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isdomH
'19.8.9 1:36 PM
(116.40.xxx.43)
교육청 홈피 들락거려야 해요.
2. qkralrud
'19.8.9 1:39 PM
(211.114.xxx.126)
인근 학교 홈피 공지사항에 행정실 쪽 구인 나오면 응시하세요~
일단 3개월이라도 땜방하고 나면
교육청에 인력풀에 등록가능하고
그럼 자리 연락 많이 옵니다~
3. 무슨
'19.8.9 1:42 PM
(116.38.xxx.236)
세무회계 경력이 학교 측에 도움이 될 것 같다구요?
교육공무원 시험을 거치지 않고 학교에서 일할 수 있는 사무직(?) 자리는 행정실무사, 과학실험보조교사 등이 있는데요. 행정실무사가 그나마 관련 전공 아니어도 취업 가능할 자리고, 맡는 일은 회계랑 별 관련 없어요. 학교에서 회계 담당하는 사람들은 행정실에 이미 많은 걸요.
4. 무슨
'19.8.9 1:45 PM
(116.38.xxx.236)
아무튼 초~고등 경우는 지역별 교육청 사이트에 보시면 구인 게시판이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면 돼요. 교육청 사이트에 게시하지 않고 사람을 따로 뽑는 것은 위법이기 때문에 무조건 올라옵니다.
대학교 교직원은 훨씬 더 되기 어렵구요.. 대학교 교직원은 비정규직도 대졸 웬만한 스펙으로는 뚫기 어려워요.
5. ..
'19.8.9 1:47 PM
(223.38.xxx.200)
요즘 학교들 어지간한 스펙으로는 힘들다고해요
남편있는 고등학교 행정실에 이력서 들어오는거보면 스카이도 수두룩하다네요
6. 행정실은
'19.8.9 2:10 PM
(58.127.xxx.156)
제가 사람을 뽑아봐서...
스카이에 기업경력 10년 이상에
컴활과 영어 자격증 소지자 즐비했어요
그리고 학교측과 알음인 사람들 많았구요
아무래도 비슷한 스펙이면 알음으로 서류해놓고 면접도 그렇게해서 내정까진 몰라도
거의 그렇게 뽑아요
맨땅 헤딩은 안돼요
7. ㅇㅇ
'19.8.9 2:12 PM
(223.62.xxx.15)
학교측에 도움이 될것같다.ㅎㅎ 자신감이 대단하시네요 어딜가도 인정받으실 듯
8. 구직
'19.8.9 2:41 PM
(221.138.xxx.236)
학교측도움될거 같다는건 정말 열씸히 할 자신이 있어서요~ 어딜가든 여기보단 나을것 같아요. 매일 숫자랑 씨름하고 야근하고 머리쥐나도록 계산하고.. 정말 성실히 일할 자신있어서 그리 쓴건데.. 알죠~ 회계경력 학교일이랑은 그닥 상관없을 것 같다는거... 예상은 했지만.역시 고스펙에 경력에 학력에 ..... ㅎㅎ 너무 하고 싶지만 저는 힘들겠네요.ㅜㅜ
9. 제지인은
'19.8.9 2:49 PM
(61.101.xxx.40)
인맥으로 들어가던데요 모집공고없이
아마 알음알음가는 사람도 많을듯요
10. ,,,
'19.8.9 2:59 PM
(121.167.xxx.120)
교육청 홈페이지에 매일 들어가 보세요.
11. rudrleh
'19.8.9 3:01 PM
(119.193.xxx.51)
사립대학교같은 경우는 요즘 명문대출신이 들어가더라고요 사학도 정년보장되니까 티오가 없으니까요
공립 초 중 고 대학교같은 경우 지방직 교육행정공무원 시험이 있어요
그리고 보통 초중고 행정실 교무실에서 보는 분들 중에 공무원, 학교비정규직이라 불리우는 무기계약직 행정실무사, 교무실무사, 과학실무사, 초등보육점담사 선생님이 계세요
서울교육청도 강남교육지원청, 강서교육지원청 나누어져있으니까 홈페이지 부지런히 들어가보시고 1-3달 대체직 공고보고 이메일 접수하시면 되어요
그런데 학교 경력이 없으면 서류탈락할 확률이 높아요
대체직은 거의 학교 경력이 있던 분들만 따로 관리하는 인력풀에서 구하고 아니면 알음알음으로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근속수당빼고는 대체직도 무기계약직과 같은 급여가 나가고 4시30분이면 끝나기때문에
(업무도 단순업무고 대체직 특성상 스트레스 주거나하는 사람 전혀 없어요)
인가가 많거든요 . 거기에 운이 좋으면 교육청에서 대체직 경험있는 분들만 면접보고 무기계약직으로 뽑기도 하더군요
12. 거의
'19.8.9 3:16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인맥이더군요.
13. 6년전
'19.8.9 3:54 PM
(125.185.xxx.187)
사무에 필요한 자격증 5개 따서 교무실무사 면접 열군데도 넘게 봤는데, 한군데도 안됐어요. 알고보니, 인맥으로 거의 다 뽑고, 학교 교직원 아는 사람 이런식으로 다 들어가요. 인맥없음 힘들어요.
14. ㅇㅇ
'19.8.9 3:55 PM
(125.183.xxx.194)
올해 교육공무직 경쟁율이 30대 1이 넘었어요
인간취급도 못받는 일자리라고 파업하시던분들 자리에 들어가고싶어 이렇게 줄을 섭니다^^
15. 6년전
'19.8.9 3:56 PM
(125.185.xxx.187)
그리고 면접볼때 교감쌤이 대놓고 말한적도 있어요. 선생님들이 수준이하의 일들을 시키는 경우도 많은데 참을수 있냐고요..겨우 시급에 맞춰주는 계약직 교무실무사 지원에 수십명씩 지원해요. 직접 겪어보다 지금은 그보다 훨씬 나은 직장 구해서 다니고 있어요. 겨우 이백 넘는 급여지만 칼퇴근에 출퇴근 가까워서 만족해요.
16. 무슨
'19.8.9 6:05 PM
(116.38.xxx.236)
학교에서 공고 없이 사람을 뽑았을 리는 없죠. 형식상 공고라고 해도 공고는 냅니다. 인맥이 대부분이라고 말하는 분들은 행정실 근무 경력이 아주 많으신 걸까요?
행정실무사님들은 위 댓글대로 상식 없는 교사들이 잔심부름꾼 취급하는 경우도 많아서 아무리 인맥으로 들어갔어도 못 버티기 쉬워요. 교사들은 학교 비정규직 욕하는 사람들 많지만 유능하고 성실하고 샌스있는 분들이 더 많아서 학교에서 원글님의 성실함 때문에 특별히 덕 볼 일은 없어요 ㅠ 그리고 젊은 분들 선호하는 것 같아요. 컴퓨터 잘 모르면 실무사님들한테 물어보는 사람들 많거든요;; 주로 컴퓨터나 디자인 계통 졸업한 초대졸 분들이 많더라고요.
17. 일단
'19.8.9 7:15 PM
(116.36.xxx.231)
휴직직원 대체직 지원해서 경력 쌓아보세요.
그리고 적성에 맞으면 공고 나는거 보고 지원 계속 하시구요.
짧은 기간이라도 경력 쌓는게 도움이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