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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강추, 그런데 토왜들 생각에 분통이 터졌어요

again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19-08-08 18:39:01
저렇게 힘들여 지켰는데
지구상 어떤 나라가 
나라 뺐겼다고 
저리 극렬히 저항을 했었을까 싶게
자랑스러운 조상님들을 지녔는데

아직 나라에 
토왜 연놈들이 너무 많아요

바깥에 민폐 왜구들과 싸우는 것 하나만 할 수 있었다면 너무 좋았을텐데

일제 청산을 못해서. 
밖으로는 왜구 놈들하고 싸워야 하고
안으로는 
또 토왜랑도 싸워야 한다니 급 분통이 치밉니다.

암튼 영화 너무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속이 다 씨원했어요^^

막 더 찌르지 싶구 ㅋㅋㅋㅋ
IP : 180.69.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8.8 6:41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

    오홋~~~~

  • 2. 왜구당
    '19.8.8 6:42 PM (221.150.xxx.56)

    것들 화 많이 날듯

  • 3. 바다풀
    '19.8.8 6:48 PM (39.7.xxx.190)

    저 보고 왔는데 밑에 글 돈아깝니 어쩌니 하는분 개취가 있겠지만 ~~저러 선동하는 글이나 유튜브 많던데 다들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나라 국민이라면~~

  • 4. 저도 보고
    '19.8.8 6:52 PM (175.193.xxx.197)

    감동과 미안함이 교차했어요
    영화도 재밉고 좋더만
    저 아래 거품무는 글 넘 한심

  • 5. again
    '19.8.8 6:57 PM (180.69.xxx.214)

    대리만족
    캡왕짱

  • 6. sstt
    '19.8.8 7:32 PM (182.210.xxx.191)

    저도 영화보는내내 열받고 화나서 눈물이 자꾸 나더라고요. 영화 개봉전에 토왜들 작전펼친것도 열받구요

  • 7. 333
    '19.8.8 7:44 PM (61.78.xxx.137) - 삭제된댓글

    우리는 삼형제,
    형님네는 부부와 아들딸며느리사위 6명이 오고
    (유치원과 초딩 아이 포함 8명)
    우리는 2명이어도 늘 1/3 내요.
    각 집 머리 수 상관없이 삼형제가 1/3분의 일.
    형님네는 최소 비용으로 대가족 외식날입니다.
    형님네가 알아서 생각해 더낸다면 몰라도 그렬리 없으니 늘 그러녀니 합니다. 와준거나 고맙게 생각하려 하죠.

  • 8.
    '19.8.8 7:59 PM (119.70.xxx.55)

    제가 영화광 이라 개봉 영화들 거의 다 보는 편인데...봉오동처럼 극렬 악질 안티 무리들이 난리 치는건 처음 봐요. 아주 꼭 망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온심을 다해 영화관람을 막더라구요. 온커뮤에 쫙 퍼져서 합심해서 안티짓 하는거 진짜 눈쌀 찌푸려져요. 영화야 개취고 각자 호불호는 있을수 있는데..할미꽃 끌어들여 가짜뉴스로 도배 하더니 이젠 재미없다, 잔인하다, 국뽕이라질 않나... 영화 호평 올린 사람들 알바 취급을 하질않나 ㅋㅋ 봉오동 얘기만 나오면 화부터 내며 쌍심지 들고 외치네요. 보지말라고ㅋㅋㅋ 이런 현상 웃기고 씁쓸해요. 봉오동전투 전 무척 재밌게 봤어요. 뭉클해 지기도 하구요.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ㅜㅜ 그렇게 극렬하게 막아야 할만큼 문제 있는 영화 아닙니다. 고생해서 찍은 흔적도 보이고 썩 괜찮게 만든 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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