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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친오빠글 너무 부럽네요.

공기업 부럽다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19-08-09 13:39:24
역시 인간은.. 내가 연애시장과 결혼시장에서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확인할 때.. 젤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공기업은 연봉
얼마나 받나요? 5천도 넘나요? 4년차 정도 되면 얼마나 받게
되나요?... 그나저나 부럽네요... 인생 한 1년 만이라도
저렇게 살아봐야 하는 건데 말이죠..
IP : 39.7.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9 1:43 PM (58.75.xxx.235)

    엥 뭐 저 글에서 뭔가가 부럽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그냥 재밌었어요.

  • 2. ㅋㅋㅋ
    '19.8.9 1:43 PM (220.122.xxx.130)

    얼굴 못 생긴건 극복됩니다...돈(직장) 앞에서.

  • 3. ??
    '19.8.9 1:51 PM (14.40.xxx.172)

    연애시장과 결혼시장에서 얼마나 가치있는가를 확인할때 젤 행복해진다구요??
    어이가 없어서
    동의 못하겠네요

  • 4. 인생
    '19.8.9 1:54 PM (147.47.xxx.139)

    인생을 모르시네요.
    인생에서 1년 정도로 뭔가 삶이 누구나 누리거나 그런 건 없어요.
    그런 자질을 가지는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사는 거고,
    없는 사람은 계속 그렇게 사는 거임.
    그런 자질이 없으면 가지려고 가열차게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음.

  • 5. ??????
    '19.8.9 1:55 PM (118.32.xxx.177)

    어찌 살아오셨길래 이런 생각을 하시나요......

  • 6. ....
    '19.8.9 2:10 PM (14.5.xxx.204) - 삭제된댓글

    역시 인간은.. 내가 연애시장과 결혼시장에서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확인할 때.. 젤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게 되는 것 같아요.
    ----------
    이건 당신이나 그런거지.
    황당하고 한심한 생각을 일반화하지 맙시다.

  • 7. 에효
    '19.8.9 2:18 PM (220.75.xxx.144)

    저도부러웠어요
    저희오빤 못생기고,능력도없거든요

  • 8. ㅇㅇㅇ
    '19.8.9 2:36 PM (39.7.xxx.196)

    아니 그게 너무 부러울 일인가요? ㅋㅋㅋ

  • 9. ...
    '19.8.9 2:55 PM (221.151.xxx.109)

    공기업 다녔었는데
    저런 사람도 공기업 다닌다는 이유로 결혼했구나 싶은 사람 많던데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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