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일본산 의약품은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규칙) 제도에 따라 회사가 자체적으로 조사하며 식약처가 현장실사를 나갈 경우 회사는 관련 자료를 제출하게 된다. 일본산 가공식품·농수산물은 식약처가, 폐기물은 환경부가, 그 외 공산품은 관세청이 각각 장비와 인원을 투입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의약품은 범부처간 협의를 통해 GMP로 관리하게 되면서 방사능 검사가 제외됐다.
현재 식약처는 후쿠시마 공장에서 제조되는 의약품을 따로 관리하고 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ews.v.daum.net/v/20190809064203426
'후쿠시마산 의약품' 국내 유통.. 방사능 괜찮을까
검사시급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19-08-10 12:22:12
IP : 39.7.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트백
'19.8.10 1:23 PM (219.254.xxx.109)전 앞으로 처방받을때 일본제조사 약은 주지마세요 하고 말할려구요.
2. 당연히 위험
'19.8.10 1:28 P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발전소 터지고 나서 모든 일본 물건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당연히 방사능 물질이 묻은채로.3. ㅇㅇ
'19.8.10 1:35 PM (121.50.xxx.30)우리나라 식약처는 일이 터져야
소잃고 외양간이나 고치기니 잘히지
평소에는 이런 기관이 있는건지 없는 건지.4. ..
'19.8.10 6:31 PM (124.50.xxx.22)우리나라도 공무원이 젤 문제네요. 일 안 하나요? 에효
오늘 신세계 경기점 갔더니 보란듯이 유부 일본산으로 제조 판매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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