시면 사진 원츄~~~!!
13. 와우
'19.8.10 5:54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잘 다녀오세요. 한번 가 보고 싶네요.
14. 와
'19.8.10 5:55 PM (223.62.xxx.135)원글님 대단하세요~
15. ...
'19.8.10 6:01 PM (58.182.xxx.31)날씨 영향 많이 받는 곳이라 배타기 힘들다던대.
원글님 복이 많으신 분 같아요!!!
홧팅^^16. ..
'19.8.10 6:28 PM (61.72.xxx.248)독도는 아무나 못본데요
정말 운 좋으시네요~~~17. 와
'19.8.10 6:47 PM (211.108.xxx.228)축하 드려요.
저도 한번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