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군단사태에 여러분의 동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1. 했어요
'19.8.9 4:06 PM (14.63.xxx.15)가슴 아프네요. 제 동생도 군대 갔다 왔는데.
2. 삼산댁
'19.8.9 4:07 PM (59.11.xxx.51)너무감사합니다.
3. ...
'19.8.9 4:22 PM (211.202.xxx.155)동의했어요
나라를 지키라고 아들들 보낼텐데
저런 대우 받고 있다니
화가나네요4. ㅇㅇ
'19.8.9 4:27 PM (175.223.xxx.226)동의했어요
5. 저도
'19.8.9 4:35 PM (14.33.xxx.52)동의했어요. 불쌍한 제 조카가 지금 그 사단에 신입복무중입니다. 온가족이 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정말 빽도 없고 불쌍한 조카인데 도와주세요..6. .....
'19.8.9 4:35 PM (211.36.xxx.17)동의했어요..
7. ..
'19.8.9 4:36 PM (110.70.xxx.164)동의했습니다.
8. 저도
'19.8.9 4:36 PM (14.33.xxx.52)아침에 58명였는데 지금 800명이 넘었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9. ..
'19.8.9 4:43 PM (39.7.xxx.242)작금의 기성세대들이 저런 사태들을 만든거죠.
일명 꼰대.
몇몇 기성세대들은 요즘 군대가 군대냐며 그리 욕 못해서 안달이더만, 남의 군생활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고 남이 군대에 있는거 되게 쉽게 생각하고 마냥 편하게 있는것마냥 생각하며 대수롭지않게 말 함부로 지껄이는 몰지각한 기성세대들 많아요.
어리고 젊은 애들 한테는 미안하지만
세대교체 한번 되기 전까진
군인들 소모품취급 하는 풍토는 안바뀔겁니다.
현재 40대 이상의 세대들이 물러나려면 20년은 더 있어야돼요10. ㅡㅡ
'19.8.9 5:13 PM (116.37.xxx.94)동의했어요
11. 로사
'19.8.9 5:19 PM (175.205.xxx.85)미친 놈들이네요 어휴
동의했어요12. 하루
'19.8.9 5:23 PM (122.39.xxx.248)동의했어요.
13. 이어서
'19.8.9 5:35 PM (175.205.xxx.85)뉴스애서 크개 한번 다뤄야할텐데요
이거 뉴스에 나왔나요14. ...
'19.8.9 5:39 PM (125.143.xxx.35)동의했어요.
15. 쫀든찰떡
'19.8.9 5:49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뉴스에도 나왔는데 아직도 개선이 안됐나요?
아들 부모님들 청원해주세요!16. 쫀든찰떡
'19.8.9 5:51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뉴스에도 나왔는데 아직도 개선이 안됐나요?
아들 부모님들 청원 동의해주세요17. 행운
'19.8.9 6:03 PM (223.39.xxx.18)7군단 사태...몇달됐지요
다른군단에 아들이 군복무중이라 남일같지않네요
지금 7군단 병사들 정말 고문에 가깝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한분한분 동의와 관심이 고통에 절규하는
병사들, 이제 겨우 스무살 넘은 어린병사들
지옥에서 꺼내올수 있는 힘이 됩니다ㅠ18. ....
'19.8.9 6:20 PM (175.205.xxx.85)많은분들 동의 꼭 해주시고
널리 좀 알려주새요
스무살 장병들 어린 나이입니다19. ..
'19.8.9 6:46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동의했어요
20. ...
'19.8.9 6:58 PM (175.223.xxx.236)청와대 청원 뭔가 복잡한 절차가 있을줄 알고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거보고 처음 했네요.
굉장히 간단하네요.
7군단 악명은 다른 커뮤에서도 여러번 들었어요. 정말 박정희시대 군인정신 아닌가요?
신성한 국방의무를 하러간 귀한 아들들을 무조건 나약한 쓰레기 취급하네요.
저런 사람은 제발 내려왔으면 ㅜㅜ21. ...
'19.8.9 7:11 PM (211.202.xxx.155)22. ...
'19.8.9 7:15 PM (1.234.xxx.66)동의했어요.
23. ::
'19.8.9 7:18 PM (218.238.xxx.47)동의합니다.
24. 동의
'19.8.9 7:33 PM (106.101.xxx.189)하고 왔습니다.시대가 바뀌면 군대도 시대를 따라가야죠.
25. ㄸr끈호빵
'19.8.9 7:54 PM (123.200.xxx.119)동의하고 왔습니다.
제 아이도 9월말 입대 예정인데
7군단으로만 안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ㅜ.ㅜ26. ...
'19.8.9 10:33 PM (14.32.xxx.96)이날씨에 행군이라뇨..우리아들도 군복무중인데..진짜 반팔에 반바지만 입어도 더운 이날씨에 군복에 군화에..왜 꽃다운 청춘을 이리 보내야하는지.,
군대갔다와야 남자가 된다는둥 씩씩하다는둥..말도 안돼요..아무리 좋아져도 군대는 군대에요..아우 진짜 화나네요..
우리아들은 목선침범한 23사단..국회의원와서 한마디할때마다 자기네 일거리만 잔뜩 쌓인다고 군대도 안갔다와서 알지도못하는 여자가 왜 와서 나불거리냐고 분노했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