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모든 행동이 다 이쁜데요
그중에 랄랄랄랄라~~랄랄랄랄라~이러고 길갈때 노래부르는게
진짜 미취도록~~~미취도록~~~~~~~귀여워죽것어요..ㅜㅜ
아..우찌 이런 구여운 생명체가 다 있을까..
윌리엄 이 순간을 박제해서 영원히 안크게 하고싶은 맘까지..ㅎㅎㅠ
정말 귀여워요
랄랄랄랄라~랄랄랄랄라~~
이러고 다니는거 그 어떤 아기들도 잘 부르지 않던데 얘는 무슨 동화책속에서 튀어나왔나요
순수한 저 먼 별나라 별똥별로 떨어졌나요
핵귀엽..ㅠㅠ
윌리엄 모든 행동이 다 이쁜데요
그중에 랄랄랄랄라~~랄랄랄랄라~이러고 길갈때 노래부르는게
진짜 미취도록~~~미취도록~~~~~~~귀여워죽것어요..ㅜㅜ
아..우찌 이런 구여운 생명체가 다 있을까..
윌리엄 이 순간을 박제해서 영원히 안크게 하고싶은 맘까지..ㅎㅎㅠ
정말 귀여워요
랄랄랄랄라~랄랄랄랄라~~
이러고 다니는거 그 어떤 아기들도 잘 부르지 않던데 얘는 무슨 동화책속에서 튀어나왔나요
순수한 저 먼 별나라 별똥별로 떨어졌나요
핵귀엽..ㅠㅠ
저도 윌리엄 형제 넘 좋아요ㅋㅋㅋ
저는 월리엄이 벤틀리에게
아가야!할때 넘 귀여워 미챠요
자기도 아간데..ㅠㅜㅜㅜㅜㅜㅠ
어쩜 그리 말도 똑똑하게 하는지
근데 객관적으로 윌리엄나오는부분은 진짜
시트콤같이 재밌어요 윌리엄이 한번씩
늘 말이나 행동이 기발하더라구요
윌리엄한테 그 노래 제목 좀 물어보고싶어요.
기분 좋을 때 부르더라고요.
정선에서도 부르더니
랄라랄라 랄라라랄라 랄랄랄랄라~
저도 윌리엄 보려고 슈돌 보는데
이번 주 예고 보니까 벤토리가 말을 다 알아듣더군요.
밴대리 너무 많이 컸어요
아가의 눈빛에서 어린이의 눈빛으로ㅋㅋ
앞으로 더재밌을듯해요ㅎㅎ
말해뭐하겠어요~넘나 예쁘고 사랑스럽고~~
더불어 건후도♡
랄랄랄랄라~이러는 한컷만 들어도 힐링돼요
뭔가 마음이 너무 평화로와지고..꿈꾸는듯한 예쁜 동화속으로 들어온 기분이 들어요
이토록 순수한 감정이 들게 만들다니 티브이를 뚫고 윌리엄은 사랑 그 자체네요ㅠㅠ
지난주 아파트 워터파크 물놀이후에 아이스크림 사러갔을때
다른 친구가 아이스크림 두개 골라 엄마하고 나눠 먹겠다니까
발음도 안돼서 " 그예, 그예 효자네, 효자" 하는데 귀여워서 뒤집어 졌어요 효자라는 말은 어디서 배웠대...
윌리엄 외할머니가 키워주신다고 하던데
외할머니 말투인 것 같아요.
제가 젤 처음 느낀 말이
'아가가 식탐이 있네' 이거였고
'효자네 효자'
'벤토리 말 잘 하네'
'벤토리 언제 이렇게 컸어?'
(벤토리 쓰다듬으며)'아유 귀여워'
이거 다 할머니 말투요ㅎㅎㅎ
샘도 장모나 와이프한테 배운 말인지 한국말 아주 잘하는 거 같아요. 구사력이 뛰어난데 윌리엄도 그렇고 말도 참 예쁘게 하는 거 같아요.
제가 힐링하는 대상이 딱 둘인데 그중 하나가 윌리엄이죠 아가 천사 보기만 해도 미소만 봐도 그냥 무장해제되어 버려요 슈돌에서 윌벤져스꺼만 따로 찾아서 봐요~
우리 남편이 윌리엄의 그 장면을 본 후,
퇴근해 들어올 때마다 그러고 들어와요 ㅋㅋㅋ
그냥 보기만해도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가요 ㅎ
벤틀리 정색하는 것도
넘넘 귀여위요
그 랄라랄라 하는거 뭔가 원곡(?)이 있어서 듣고 따라부르는것 같은데
원곡이 뭔지 너무 궁금해요... 그 노래 부르는걸 몇번 봤는데 항상 음이 똑같아서 윌리엄 자작곡은 아닌것 같았어요 ㅋㅋ
윌벤저스 너무 귀엽죠.. 윌리엄 처음 나올때부터 열심히 본 애청자인데
요즘은 벤틀리가 말귀도 다 알아듣고 말문도 트이고 너무 예뻐져서 두 아이 보는 재미가 ^^
윌리엄 벤틀리 정말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