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봉오동전투와 엑시트
1. 봉오동 전투
'19.8.9 7:50 PM (221.150.xxx.56)초딩은 다음 기회로
그러나 2시간 넘는 시간이 금방 지나감2. 그렇군
'19.8.9 7:5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봉오동 전투 재밌어요.
3. ...
'19.8.9 8:00 PM (125.128.xxx.132)'영화적'으로는 액시트가 재미있을 거예요
뭐하나 걸릴 것 없이 매끈해요
봉오동 전투는 만듦새는 다소 떨어져서 살짝 지루할 수는 있으나 보고나면 의미가 있어요
전투영화라기 보다 액션영화라는 평들도 있긴 합니다.
액션으로 치자면 잔인한 장면들이 여과없이 보여지는 부분이 많아서 눈을 잠깐 피신하는 분도 있긴 합니다.
봐서 후회할만큼 재미없거나 시시하지 않습니다.4. ㅇㅇ
'19.8.9 8:14 PM (119.70.xxx.44)봉오동전투는 눈으로는 시원한 액션,사격,달리기 신 근데 맘이 아파요.마음에 뭔가를 던져주고.엑신트는 근심걱정없이 보는 재난 코믹. 장르가 다르고 15세,12세 관람가도 다르기에 이야기하고자 하는게 다르네요.저는 혼영으로 둘다 봤는데. 광복절도 오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가족이랑 봉오동 다시 보려고, 날짜 맞추는 중이여요.
5. 전 유준열때문에
'19.8.9 8:31 PM (61.77.xxx.113) - 삭제된댓글김복동 봤어요
6. 그.팬덤에서
'19.8.9 8:31 PM (61.77.xxx.113) - 삭제된댓글계속 봉오동 보라고 올리는듯.
김복동과 주전장 보세요7. ㅇㅇ
'19.8.9 8:46 PM (175.223.xxx.29)윗님 베베 꼬였네요. 심술이..
8. 환경문제까지
'19.8.9 8:57 PM (61.77.xxx.113) - 삭제된댓글일으킨 영화를
비슷한 애국영화들이 둘이나 더있는데9. ???
'19.8.9 9:2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환경문제 해명했는데
저러는 저의가 뭘까?10. ㅋㅋㅋㅋ
'19.8.9 9:27 PM (119.70.xxx.55)환경문제요? 참 끈질기네요. 동강할미꽃 자생지를 멸종 시켰다느니..당국의 촬영중지 명령을 무시하고 촬영 강행 했다느니 가짜뉴스로 도배 하다 환경청과 환경단체에서 입장문 나오니 깨갱 하더니 또다시 환경문제를 꺼내다니 ㅋㅋ 그만들 하세요. 이번 처럼 끈질기게 안티세력 극성 인건 처음 봅니다. 저도 두영화 다봤는데 둘다 보면 더 좋으실듯. 재미는 두영화 다 좋아요. 봉오동전투가 의미가 있고 찡한게 있고 엑시트는 웃기고 재밌죠.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
11. 초5엄마
'19.8.9 9:31 PM (61.77.xxx.113) - 삭제된댓글사과만하면 되는건가요.
행동중지명령도 무시하고 다 찍고 훼손하고나서
사과와 과태료납입이면 끝난건지요.
완전복구가 안된다잖습니까.
뭘해명했다는건지...
****
제작사는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두 달 전에 밝혔지만, 개봉이 다가올수록 여론은 냉담하다. 훼손된 동강변 할미꽃 주 서식지가 완전히 복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행동 중지 명령을 무시했다12. 각자판단
'19.8.9 9:38 PM (61.77.xxx.113) - 삭제된댓글https://news.v.daum.net/v/20190806203409846
아시아경제
영화 '봉오동전투' 동강할미꽃 훼손 논란, 진실은
김희윤 입력 2019.08.06. 20:34 수정 2019.08.06. 20:38 댓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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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유역 식생 훼손은 '진실', 동강 할미꽃 멸종 논란은 '거짓'
제작사 측 "향후 재발 방지 위해 환경단체와 촬영관련 매뉴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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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가 개봉 직전 환경 훼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건의 진위가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다수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화 ‘봉오동 전투’가 강원도 정선군 동강 유역의 환경을 훼손했다는 글이 확산됐다.
특히 해당 글에는 ‘봉오동 전투’ 촬영으로 인해 보호식물인 동강 할미꽃이 멸종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네티즌의 공분이 영화 제작진으로 옮겨갔던 상황.
논란이 커지자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엔 “조상 업적 기리는 영화의 환경 훼손은 모순”이라며 벌금과 과태료를 강화해달라는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동강 할미꽃 훼손 논란, 사건의 전말은?
지난해 11월 제작사 더블유 픽쳐스는 정선군청으로부터 허가를 받고 동강 유역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화약류를 사용한 전투신을 촬영했고, 또 촬영 준비 중 굴삭기로 땅을 판 뒤 불법 작업으로 약 200m의 길을 내 대규모 차량을 운용하는 등 동강 유역의 식생을 크게 훼손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생태경관보전지역에는 별도규제가 적용된다는 것. 당초 정선군은 이 지역에 대한 촬영 허가 권한이 없었고, 촬영 지역을 관할하는 원주지방환경청은 촬영 당시 제작사에 ‘자연환경법 제15조 등의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사실을 인정하는 확인서’와 함께 ‘화약류 설치 및 사용금지, 훼손된 강변 식생 원상회복, 보호조류 출현 시 드론 촬영 금지 등 훼손하는 행위의 중지 명령’을 내렸으나 제작사는 송부 이튿날에도 촬영을 강행했고, 이로 인해 두 차례 확인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제가 지난해 12월 시민단체 내셔널 트러스트를 통해 제기됐고, 이에 ‘봉오동 전투’ 제작사인 더블유픽처스는 환경청 담당자 확인 하에 식생 훼손에 대한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 6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생태경관보전지역은 별도 규제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적기에 시정 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며 잘못을 인정하는 한편 "화약류 사용과 소음 발생으로 인해 부과된 과태료와 법적 처분에 따른 벌금 또한 납부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멸종’ 논란이 인 동강 할미꽃의 현재 상황은 어떨까? 원주지방환경청 관계자에 따르면 식생 훼손과 공포탄 발사로 야생동물이 놀라는 등의 행위는 있었으나 촬영지는 동강할미꽃 서식지와 떨어져 있는 하천 부지라고 밝혔다. 즉 항간에 퍼진 동강 할미꽃 멸종 논란은 가짜뉴스였던 셈이다.
한편 ‘봉오동 전투’를 연출한 원신연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동강이 보존지역임을 알고 바로 철수했고, 동강 촬영분은 한 컷도 사용하지 않고 재촬영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환경단체와 관련 매뉴얼을 만들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동강 할미꽃은 강원도 정선군과 영월군 동강 일대 석회암 바위틈에서만 자라는 식물로 1998년 첫 발견 이후 학계에 보고된 환경부 보호 희귀식물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13. 악플
'19.8.9 9:45 PM (117.111.xxx.71)악랄한 댓글을 연이어 3개나 올리더니 그새 지우고 가셨네ㅋㅋㅋㅋ 적당히 좀 하지. 엑시트 개봉땐 별말 없었는데 봉오동은 개봉에 딱 맞춰서 온갖 가짜뉴스로 도배를 하니 뭔심보인지.. 반발심 생기게 하는군요.
14. 초5엄마
'19.8.9 10:18 PM (61.77.xxx.113) - 삭제된댓글제가지웠는데요..
뭐 안좋은 글만 올리면 그배우 팬들이
고소미 좀 먹어볼래 철컹철컹 이런소리 난무해서
그냥 지웠어요15. 어이가 없네
'19.8.9 10:52 PM (175.223.xxx.50)배우팬 핑계대지 마세요
검증되지도 않은채 동시다발적으로 우르르 올라온 가짜뉴스에 현혹되고 선동된게 문제지요16. 아이고
'19.8.9 11:13 PM (119.70.xxx.55)자식 기르는 엄마가 특정배우 안티팬이 되서 악플 달고 다니시다니 ㅉㅉ
17. 두개ㅐ두개
'19.8.10 3:19 AM (211.47.xxx.9)두개 다 봤어요
재미는 확실히 엑시트
봉오동전투는 애국심에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