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재료로 방금 미역국만 끓였네요.
어제도 달력보며 낼모레가 저사람 생일이네 했는데
오늘은 까맣게 기억분실.
근데 내일은 제가 일이 바빠 뭘 할수가 없어요.
저녁 7시나 되어야 퇴근할것 같아요.
50대 중반 영감 화 안 나게 생일 넘길 방법 없을까요?
여긴 서울 강북인데 식당 추천도 환영합니다.
막내가 고3이라 어디 가려고 않는것도 문제네요. ㅜㅜ
내일 남편생일인데 준비를 못 했어요.
ㅇㅇ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19-08-09 22:41:54
IP : 125.186.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북
'19.8.9 10:4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어디신가요?
2. ....
'19.8.9 10:46 PM (59.12.xxx.99)그럴듯한 반조리 제품 새벽 배송 받으시는건 어떠세요?
11시 전까지 결제하면 돼서 서두르심 될 것 같은데...3. ...
'19.8.9 10:49 PM (1.242.xxx.191)손편지와 현금봉투
4. ㅇㅇㅇ
'19.8.9 11:05 PM (221.144.xxx.171)아침 미역국도 끓이셨는데 뭘 걱정하세요?
두툼한 현금봉투랑 남편 좋아하는 곳에서 외식하세요.
날도 덥고 애는 고3이고 부인은 바쁜데 그보다 뭘 더 기대하나요?5. dlfjs
'19.8.9 11:49 PM (125.177.xxx.43)아침은 미역국 주고
저녁은 근사한데 가서 외식해요
선물 ,케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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