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절제 못하는 초1아들
작성일 : 2019-08-10 09:39:54
2817047
화나면 던지고 소리지르고 ㅠ
이거 완전히 고쳐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자식 키우기 쉽지않네요ㅠ
현명하신 맘님들..지혜좀 주세요ㅠ
IP : 39.7.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평소
'19.8.10 9:4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이를 극단적을 엄하게 키우시거나
각종 제한을 많이 두시나요?
아님 부모가 잘 흥분하는 스타일이거나...
2. T
'19.8.10 9:50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학교가기 전에 잡으셨어야 하는데..
동네에 비슷한 스타일 아이가 있는데 지금 5학년인데 학교쌤도 고개를 절래절래.
동네 모든 학원에서 쫒겨났어요.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단호히 잡아주세요.
물건을 던진다니요.. ㅠㅠ
3. 조심스레
'19.8.10 9:50 AM
(121.155.xxx.30)
부모중 누군가가 그러는걸 보고
배운건 아닌지요
주변에 그런경우를 봐서요
4. 저도
'19.8.10 9:52 AM
(112.154.xxx.139)
평소님이랑 같은 질문하고싶어요
아이 말에 귀기울여주시나요?
아이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그걸 무슨이유에서든
하지를 못하면그리될수 있어요
그리고 부모 기분좋을때는 말들어준다하고 기분안좋으면
화내고 그러는것도 굉장히 안좋데요
5. 분노조절
'19.8.10 10:01 AM
(118.38.xxx.80)
장애같은데 정신과 가셔야해요. 꼭가세요 꼭 사춘기때 헬 옵니다
6. dlfjs
'19.8.10 10:18 AM
(125.177.xxx.43)
치료받게ㅡ하세요
7. 아자
'19.8.10 10:23 AM
(211.36.xxx.46)
아이들마다 그릇이 달라도 부모입장에선 그리 엄격하지 않은데 해도, 아이 입장에서는 엄격하다 느낄 수 있어요. 그냥 말해선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않는다. 라는 경험이 쌓일때 소리 지르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주변 환경으로 그런 행동 학습하여 나타날 수도 있구요. 아이 기질에 대한 이해,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요. 소아정신과 가셔서 검사받으시길 조언드립니다.
8. 훈육
'19.8.10 12:11 PM
(210.113.xxx.185)
adhd 가능성 다소 있고요..훈육 관련 책이나 우아달 유투브 보면서 엄마가 내 아이랑 맞을 방법을 찾아서 잡아주셔요. 더 크면 더 말 안듣고, 밖에서도 그러면 학교에서 문제되어요 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02351 |
난소암검사요~ 1 |
다지나간다 |
08:09:45 |
128 |
| 1802350 |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1 |
요즘 |
08:09:43 |
95 |
| 1802349 |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2 |
집값 |
08:09:16 |
295 |
| 1802348 |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
몽 |
08:08:36 |
57 |
| 1802347 |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
ㅎㅎ |
08:06:04 |
232 |
| 1802346 |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
음.. |
08:05:43 |
201 |
| 1802345 |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
부탁드려요 |
08:04:16 |
132 |
| 1802344 |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9 |
ㅇㅇ |
07:57:25 |
612 |
| 1802343 |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
천안 |
07:51:46 |
89 |
| 1802342 |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3 |
음 |
07:49:34 |
611 |
| 1802341 |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8 |
.. |
07:41:38 |
1,170 |
| 1802340 |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4 |
음 |
07:40:11 |
802 |
| 1802339 |
WBC 야구 곧 시작해요 9 |
야구 |
07:13:37 |
897 |
| 1802338 |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0 |
ㅇㅇ |
07:09:38 |
798 |
| 1802337 |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9 |
.. |
06:54:29 |
2,893 |
| 1802336 |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 |
06:49:40 |
271 |
| 1802335 |
딸 대학졸업선물 4 |
회사입사 |
06:47:01 |
774 |
| 1802334 |
구축 탑층 이사가려는데 소음 심할까요? 10 |
mm |
06:41:28 |
695 |
| 1802333 |
따님분이 이해됩니다 5 |
아 |
06:28:11 |
1,952 |
| 1802332 |
중국자본이 사려는 한국 부동산 자산운용사 1위 10 |
,,,,,,.. |
05:15:13 |
2,761 |
| 1802331 |
비슷한 제보 받은 기자가 있었네요(뒷북이면 죄송) 3 |
.... |
04:40:16 |
1,588 |
| 1802330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 |
04:36:19 |
654 |
| 1802329 |
질염 뜻밖의 해방 11 |
하하 |
04:31:57 |
4,810 |
| 1802328 |
치매어머니를 어떻게 모셔야할지 도움말씀 좀 주세요 16 |
도우미 |
04:19:40 |
2,587 |
| 1802327 |
장인수 기자집 굴뚝에서 연기 나왔을듯 |
겨울 |
04:18:08 |
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