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절제 못하는 초1아들
이거 완전히 고쳐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자식 키우기 쉽지않네요ㅠ
현명하신 맘님들..지혜좀 주세요ㅠ
1. 평소
'19.8.10 9:4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아이를 극단적을 엄하게 키우시거나
각종 제한을 많이 두시나요?
아님 부모가 잘 흥분하는 스타일이거나...2. T
'19.8.10 9:50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학교가기 전에 잡으셨어야 하는데..
동네에 비슷한 스타일 아이가 있는데 지금 5학년인데 학교쌤도 고개를 절래절래.
동네 모든 학원에서 쫒겨났어요.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단호히 잡아주세요.
물건을 던진다니요.. ㅠㅠ3. 조심스레
'19.8.10 9:50 AM (121.155.xxx.30)부모중 누군가가 그러는걸 보고
배운건 아닌지요
주변에 그런경우를 봐서요4. 저도
'19.8.10 9:52 AM (112.154.xxx.139)평소님이랑 같은 질문하고싶어요
아이 말에 귀기울여주시나요?
아이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그걸 무슨이유에서든
하지를 못하면그리될수 있어요
그리고 부모 기분좋을때는 말들어준다하고 기분안좋으면
화내고 그러는것도 굉장히 안좋데요5. 분노조절
'19.8.10 10:01 AM (118.38.xxx.80)장애같은데 정신과 가셔야해요. 꼭가세요 꼭 사춘기때 헬 옵니다
6. dlfjs
'19.8.10 10:18 AM (125.177.xxx.43)치료받게ㅡ하세요
7. 아자
'19.8.10 10:23 AM (211.36.xxx.46)아이들마다 그릇이 달라도 부모입장에선 그리 엄격하지 않은데 해도, 아이 입장에서는 엄격하다 느낄 수 있어요. 그냥 말해선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않는다. 라는 경험이 쌓일때 소리 지르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주변 환경으로 그런 행동 학습하여 나타날 수도 있구요. 아이 기질에 대한 이해,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요. 소아정신과 가셔서 검사받으시길 조언드립니다.
8. 훈육
'19.8.10 12:11 PM (210.113.xxx.185)adhd 가능성 다소 있고요..훈육 관련 책이나 우아달 유투브 보면서 엄마가 내 아이랑 맞을 방법을 찾아서 잡아주셔요. 더 크면 더 말 안듣고, 밖에서도 그러면 학교에서 문제되어요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