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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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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집에 전화하기 싫다며 전화하는 시어머니

조회수 : 8,685
작성일 : 2019-08-10 01:55:24
저희 형편이 어려워요


그러니까 전화하기 불편하신것 같은데


자꾸 전화해서는


너희집에는 전화하기 싫다 이러셔요


늙으면 말하는 지혜가 저리 없어지나요


지난번에도 제가 같은글 썻는데 어른이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소리도 못하고


오늘또 네 했네요


아들이 돈벌이 못하고 제가 가장입니다



IP : 211.49.xxx.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0 1:57 AM (218.50.xxx.174)

    죽어라 돈벌고 들어와 이런 전화 받기도 싫다.
    왜? 말을 못해요?

  • 2. 원글
    '19.8.10 1:58 AM (211.49.xxx.79)

    한번도 싫은 소리를 못해서요
    충격 받으실것 같아요

  • 3. ㅇㅇ
    '19.8.10 1:58 AM (211.36.xxx.172)

    아들 무능하게 키운 내가 죄인이다
    말을 저렇게 하시는듯.ㅜㅜ

  • 4. 이런 글은
    '19.8.10 2:40 AM (91.48.xxx.205)

    왜 써요? 어쩌라구요?

  • 5. 윗분
    '19.8.10 2:51 AM (108.74.xxx.90)

    능력없는 아들 엄마세요?
    기분 나쁘다고 썼겠죠
    적당히 기분안나쁘게 말하면서도
    저 소리 안나오게 하는 묘안이 댓글달리지 않을까 기대도 했을거고요
    맘약하시면 남편이
    얼른 취직해야 어머님 맘도 편하고 전화해도 맘이 편하실텐데 빨리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하세요
    제일 팩폭은 저도 남편 먹여살리면서 이런 부정적인 얘기하는 전화 받기 싫다하시면 좋고요

  • 6.
    '19.8.10 5:26 AM (58.140.xxx.253)

    속상하다는 표현이네요
    잘살면 좋은데 안풀니니까 속상하다는말을 저렇게 하는거죠
    전화하려면 마음이 무겁다는뜻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 7. ㅇㅇ
    '19.8.10 6:53 AM (101.164.xxx.238) - 삭제된댓글

    너희 집에 전화할 면목이 없다는 소릴 저렇게 하신거 같네요 에구 ㅠㅠㅠ 마음 푸세요 원글님

  • 8. ... ...
    '19.8.10 7:31 AM (125.132.xxx.105)

    더운데 모든게 힘드실 거에요.
    거기다 시모가 가세하니.
    우리 같이 그 시모 미워하면서 힘내요.

  • 9. 그냥
    '19.8.10 7:34 AM (222.120.xxx.44)

    기도 많이 해주세요라고 하시고 털어버리세요.

  • 10. ..
    '19.8.10 8:04 AM (106.101.xxx.17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그냥 짠하네요.
    분위기상 며느리 눈치보느라 그런말 자꾸하는건데...
    저 시어머니들 좋아하지 않음. 그러나 그냥 느낌에 저 시어머니는 좀 짠함.

  • 11. . .
    '19.8.10 8:06 AM (182.228.xxx.47)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에 저정도 불만가지고 두번이나 글 올릴 정도면
    그닥 나쁜 시어머니같진 않은데
    그냥 원글님이 좀 너그러워 지시죠.
    저정도 말주변 없는걸로 이렇게까지 기분나빠하시는걸보니
    시어머니질 안해오신분인거 같은데....

  • 12.
    '19.8.10 8:09 AM (220.116.xxx.240)

    이렇게 살고있는 저는 어떻겠어요 어머니 라고 하세요
    힘빠지는소리 그만하시라고

  • 13. ...
    '19.8.10 8:24 AM (218.159.xxx.83)

    시어머니가 짠하다니..
    너가 애쓴다고 말하면 좋을텐데
    그말하긴 싫은거죠 어머니도.
    먹고사느라 힘드니 그런소리 말라고하세요

  • 14. 짠한건
    '19.8.10 8:52 AM (58.230.xxx.110)

    원글이죠...
    돈벌이하느라 고생인데
    저런 기분나쁜 소리도 들어야하니까요...

  • 15. 이런 전화
    '19.8.10 8:55 AM (218.154.xxx.188)

    저도 받기 싫어요.
    라고 한마디 하세요.

  • 16. .....
    '19.8.10 9:05 AM (59.6.xxx.151)

    그러게요
    어머니 전화하시기 불편하실 거 같으니
    애 아빠더러 자주 전화 드리라고 전할께요

    이게 충격받을 말은 아닐텐데요

  • 17. ㅁㅁㅁㅁ
    '19.8.10 9:06 AM (14.47.xxx.250)

    시어머니가 짠하다니..
    너가 애쓴다고 말하면 좋을텐데
    그말하긴 싫은거죠 어머니도.2222

  • 18. ...
    '19.8.10 9:25 AM (218.148.xxx.195)

    며느리 고생한다 말하기가 싫어서 그러죠.
    심통 맞은 늙은이 뭐가 짠하다는 건지.
    짠~하고 싶으면 소주잔이나 짠~하세요.
    헛소리하지 말고

  • 19. 어머니
    '19.8.10 9:26 AM (125.184.xxx.67)

    그게 무슨 뜻이에요?
    이게 이런 말이다.
    그러면 그렇게 말을 하세요. 왜 듣는 사람 기분 나쁘게 말씀을 하세요.

    아오 진짜 모지리들 왜 이리 많아요 !!!!
    단체로 바보 교육 받아요?

  • 20. ㅇㅇ
    '19.8.10 9:34 AM (121.190.xxx.146)

    며느리 고생한다 말하기가 싫어서 그러죠.
    심통 맞은 늙은이 뭐가 짠하다는 건지.2222222

    원글님 위에 쓴대로 하세요

    그러게요
    어머니 전화하시기 불편하다고 하시니 전화하지마세요
    애 아빠더러 자주 전화 드리라고 전할께요.

    요렇게요

  • 21. rosa7090
    '19.8.10 9:41 AM (222.236.xxx.254)

    소식은 궁금하고

    며느리한테 고생한다 그말은 하기 싫은 거 아닌가요.

  • 22. 웃기네요
    '19.8.10 9:5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시모가 짠하다니...
    불구덩이 속에서 고생하는 며느리가
    시모 심중까지 헤아려야 하나요
    나이먹은 사람이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쓰잘데 없는 소리해서 고생하는 며느리 속 뒤집어놓는데
    뭐가 짠하다는건지
    전화 받지 마세요 하지도 말구요
    먹고 사느라 바빠서 전화같은 거 할 틈 없다고 하시구요
    저도 시모 입장이지만 덜떨어진 시모 마인드 가진 사람 참 많네요

  • 23.
    '19.8.10 9:53 AM (125.177.xxx.105)

    어머니 전화 받는거 괴로워요~

  • 24. 싫으면
    '19.8.10 10:24 AM (211.36.xxx.252)

    하지말지 왜 해서는 서로 괴롭게 하는지~ㅡㅡ;

  • 25. 그럼
    '19.8.10 10:36 AM (121.158.xxx.243)

    애비한테 전화하세요~ 하세요.

  • 26. ...
    '19.8.10 10:46 AM (211.192.xxx.29) - 삭제된댓글

    싫으시면 전화 안 하셔도 돼요. 저도 힘들게 돈 벌고 들어와서 그런 말씀 듣는 거 안 좋아요.
    요정도도 말씀 못하세요? 아무리 마음이 약해도 속상한 마음에 울컥 치밀면 이 정도는 저절로 나올 것 같은데.
    홧병 만들지 말고 할 말은 하고 사세요. 그 정도로 어머님 충격 안 받아요.

  • 27. 집전화
    '19.8.10 11:46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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