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넘게 의식 불명이라네요. 어떻게 공중화장실 들어갔다가 이런일이 발생할 수 있나요.
근데 수십년째 제대로 된 검사도 안했다고 기사에 그렇게 나와있어요.. ㅜ,ㅜ 정화조 냄새가 계속 심했는데도 검사를 안했대요
황화수소는 무색무취랍니다.
그냥.. 매우 큰 일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조용한 것 같아서 기사 링크 합니다.
빨리 의식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무색은 맞지만 무취는 아닙니다. 달걀썪는 냄새나요
여고생 불쌍해서 어떻해요ㅠ
공중화장실도 조심해서 가야겠네요
20년간 정화조인지를 전혀 관리하지 않은 화장실이라니...! 이런일로 사람이 저렇게 될수도 있단것이 참...
정말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어서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라요
황화수소가 왜 그리로 들어갔는지 뉴스에서 봤는데 잘 이해되지않고 ..
이런일이 또 화장실, 정화조에서 일어날수 있다는 소리인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