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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bring the soul 보신분 중 아시면 답해주세요!!

방탄방탄방방탄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19-08-08 14:28:06
마지막에 파리 공연에서 태형이 목이 진짜 진짜 안좋았잖아요 ㅠㅠㅠ진짜 보는데 맴찢....
그런데 전못진은 그러려니 해도 태형이는 비중이 엄청 큰 보컬인데 ㅠㅠ 작년 파리 콘에서 싱귤러리티 등등 관문이 많았을건데 ㅠㅠ태형이 어떻게 무사히 공연 했던 걸까요?
IP : 175.209.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onysus
    '19.8.8 3:00 PM (182.209.xxx.195) - 삭제된댓글

    작년 럽셀 투어때 파리콘 새벽 유툽 중계로 봤었는데요,
    사실 태형이가 무대 끝나고나서 뒤에서 울고 그랬었지만 공연 중엔 라이브니까 어떤날은 평소보다 훨씬 더 컨디션이 좋고 어떤 날은 잠겨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랬어서 (모든 멤버들이 조금씩은 다 그럴거고요) 파리 콘 첫날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목이 잠겼길래 감기 걸렸나 했었고 싱귤도 평소처럼 잘 했었던걸로 기억해요.
    거의 모든 공연을 중계로 보니 공연마다 다 기억은 자세하게 안나지만 특별히 솔로 무대를 못했던 무대는 멤버들 누구도 없었구요.
    정국이처럼 리허설 준비중에 다쳐서 본무대에서 춤을 못췄던건 굉장히 이례적인 사고였으니 기억에 남지만요.
    그리고 전못진은 평소에도 라이브가 어렵기도 해서인지 정국이가 태형이나 지민이 파트에서 화음을 넣기도 하고, 워낙 떼창도 같이 하기도 하고, 보컬라인들이 많이 우는 곡이기도 해서 영화에선 유독 그 부분이 부각되었지만 공연중에 특별히 태형이가 실수를 했다고 크게 느껴지진 않았었고 2회차때 또 너무 잘했기도 했었구요.

  • 2. ....
    '19.8.8 3:11 PM (1.212.xxx.227) - 삭제된댓글

    전하지 못한 진심 곡이 앞서 보컬들 솔로곡 부르고 빠른 댄스곡들을 소화하고나서 후반부에 곡이 배치되다보니 보컬들이 체력적으로도 목소리 컨디션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부르게 되더라구요.
    곡이 워낙 어렵고 또 발라드라서 긴장감도 더 큰것 같아요.
    멤버들 조금씩 목상태 안좋으면 팬들이 함께 불러주고 막내가 화음을 좀더 크게 넣거나 파트를 대신 불러주면서 완성하는 모습도 보기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영화를 봤는데 늘 무대위에서 열심히 하는건 당연히 눈에 보이니 알고있었지만 무대뒤에서 자책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그래도 7명이 함께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3. ....
    '19.8.8 3:13 PM (1.212.xxx.227)

    전하지 못한 진심 곡이 앞서 보컬들 솔로곡 부르고 빠른 댄스곡들을 소화하고나서 후반부에 곡이 배치되다보니 보컬들이 체력적으로도 목소리 컨디션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부르게 되더라구요.
    곡이 워낙 어렵고 또 발라드라서 긴장감도 더 큰것 같아요.
    멤버들 조금씩 목상태 안좋으면 팬들이 함께 불러주고 막내가 화음을 좀더 크게 넣거나 파트를 대신 불러주면서 완성하는 모습도 보기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영화를 봤는데 늘 무대위에서 열심히 하는건 당연히 눈에 보이니 알고있었지만 무대뒤에서 자책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 정말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7명이 함께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4. 파리공연
    '19.8.8 3:13 PM (61.72.xxx.176)

    감기때문에 라이브로 소화 못해서 그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눈물 흘리는 모습 나왔던거죠~그 후 더 철저히 자기관리 한다고 v라이브에서 말하더라구요~
    태형 우는 모습에 마음 아프더라구요 ㅠ

  • 5. magicshop
    '19.8.8 4:03 PM (211.207.xxx.90)

    작년 10월 럽셀콘 파리 첫날 태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 많이 아파서 거의 목소리도 안나왔죠. 전못진 때가서는 진짜 아무소리도 못냈고요. 완벽하게 하지 못해서 아쉽고 속상해서 엄청 울었죠. (이건 영화에도 나오고요)
    디비디 보면 다음날에는 그래서 컨디션 회복해서 리허설 때도 고음 잘하고 장난도 치고 그랬어요.
    진짜 어찌나 환하게 웃던지^^ 이것만 잘하면 무대에서 쓰러져도 좋다고 그러면서요. 그날 침대 주위에 온통 습기가 가득하게 해서 잤대요. (가습기 틀었다는 얘기인듯?) 그랬더니 다행히 목소리가 나왔다면서 그게 너무 감사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무대 잘하고 내려와서 웃는데 진짜 천사였어요.
    인터뷰때도 목소리는 좀 잠겨서 별로인데 태태 말대로 목소리가 그래도 나오니까 다행이었어요.

    진짜 랩라, 보컬라인 아니면 형라, 막라 이렇게 7명이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의지가 되어주면서 하나를 만들어가더라구요. 7명이라서 다행이에요 정말 ♡

  • 6. oo
    '19.8.8 4:23 PM (218.237.xxx.203)

    덧붙이자면
    그래서 올해 투어때는 정말 목관리 몸관리에 더 신경써서
    그 긴 투어동안 별 탈없이 잘 보냈다는 후일담이...
    멤버들 다 사람이다 보니 컨디션 안좋을수도 있는데
    너무 자책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모두 건강길만 걷기를~

  • 7. 늦었지만
    '19.8.9 10:38 AM (112.72.xxx.147) - 삭제된댓글

    공연 전 여러 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 올랐을 땐 그래도 어느정도 목소리가 나왔어요.
    전못진 전 무대인 펙럽까진 주의 깊게 듣지 않음 아픈 거 눈치 못 챌 정도로 잘했고요, 솔로곡인 싱귤도 잘해냈어요.

    공연 내내 목관리에 집중했겠지만 태형인 죽음의 셋리 구간이라 불리는 dna 메들리 에팥2 싱귤 팩럽까지 거의 30여 분간 연속 공연을 하기 때문에 목 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많이 갈 수 밖에 없고 아마도 저 구간을 거치면서 균열이 간 거 같더군요.
    전못진에서 저음 도입은 부르고 고음파트 직전 옆으로 돌아서서 목소리 나오는지 체크해 보더니 안나오는지 마이크를 아예 안들고 입술로 노래하고 그 모습을 보고 팬들이 바로 캐치해 대신 불러주죠.

    이후 막드랍 앵콜무대에선 성대 크게 안열어도 되는 막드랍이나 쏘왓, 그 외 중저음 파트는 잘 안나오는 목소리로 애써 부르고요(목소리 아픈 거 다 느껴져서 마음 아팠어요ㅠ), 앙팡팬 고음은 정국이가 앤써 고음 화음 파트는 지민이 혼자 불러요.

    저 상황에서 본인은 최선을 다했지만 유일한 콘서트였을지도 모를 팬들한테 좋은 무대 못보여 준 거에 대해 엄청 속상해 했고 그래선지 올해 스픽콘은 좋아하는 카메라도 아예 안가져 가고 외출도 전혀 안하고 숙소에만 머물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다고 해요.

    당시 앙팡맨, 앤써 직캠인데 분위기 조금이라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https://youtu.be/asAEC3UObn8
    https://youtu.be/htLuE67f14c

  • 8. 늦었지만
    '19.8.9 10:50 AM (112.72.xxx.147) - 삭제된댓글

    공연 전 여러 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 올랐을 땐 그래도 어느정도 목소리가 나왔어요.
    전못진 전 무대인 펙럽까진 주의 깊게 듣지 않음 아픈 거 눈치 못 챌 정도로 잘했고요, 솔로곡인 싱귤도 잘해냈어요.

    공연 내내 목관리에 집중했겠지만 태형인 죽음의 셋리 구간이라 불리는 dna 메들리 에팥2 싱귤 팩럽까지 거의 30여 분간 연속 공연을 하기 때문에 목 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많이 갈 수 밖에 없고 아마도 저 구간을 거치면서 균열이 간 거 같더군요.
    전못진에서 저음 도입은 부르고 고음파트 직전 옆으로 돌아서서 목소리 나오는지 체크해 보더니 안나오는지 마이크를 아예 안들고 입술로 노래하고 그 모습을 보고 팬들이 바로 캐치해 대신 불러주죠.

    이후 막드랍 앵콜무대에선 성대 크게 안열어도 되는 막드랍이나 쏘왓, 그 외 중저음 파트는 잘 안나오는 목소리로 애써 부르고요(목소리 아픈 거 다 느껴져서 마음 아팠어요ㅠ), 앙팡팬 고음은 정국이가 앤써 고음 화음 파트는 지민이 혼자 불러요.

    저 상황에서 본인은 최선을 다했지만 유일한 콘서트였을지도 모를 팬들한테 좋은 무대 못보여 준 거에 대해 엄청 속상해 했고 그래선지 올해 스픽콘은 좋아하는 카메라도 아예 안가져 가고 외출도 전혀 안하고 숙소에만 머물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다고 해요.

    당시 앤써 직캠인데 분위기 조금이라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https://youtu.be/htLuE67f14c

  • 9. 늦었지만
    '19.8.9 10:53 AM (112.72.xxx.147) - 삭제된댓글

    공연 전 여러 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 올랐을 땐 그래도 어느정도 목소리가 나왔어요.
    전못진 전 무대인 펙럽까진 주의 깊게 듣지 않음 아픈 거 눈치 못 챌 정도로 잘했고요, 솔로곡인 싱귤도 잘해냈어요.

    공연 내내 목관리에 집중했겠지만 태형인 죽음의 셋리 구간이라 불리는 dna 메들리 에팥2 싱귤 팩럽까지 거의 30여 분간 연속 공연을 하기 때문에 목 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많이 갈 수 밖에 없고 아마도 저 구간을 거치면서 균열이 간 거 같더군요.
    전못진에서 저음 도입은 부르고 고음파트 직전 옆으로 돌아서서 목소리 나오는지 체크해 보더니 안나오는지 마이크를 아예 안들고 입술로만 노래하고 그 모습을 보고 팬들이 바로 캐치해 대신 불러주죠.

    이후 막드랍 앵콜무대에선 성대 크게 안열어도 되는 막드랍이나 쏘왓, 그 외 중저음 파트는 잘 안나오는 목소리로 애써 부르고요(목소리 아픈 거 다 느껴져서 마음 아팠어요ㅠ), 앙팡팬 고음은 정국이가 앤써 고음 화음 파트는 지민이 혼자 불러요.

    저 상황에서 본인은 최선을 다했지만 유일한 콘서트였을지도 모를 팬들한테 좋은 무대 못보여 준 거에 대해 엄청 속상해 했고 그래선지 올해 스픽콘은 좋아하는 카메라도 아예 안가져 가고 외출도 전혀 안하고 숙소에만 머물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다고 해요.

    당시 앤써 직캠인데 분위기 조금이라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https://youtu.be/htLuE67f14c

  • 10. 늦었지만
    '19.8.9 11:03 AM (112.72.xxx.147) - 삭제된댓글

    공연 전 여러 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 올랐을 땐 그래도 어느정도 목소리가 나왔어요.
    전못진 전 무대인 펙럽까진 주의 깊게 듣지 않음 아픈 거 눈치 못 챌 정도로 잘했고요, 솔로곡인 싱귤도 잘해냈어요.

    공연 내내 목관리에 집중했겠지만 태형인 죽음의 셋리 구간이라 불리는 dna 메들리 에팥2 싱귤 팩럽까지 거의 30여 분간 연속 공연을 하기 때문에 목 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많이 갈 수 밖에 없고 아마도 저 구간을 거치면서 균열이 간 거 같더군요.
    전못진에서 저음 도입은 부르고 고음파트 직전 옆으로 돌아서서 목소리 나오는지 체크해 보더니 안나오는지 마이크를 아예 안들고 입술로만 노래하고 그 모습을 보고 팬들이 바로 캐치해 대신 불러주죠.

    이후 막드랍 앵콜무대에선 성대 크게 안열어도 되는 막드랍이나 쏘왓, 그 외 중저음 파트는 잘 안나오는 목소리로 애써 부르고요(목소리 아픈 거 다 느껴져서 마음 아팠어요ㅠ), 앙팡맨 고음은 정국이가 대신 앤써 고음 화음 파트는 지민이 혼자 불러요.

    저 상황에서 본인은 최선을 다했지만 유일한 콘서트였을지도 모를 팬들한테 좋은 무대 못보여 준 거에 대해 엄청 속상해 했고 그래선지 올해 스픽콘은 좋아하는 카메라도 아예 안가져 가고 외출도 전혀 안하고 숙소에만 머물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다고 해요.

    당시 앤써 직캠인데 분위기 조금이라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https://youtu.be/htLuE67f14c

  • 11. 늦었지만
    '19.8.9 11:06 AM (112.72.xxx.147)

    공연 전 여러 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 올랐을 땐 그래도 어느정도 목소리가 나왔어요.
    전못진 전 무대인 펙럽까진 주의 깊게 듣지 않음 아픈 거 눈치 못 챌 정도로 잘했고요, 솔로곡인 싱귤도 잘해냈어요.

    공연 내내 목관리에 집중했겠지만 태형인 죽음의 셋리 구간이라 불리는 dna 메들리 에팥2 싱귤 팩럽까지 거의 30여 분간 연속 공연을 하기 때문에 목 뿐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많이 갈 수 밖에 없고 아마도 저 구간을 거치면서 균열이 간 거 같더군요.
    전못진에서 저음 도입은 부르고 고음파트 직전 옆으로 돌아서서 목소리 나오는지 체크해 보더니 안나오는지 마이크를 아예 안들고 입술로만 노래하고 그 모습을 보고 팬들이 바로 캐치해 대신 불러주죠.

    이후 막드랍 앵콜무대에선 성대 크게 안열어도 되는 막드랍이나 쏘왓, 그 외 중저음 파트는 잘 안나오는 목소리로 애써 부르고요(목소리 아픈 거 다 느껴져서 마음 아팠어요ㅠ), 앙팡맨 고음은 정국이가 대신 앤써 고음 화음 파트는 지민이 혼자 불러요.

    저 상황에서 본인은 최선을 다했지만 유일한 콘서트였을지도 모를 팬들한테 좋은 무대 못보여 준 거에 대해 엄청 미안하고 속상해 했고 그래선지 올해 스픽콘은 좋아하는 카메라도 아예 안가져 가고 외출도 전혀 안하고 숙소에만 머물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다고 해요.

    당시 앤써 직캠인데 분위기 조금이라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https://youtu.be/htLuE67f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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